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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계모 아비게일의 노력으로 왕 세르비안과 공주 블랑슈와의 관계가 더더욱 좋아질 것인가!! 공주 블랑슈의 아빠 왕 세르비안이 왜 친딸에게 좋은 아빠가 되지못했는지 주인공 계모 아비게일을 통해 점점 그 이유가 밝혀진다!! 친아빠 이상으로 공주 블랑슈에게 애정을 쏟는 계모 아비게일~ 그런 모습들에서 훈훈함과 따뜻함이 느껴지는 웹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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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이 탐나지만 꾹 참고 일반판으로 구매했습니다. 그림체도 예쁘고 내용도 정말 재밌어요. 블랑슈는 귀엽고 아비게일이 주접떠는 게 웃기네요.ㅋㅋ 원하는대로 점점 블랑슈랑 친해져서 보는 독자로서도 흐뭇합니다. 아비게일 덕에 세이블리안과 블랑슈가 같이 식사도 하고 춤연습도 하고...아비게일이 부녀관계 개선에 도움을 많이 주네요. 나중에는 셋이서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보이게 될까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