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인 마시로는 어릴 때 부모를 잃고 아사 위기에 놓여 있을 때, 오니 슈텐도지가 준 밥 덕분에 살았어요. 그 후로 마시로는 17살에 슈텐도지에게 시집을 가는데 그 의미에 대해 서로 다른 생각이었나 봐요. 식량으로 먹히는 것인가 다른 의미인가 그런 건데 사실은 둘 다 서로 좋아하는 이야기예요. 둘은 그렇지만 슈텐도지 주위의 다른 부하들은 인간을 싫어하는 쪽이라 갈등이 예상되는데 그냥 무난하게 보기 좋아요 |
|
오니의 인간 신부가 된 쌍방순애물인데 종족간 격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서로만을 사랑하고 아끼고 있어서 딱히 할말이 없음 요즘은 이런거 아니면 또 못먹음. ㅠ 다만 이제 그림체나 구성에서 다음권을 살지말지 조금 고민이 되는 부분인데 흠.. 내용 자체는 어떤면에서는 유치하다고 볼수도 있는데 스트레스 안받고 그냥보기좋음 어차피 나는 둘이 알콩달콩 사랑을 한다는걸 알고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