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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로가 감기에 걸렸는데 그 이유가 슈텐도지의 빈혈 때문이라 ㅋㅋㅋ 남들한테 말하기 창피할 수도 있겠는데 아무튼 여전히 귀여워요. 둘이 서로 위하는 마음이 크고 너무 좋아해서 소꿉장난 하는 것 같이 지내는데 그림하고 조연 캐릭터들이 다들 선한 분위기를 조성해서 그냥 귀여운 걸로도 훈훈해져요 ㅋㅋㅋ 이번엔 둘이서 같이 요호족의 성에 가는데 타마모의 동생 타마키가 활약을 해줘서 슈텐과 마시로의 애정이 더 깊어지는 듯한 효과가 있네요. 타마키랑 타마모도 귀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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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텐도지와 마시로는 부부가 된 후에도 아직 순수한 관계지만 둘 사이에 애정은 넘치는 커플이에요 ㅋㅋㅋ 이번엔 슈텐이 도시락을 잊고가서 마시로가 슈텐의 일터에 가는데 거기서 새로운 캐릭터인 요호족 두령 타마모가 등장했어요. 역시 슈텐도지는 질투가 폭발하고 ㅋㅋㅋ 마시로는 고양이 탁아소라는 장소를 알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마시로의 도움이 필요한 곳일 것 같네요. 슈텐은 이것저것 재주가 많아서 좋겠어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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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에서 요호족의 기우제 ㅋㅋㅋ 때문에 신부역이 필요했는데 그 덕분에 마시로가 토라졌어요. 슈텐은 마시로가 다른 사람의 신부가 되는 건 안된다면서 본인이 여장을 ㅋㅋㅋ 해서 그건 극것대로 웃긴데 마시로는 역시 화가 났네요. 어쨌든 둘이 왔다갔다 질투하면서 귀여웠어요. 이번엔 어릴 적 마시로의 추억 중에 빙수와 얽힌 기억이 있는데 그 은인의 정체가 누군가 했더니만 아무리 봐도 이 커플은 이루어질 수 밖에 없는 애들 같아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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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인 마시로는 어릴 때 부모를 잃고 아사 위기에 놓여 있을 때, 오니 슈텐도지가 준 밥 덕분에 살았어요. 그 후로 마시로는 17살에 슈텐도지에게 시집을 가는데 그 의미에 대해 서로 다른 생각이었나 봐요. 식량으로 먹히는 것인가 다른 의미인가 그런 건데 사실은 둘 다 서로 좋아하는 이야기예요. 둘은 그렇지만 슈텐도지 주위의 다른 부하들은 인간을 싫어하는 쪽이라 갈등이 예상되는데 그냥 무난하게 보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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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의 인간 신부가 된 쌍방순애물인데 종족간 격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서로만을 사랑하고 아끼고 있어서 딱히 할말이 없음 요즘은 이런거 아니면 또 못먹음. ㅠ 다만 이제 그림체나 구성에서 다음권을 살지말지 조금 고민이 되는 부분인데 흠.. 내용 자체는 어떤면에서는 유치하다고 볼수도 있는데 스트레스 안받고 그냥보기좋음 어차피 나는 둘이 알콩달콩 사랑을 한다는걸 알고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