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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리소설 입문을 위해 재미있게 볼수 있는 초등탐정소설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 책을 준비했어요. 라바니아 왕국에서 살고 있는 릴리공주는 단짝 친구인 하녀 제시와 즐겁게 생활하고 있는데요. 갑자기 울헤드 부인의 양장점에서 드레스가 없어졌지 뭐에요. 의심가는 사람들을 한명씩 배제해가며 답을 향해 달려가는 동안 이쁜 그림들에게도 눈을 뗄수 없었답니다. 어떠한 상황하에서 우리는 어떻게 행동하게 될지 아이와 함께 생각해보고 추리해보기도 했어요. 그림도 아기자기하니 이뻐서 아이들이 더 좋아할만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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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를 보자마자 아이가 넘 재미있다고 달려와서 읽는 오늘부터 프린세스탐정2 첫번째 이야기를 내돈내산 구매하여 재미있게 읽어서 그런지 2편나오기를 엄청 기다렸는데.. 좋은기회가 되어 이렇게 2편을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의 주인공 릴리와 제시 릴리는 리바니아 왕국의 공주로 호기심이 많은 장난꾸러기인 반면에 제시는 페버링 왕궁의 하녀이지만 활기차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릴리와 둘도 없는 단짝이랍니다. 릴리와 제시 탐정이 어떤 일을 해결할지 벌써 부터 기대되었답니다.
릴리 집에 릴리의 이모 헤이버링 부인과 딸 베로니카와 앨리스가 방문하게 되지요. 베로니카는 릴리의 사촌언니로 두살많지만 약간 불평불만이 많은 스타일이고, 앨리스는 헤이버링부인의 둘째 달로 릴리와 동갑이랍니다. 베로니카와 앨리스는 볼때마다 싸우는 모습만 보아서 서로 사이가 안 좋답니다. 벨린다 왕비는 새 드레스를 맞춘다는 헤이버링부인의 딸들 드레스를 위해 제시의 엄마 올헤드 부인이 운영하는 양장점을 방문합니다. 사촌 동생인 앨리스도 금빛 드레스를 마음에 들어 했지만, 언니라는 이유로 베로니카가 금빛 비단 드레스를 맞추게 되고, 베로니카가 금빛 비단 드레스는 주근깨투성이 얼굴인 앨리스보다 자신한테 훨씬 잘 어울린다고 속삭이면서 엘리스가 더 화나게 되지요. 싸움을 말리기 위해서 릴리가 나섰답니다. 제시와 앨리스는 클랙튼 아주머니의 동물용품 가게에 가서 앵무새를 구경하고, 릴리와 베로니카는 클랙튼 아주머니 가게에 갔답니다. 제시의 엄마가 바늘을 더 가지러 위층으로 올라간 사이에 헤이버링 부인이 주문한 금빛 비단 드레스가 없어지게되고 이를 걱정하던 둘만의 암호 프렌세스 탐정 릴리와 제시는 도둑을 잡기로 하지요. 제시의 어머니 집으로 돌아가 사건현장을 다시 한번 돌아보려고 하는데.. 제시의 일이 많자, 릴리가 하녀 옷을 입고 제시로 변신해서 일을 마치고 하녀복장을 한 릴리와 함께 제시는 사건현장으로 다시 돌아가지요.
과연 누가 범인이었을까요? 이번 사건, 릴리와 제시는 과연 어떻게 해결할지, 프린세스 탐정의 활약이 너무 궁금하답니다. 아이도 읽을 수록 깊이 빠져들어서 앨리얼은 거리에서 마주친 심부름꾼 남자애 같다고 하는데 과연 범인이 맞을지 너무 궁금하네요.
오늘부터 프린세스탐정을 읽으며 즐거운 시간 보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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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만 보면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은 책이지만, 요즘 분홍색포크를 먹으려고 하지 않는 초3 남아도 너무 재미있게 읽은 책. 초등 저학년 추리소설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 2 금빛 드레스 도난 사건>을 소개합니다.
책 표지만 보면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은 책이지만, 요즘 분홍색포크를 먹으려고 하지 않는 초3 남아도 너무 재미있게 읽은 책. 초등 저학년 추리소설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 2 금빛 드레스 도난 사건>을 소개합니다.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 2 금빛 드레스 도난 사건>의 주인공인 릴리와 제시. 릴리는 호기심 많은 왕국의 공주이고 친구인 제시는 왕궁의 하녀지만 공주인 릴리와는 둘도 없는 친구입니다. 쌍둥이처럼 닮은 제시와 릴리는 옷을 바꿔 입으면 누가 제시인지 릴리인지 모를정도라서 종종 둘이 서로 역할을 바꿔서 지내기도 합니다.
아무리 동갑이고 외모가 닮았다고는 하나 공주랑 친구가 될 수 있다는내용이 시작 전부터 흥미진진하게 느껴졌습니다. 아이들이 상상의 날개를 활짝 펴서 이야기를 지어낼 수 있게 만든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 2 금빛 드레스 도난 사건>
릴리의 이모인 헤이버링 부인과 사촌인 베로니카와 앨리스 그리고 릴리는 제시의 엄마인 울헤드 부인이 운영하는 양장점으로 드레스를 맞추러 갑니다. 요즘에 나오는 기성복이 아니라 직접 치수를 재고 옷감을 잘라 옷을 만든다는 것을 읽고 첫째가 예전에는 이렇게 옷을 하나하나 만들었냐며 신기해 했습니다.
예쁘게 완성된 금빛 드레스를 걸어놓고 울헤드 부인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금빛 드레스가 없어지게 되고 릴리의 이모인 헤이버링 부인은 드레스를 당장 찾으라며 난리가 났습니다. 이를 본 릴리와 제시는 금빛 드레스를 찾기로 결심합니다.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 2 금빛 드레스 도난 사건> 금빛 드레스를 잃어버리기 전 까지 평범한 소설이었다면 이제는 추리소설로 바뀌며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양장점 주변에 있었던 수상한(?) 인물들을 하나씩 탐색하는 릴리와 제시. 동물용품 가게의 클랙튼 아주머니, 심부름꾼 남자아이, 철물점의 헤든 아저씨까지 모두 용의자로 지목되는데요.
각 인물들을 용의자로 지목하여 점점 범위를 좁혀가며 금빛 드레스 도난 사건을 해결하는 릴리와 제시.
각 인물들이 어떻게 금빛 드레스 도난 사건에서 억울한 누명을 벗게 되는지, 릴리와 제시가 어떻게 각 인물들을 탐색하게 되는지가 참 아이스럽게 재미있어요. 명탐정 같이 화려한 기교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고 재미있어 할 수 있는 술술 읽히는 추리소설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 2 금빛 드레스 도난 사건>
작가인 폴라 해리슨은 오랜 시간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며 꾸준히 글을 쓰다가 비로소 동화 작가가 되었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아이들의 시선이나 흥미를 제대로 알고 쓴 책 같아요.
공주나 여자스러운 것 좋아하지 않는 초3 남아 첫째도 책을 들자마자 단번에 읽어버리고는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 1 사라진 다이아몬드 왕관 사건> 사달라고 할 정도니... 이 정도면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벌써 3권도 기대가 됩니다. <해당 도서만 제공받아 읽고 솔직히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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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 금빛 드레스 도난 사건 위즈덤하우스
이책은 귀여운 소녀들의 추리 혹은 탐정 소설이다
쌍둥이처럼 비슷하게 생긴 제시와 릴리가 중심이되어
이야기가 펼쳐진다
제시는 하녀이고 릴리는 공주이다
둘은 가장 친한 친구이다
제시는 릴리의 사촌들과 제시의 엄마가 하는 옷가게에서 릴리의 사촌들 옷을 맞추러 갔다 그런데 맞춘 옷 2개중 1개인 금빛 옷감이 사라지게 되면서 제시와 릴리의 추리가 시작된다
애들 책이라 읽기 유치할거 같지만 추리소설은 애 어른 할거없이 읽다보면 빠져든다
릴리와 제시가 범인을 어떻게 찾아내는지 책을 통해서 밝혀내면 거 좋을거같다.
반전의 묘미가 있끼때문에 한번 손대면 스토리속에 빠져서 같이 추리를 하게되는건 시간문제인거같다 ㅎㅎ
그리고 제시와릴리의 사이가 부럽다 난 어릴때 저렇게 재미있게 보낸 친구가 있었나 추억을 되새김질 해본다 매일 하루가 멀다하고 옆집 친구와 신나게 놀았던 기억이 금방 떠올랐다
릴리와 제시가 읽는내내 부러운거보니 아직도 그렇게 놀고싶나보다 푸하하
#우아페#탐정소설#추리소설#위즈덤하우스 #오늘부터프린세스탐정2 #금빛 드레스 도난 사건 #초등도서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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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 2권이 나왔네요~ 1권도 너무 재밌게 읽더라구요 글밥도 많고 페이지도 많아도 내용이 재밌으니 아이가 열심히 읽었어요~ 2권도 단숨에 읽더라구요! 공주인 릴리와 친구인 제시는 서로 닮아서 옷을 바꿔입으면서 사건들을 해결하는 탐정들이에요 여자 아이들이 좋아할 요소들이 많아서 흥미 있게 읽을 책이에요 글밥있는 책으로 넘어가고 싶은 저학년 여아 부모님들은 한번 아이들에게 권해도 좋을거 같아요
제시 엄마는 보드킨 거리에서 양장점을 운영하지요 근데 일이 생겼어요~! 헤어버링 부인과 베로니카가 의뢰해서 만든 드레스 금빛 드레스가 옆의 반려동물 상점의 앵무새 덕에 한바탕 소동이 일어나는 틈에 옷이 사라졌어요~ 이 이야기는 이렇게 사라진 금빛 드레스를 찾는 이야기에요
금빛 비단이 딱 하나 남은거라 제시 엄마와 아빠는 여기저기 찾으러 다니고 이러는 사이에 릴리와 제시는 다양한 단서들로 용의 자를 추려 나가요!
용의자를 차례대로 추적하고 만나면서 사건을 해결해 나가요~ 생각보다 많은 용의자들이 나와서 내용의 재미를 더해요 저도 읽으면서 누가 범인일까~ 궁금했네요 나름의 반전도 있고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요소들이 많아요 탐정소설들이 사랑받는 이유겠죠!
책의 마지막 쪽에는 아이스바 만들기도 실려 있어요~ 아이와 한번 만들어보면 좋을거 같아요 책을 읽을 수 이런 활동이 아이에게 책에 대한 좋은 기억을 심어주는거 같아요 이런 소소한 재미게 책의 흥미를 더해 주기도 하고요 여자아의 취향의 탐정소설은 많이 못 본거 같은데 프린세스 탐정은 추리물 좋아하는 여자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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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소녀들이 풀어가는 탐정물
바로 당신이 범인입니다!!! 까지 두근 두근 읽을 수 있는 탐정물을 좋아하는 엄마와 딸입니다.
어린이용 셜록 홈즈와 루팡도 열심히 읽어서, 이제는 책 초반부터 누가 범인일까? 를 주어진 단서 속에서 열심히 추론해보기도 합니다.
폴라 페리슨의 신작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은 라비니아 왕국의 공주 릴리와 그녀의 하녀 제시가 함께하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릴리와 제시는 굉장히 닮았기 때문에 서로 옷을 바꿔입고 여러가지 모험을 같이 하기도 해요. 첫번째 이야기는 다이아몬드 왕관이야기, 이번 두번째 책은 금빛 드레스 이야기입니다.
제시의 엄마인 올헤드 부인은 보드킨 거리에서 양장점을 운영하는데요.
이 가게에 릴리공주의 이모인 헤이버링 부인과 사촌인 베로니카와 앨리스가 드레스를 맞추러 옵니다.
헤이버링 부인과 베로니카는 예민하고 까다로운 성격의 소유자예요.
베로니카는 이제 한벌 분량 밖에 남지 않은 수입 원단으로 드레스를 지으려고 합니다.
그것까지는 좋은데 사사껀껀 동생인 앨리스를 무시합니다. 앨리스는 언제까지 참을 수 있을까요 용의자들을 차례로 만나봅시다.
단추와 매듭 가게(여기가 드레스 가게의 정식 명칭) 옆의 반려 동물 상점에서 앵무새 때문에 난리가 난 사이 베로니카의 드레스가 사라집니다.
돈은 다 지불되었고, 곤란한 상황의 올헤드 부인을 돕기 위해 릴리와 제시, 그리고 릴리의 왕실견 잭스가 함께 여러가지 단서도 찾고 용의자를 추적하는 이야기입니다.
누가 과연 범인일지, 예쁜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찾아볼 수 있는 여아 취향 탐정물입니다. 꼭 이런 종류의 책 마지막에는 뭔가 여아들이 좋아할만한 만들기 안내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아이스바 만들기가 소개되어 있어요. 아....엄마는 귀찮은데 말이죠.
여름에 같이 해 준다고 우선 약속은 해 놨습니다.
*네이버 우리아이 책 카페의 서평이벤트로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은 책을 읽은 뒤 쓴 후기입니다.
#우아페 #오늘부터프린세스탐정 #금빛드레스도난사건 #위즈덤하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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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공주를 좋아하고 공주라는 단어가 들어간 책에 눈길을 주는 것 같다. 아이가 좋아하는 공주와 탐정이 함께 있는 책이라 호기심에 1권을 읽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고 흥미롭기도 했던 것 같다. 그 덕분에 2권이 나온것을 알게 되었고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평화롭던 라바니아 왕국에서 또 사건이 일어났다. 지난번에는 다이아몬드 왕관이 없어지더니 이번에는 드레스가 사라졌다. 금빛이 나는 비단으로 만든 드레스, 드레스의 주인은 사라진 드레스로 인해 화가 났고 드레스를 만든 양장점은 난감하기만 한데... 공주인 릴리와 하녀인 제시가 금빛 비단으로 만든 드레스를 찾기위해 나서는데 과연 두사람은 이번에도 사건을 해결할수 있을까
1권에서는 사라진 다이아몬드 왕관을 찾아야 했는데 2권에서는 금빛 드레스를 찾아야 했다. 왕관도 드레스도 역시 공주를 상징하는 것이기도 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이기도 해서인지 책속의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읽어가면서 몰입할수 있었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생각을 많이 할수 있었던 것 같기도 했다.
공주라고 하면 예쁘게 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을 먼저 떠올리게 되는데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은 공주라는 이미지를 바꿔놓았다는 생각이 들 만큼 독특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를 만날수 있는 책이라 좋았던 것 같다. 그저 예쁘기만 한 공주가 아닌 머리까지 똑똑하고 모험을 즐길줄 아는 공주, 아이에게도 매력적인 캐릭터였던 것 같기도 하다. 덕분에 아이와 함께 이번 책도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서 좋았고 다음 이야기도 기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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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이야기가 탐정이야기지요? 공주와 탐정이야기는 여자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책일 것입니다
1권에 이어서 2권이 출시되었습니다 [위즈덤하우스] 오늘부터 프린세스탐정2 - 금빛드레스 도난사건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그림이 정말 예뻐요 캐릭터도 예쁘고 색감도 따스하게 좋습니다
영국의 베스트셀러 동화작가입니다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다가 동화작가가 되었습니다
등장인물이 나옵니다 제시와 릴리입니다
차례가 나옵니다
1권과 2권 소개가 나와있습니다 아이가 계속 시리즈가 있는 거냐면서 3권 또 나왔으면 좋겠다고 기대하네요
모처럼 왕궁에 놀러온 릴리의 사촌들 금빛 비단 드레스를 도둑맞았습니다 범인을 찾으려는 릴리와 제시 프린세스 탐정활동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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