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경 BUSINESS 1404호 - Market Share보다 Mind Share 를 읽었습니다. 카카오톡을 시작으로 국민기업이 된 카카오의 여론이 좋지 않습니다. 카카오택시에서 발생하는 불만들로 시작해 소비자들의 민심이 추락하는 상황에서도 기업의 크기만을 키우려다 보니 전체적으로 상황이 안 좋아졌습니다. 시장을 점유하는 것보다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 중요하게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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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매트릭스 구조인 '따뜻함과 유능함 모델'로 브랜드를 분석했다. 유능하고 따뜻하면 'LG', 유능하고 차가우면 '애플', 덜 유능하지만 따뜻하면 '파타고니아' 이런 식이다. 그 외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따뜻함과 유능함을 회복하면 '도미노피자'라고 한다. 사분면에서 애플과 테슬라가 같은 부류이고 LG와 오뚜기가 같이 묶인다. 덜 유능해도 따뜻하다는 것은 소비자에게 친환경 기업이라고 인식되나 보다. 파타고니아와 알맹상점이 같이 있다. 그렇다면 유능하지도 않고 차가운 기업에는 어떤 기업도 없다. 이 경우는 브랜드 경영에 실패했다는 의미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