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연구가 부족한 동물학자의 고릴라와 관련된 에세이입니다. 저자는 아프리카 숲속의 고릴라 관찰부터 시작한 고릴라에 대한 연구를 자신의 느꼈던 점을 이책에 묘사를 했습니다. 아무래도 이책의 분량매우 적습니다. 그렇지만 한편생 고릴라 연구를 한 학자의 노력은 결코 얇지 않습니다. 간간히 나오는 고릴라의 삽화는 흐뭇하기도 합니다. 고릴라라는 동물의 관심있는 사
우리나라에서는 연구가 부족한 동물학자의 고릴라와 관련된 에세이입니다. 저자는 아프리카 숲속의 고릴라 관찰부터 시작한 고릴라에 대한 연구를 자신의 느꼈던 점을 이책에 묘사를 했습니다. 아무래도 이책의 분량매우 적습니다. 그렇지만 한편생 고릴라 연구를 한 학자의 노력은 결코 얇지 않습니다. 간간히 나오는 고릴라의 삽화는 흐뭇하기도 합니다. 고릴라라는 동물의 관심있는 사람이 읽어도 좋지만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어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