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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금살금 움직이는 수상한 해달 할배! 할배가 들고 있는 정말 수상한 물건들! 온통 쓰레기로 가득해 보이는 마을! 뒤에서 몰래 바라보는 마을 동물들! 책 표지만 보아도 수상함이 가득하네요. 대체 해달 할배는 왜 그런 걸까요? ★★★★★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폭염이 더욱 심해진 세상. 이틈을 놓치지 않고 꼬꼬 사장은 빙수를 팔기 시작해요. 배달 양이 많아진 만큼 일회용품도 잔뜩 팍팍 썼어요. 꼬꼬처럼 가게를 차리고 싶어 돈을 모으고 있는 앵무새! 앵무새는 돈을 빨리 모으려고 꼬꼬 분식의 전단지를 직접 하늘에서 마구마구 여기저기 뿌려대고 있네요. 너무 느린 탓에 집 밥을 만들 수도 굶을 수도 없는 나무늘보 씨는 하루 세끼 모두 배달음식을 먹어요. 쓰레기는 아무렇게나 집 앞에 내놓기 일쑤였지요. 새 옷을 사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 돼지 아주머니는 매일 새 옷과 파티 용품, 구두를 사고 또 산댔어요. 돼지 아저씨는 낚시광이에요. 물고기들을 잡겠다며 옷보다 몇 배나 비싼 낚시도구를 잔뜩 장만했답니다. 1년에 한번 애니멀 빌리지 야유회가 열리는 날, 바다를 향하던 동물들을 흙구덩이에 빠지고 말아요. 그때 동물들에게 흙을 퍼 넣는 누군가가 있었답니다. 바로 해달 할배였지요. 동물들은 해달 할배의 행동을 방송국에 제보했고, 제작진은 사건을 파헤쳐 갔답니다. 해달 할배는 대체 어떤 이유로 동물들을 괴롭혀온 걸까요? 애니멀 빌리지 동물들과 해달 할배는 화해할 수 있을까요? - 멸종 위기 동물인 해달, 해달이 주인공이 되어서 그런지 더욱 공감 가고, 마음속 깊이 느껴지는 부분이 많았어요. 해양 쓰레기로 고통받고 죽어가고 있는 수많은 동물들의 영상과 사진들을 보며 굳게 다짐했던 저의 약속이, 어느샌가 흐려져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또 내가 편리함에 속아, 중요한 것을 잊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무척 부끄러운 마음까지 들었어요. 제가 지금 살고 있는 세종시는 12월 2일부터 '일회용 컵 보증 제도'를 시행하기 시작했어요. 이제 커피 테이크 아웃에도 보증금이 포함된 컵에 음료를 사야 하고, 반납한 후 보증금을 돌려받아요. 처음엔 테이크아웃 비용이 늘어나서 적응이 안 되고, 나중엔 컵을 가지고 반환하러 가야 해서 귀찮았어요. 하지만 그게 귀찮아서라도 텀블러를 이용하게 되고, 점차 일회용 컵 소비가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쓰레기를 줄이고, 재사용 재활용을 생활화하고, 어찌 보면 아주 작은 것에서 시작하는 것뿐이지만, 이것이 가진 힘은 절대로 물리적 크기만큼 작지 않더라고요. 소소하지만, 매일 한다는 어느 작가님의 책 제목처럼, 조금 불편하지만, 나와 가족, 우리의 환경은 편안해지는 모든 일들이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을 바꿀 수 있다면 우리 모두 조금씩 불편함은 감수할 수 있지 않을까요? 매일하는 작은 일들이 지닌 커다란 힘을 직접 느끼는 책 작은 노력들이 바꿀 수 있는 커다란 변화를 보여주는 책 <해달 할배가 왜 그럴까?>를 모든 분께 적극 추천합니다.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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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모여사는 애니멀빌리지에는 다양한 동물 가족들이 살아요. 평화롭던 마을에 수상한 해달의 등장으로 점점 아수라장이 되어가요. 특기는 투덜대기와 짜증내기, 취미는 도물들 괴롭히기 및 쓰레기 뒤지기 동물들은 이런 해달할배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였죠. 그래서 경찰서에 해달할아버지 고소장을 접수해 신고하기도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마을 주민들이 야유회를 하기로 했는데 수레가 가다가 구덩이에 빠져버렸어요. 주민들은 공포에 휩싸이며 나오기위해 안간힘을 썼죠 그런데 위에서 “오늘이 너희 제삿날인줄 알거라” 정체모를 동물이 복면을 쓴체로 커다란 삽을 들고서 내려다보는게 아니예요. 목숨만을 살려 줄 것을 애원했지만 복면쓴 동물은 외면하며 자리를 피했죠 가깟로 구덩이에서 탈출한 마을주민들은 정체불명의 범인을 찾다가 범인의 발자국을 보게되죠 그리고 익숙한 이발자국이 해달할배임을 알게되요 대체 왜 해달은 마을 주민들에게 해코지를 하는걸까요? 서로가 피해자라고 외치는 동물들은 이갈등을 해결하기위해 꼬꼬사장은 ‘세상에 이런 동물이’에 제보를 보내기로 해요 마을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고 있는 이 해달할배를 고발하게된거죠. 제작들이 오고 마을주민들은 문제가 곧해결될거라는 기대감에 부풀어있게되었죠. 여지껏 이프로를 통해 해결못할 사건은 없었기 때문이였죠. 제작진 환영문구가 담긴 현수막이 무색할만큼 주위환경은 지저분하기 짝이없고 바람부는대로 이리저리 굴러다니는 쓰레기며 고약한 냄새를 풍기며 썩어가는 음식물 쓰레기까지 제작진은 코를막으며 마을안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제작진는 해달할아버지 곁에 바짝 다가오면서 밀착취재를 하게되죠. 그리고 며칠을 걸쳐 취재한결과 해달할아버지는 정말 마을 주민들을 괴롭히고 있었던걸 알게됩니다. 영문도 모른채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동물들이 너무나도 불쌍해보였죠 그러다 촬영중 피묻은 발자국을 발견한 제작은은 그것이 해달할아버지의 발자국임을 알게됩니다. 그리고 이것이 쓰레기로부터 위험을 처한 거북이를 살리기위해 다친 것을 깨닫게 되는데 분명 해달할아버지도 사연이 있을거같다는 생각을 한 제작진은 해달할아버지를 더 열심히 취재하게되죠. 그리고 그동안 해달할아버지는 마을에 버려진 쓰레기로 고통받고 있는 동물들을 위해 구해주기위해 쓰레기를 혼자 치우고있었다는사실을 알게됩니다. 그리고 애니벌 빌리지 주민들에게 왜 그렇게 그동안 해코지를 했는지 알수있었습니다. 할아버지에겐 너무 소중한 손자가 있었죠. 아끼던 그손자가 쓰레기로 죽게되었어요. 바로 애니벌빌리지주민들이 대수롭게 여기지않던 일들 때문이였던 거예요. 일회용기를 사용하고 또한 코팅된 전단지를 뿌려 마을을 더럽히며, 하루에도 여러번 배달음식을 시키고, 구멍난 그물이나 낚싯줄을 버려 수많은 생물이 목숨을 위협했으며 옷을 자주사고 버리기를 반복하는데 그중 대부분은 재활용하기도 어려운것들로 마을을 더럽히고 있었던거죠 아주 치밀하게 계획을 세운 해달할배는 그렇게 동물 주민들에게 복수하기위해 해코지를 해왔던거예요. 동물주민들은 그동안 자신들이 마을을 더럽히고 있었고 해달할아버지가 그동안 마을의 쓰레기를 줄여 주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요. 드디어 기다리던 ‘세상에 이런 동물이’방송날 방송을통해 알게된 진실을 맞닥드린 동물주민들은 해달할아버지에게 진심의 마음을 담아 사과를 해요. 그리고 다함께 쓰레기를 정리를 하죠 플로깅,프리사이클링 업사이클링등 해달할아버지 심층취재를 통해 해달할아버지는 처음에는 많이 부끄러웠으나 가슴이 따뜻해지고 코끝이 찡해짐을 느껴요 그동안 혼자 이룰려고 할 때 힘들었지만 이제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님을 깨닫게된거죠. 나하나쯤이야 이런 사고로 살다간 우리의 지구도 아프게되고 결국 우린 후손들에게 좋은 세상을 물려줄수 없게 됨을 명심해야해요 <해달할배가 왜그럴까?> 정말 재미있고 아이들이 환경에대해서도 고민해보고 잘 생각해볼수 있는 책이라 정말 재밌게 잘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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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가 재미있다. 해달 할아버지가 가족들의 배웅을 받으며 천국역으로 가서 '꿈속 여행'티켓을 부탁하는 장면을 보고 작가의 상상력이 기발하다고 생각했다. 역무원이 꿈속여행을 가려면 지구 봉사 인증서를 가져오라고 한다. 이 말에 해달 할아버지는 잘몰랐다고 화를 내며 지구봉사센터에 전화를 걸어 인증서를 보내달라고 한다. 잠시 후 팩스 기계에서 끊임없이 나오는 봉사인증서를 보고 눈이 휘둥그레졌다.
이 책은 평화롭던 동물 마을에 해달 할아버지가 나타나면서 여러 동물들과 사사건건 시끄러운 일들이 일어난다. 참다못한 동물 주민들이 해달 할아버지를 고소하기도 하고 정체를 밝혀내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 속에서 어린이 독자들에게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도록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 책을 읽고 배달음식을 줄이고 새옷도 필요한만큼만 구입하자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우리가 무심코 했던 행동이 환경을 얼마나 오염시키는지 알게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생각해보게 만드는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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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달 할배가 왜 그럴까
저는 표지를 언뜻 봤을때, 도둑인가? 했거든요! 그런데, 내용을 읽고 다시 표지를 보니... 아니었네요! 이 책에서 포인트는 바로 환경입니다. 육지의 환경문제도 심각하지만, 바로 바다의 환경오염도 정말 심각합니다. 해달을 주인공으로 하고 여러 동물 이웃들이 사는 곳에 일어난 해달 할배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 과연 해달 할배는 정말 이유 없이 하는 행동이었을까요?
초반부터 이야기는 강조합니다. 쓰레기가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지저분하다고요 마을이 더러워서 관광객들조차 오지 않는 다고요 그런데 마을 주민들을 이를 심각하게 여기지 않길래 읽으면서도 왜?라고 생각했는데요 그러던 중, 해달 할배의 이상한 행동이 나오자, 쓰레기는 문제는 잠시 잊은 듯했지만, 잊을만하면 쓰레기 쓰레기가 언급되는 데요. 즉 무신경한 사람들의 환경문제를 보여주는 게 아닌가 싶어요. 해달 할배는 주민들을 이상한 방법으로 괴롭힙니다. 그래서 주민들을 이러한 해결을 위해서 TV 방송에 출현해서 해결해 보기로 하는데요. 과연 해달 할배의 행동은 이유가 있었을까요?
환경오염이 심각하다는 걸 인지한 해달 할 배를 이를 조금이라도 해 결해 보려고 하고 이를 인식 못 한 이웃들에게 인식을 시키려고 노력합니다. 아마 우리 주변에도 많을 거예요. 쓰레기를 치우는 게 당연한데 귀찮아서, 한 번인데 뭘 이러면서요. 그런데 이러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그러지 말라고 캠페인도 하고 그러지만, 여전히 하는 사람들은 합니다. 그러니 지구가 점점 오염이 되고 있으니깐요. 아이들도 이 책을 읽고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고 인지하면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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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 빌리지에 사는 개성넘치는 동물들을 소개합니다 ~~ 꼬꼬분식을 운영하며 일회용 용기를 많이 사용하는 꼬꼬사장 꼬꼬분식의 직원으로 배달을 하며 코팅된 전단지를 마구 뿌리는 앵무새 삼시세끼 배달을 시켜 먹으며 쓰레기 재활용을 하지 않는 나무늘보 구멍 난 그물이나 낚시줄을 버려 바다를 오염시키는 돼지아저씨 옷을 자주 사고 버리기를 반복하며 실증내기를 반복하는 돼지아주머니 평화로운 애니멀 빌리지에 어느 날, 수상한 해달 할아버지가 이사를 왔어요 해달 할아버지는 꼬꼬사장의 영업을 방해하고 배달하는 앵무새에게 새총을 쏴 위협하고, 나무늘보의 배달음식을 훔쳐 도망가고, 돼지 아저씨가 낚시할 때 물고기를 쫒아내고 돼지아주머니가 쇼핑할 때 졸졸 쫒아다니며 쇼핑을 방해하며 동물들의 미움을 사기 시작해요 이에 참다 못한 동물들이 [세상에 이런 동물이!!] 프로그램에 제보를 하고 촬영을 나온 제작진은 해달 할아버지가 밤마다 망태를 지고 쓰레기를 줍는걸 목격하는데... 그러던 어느 날, 마을 회관 앞에 핏자국으로 물든 발자국을 보고 동물들이 겁에 질리고 제작진은 그 발자국을 따라가게 되고 그 길의 끝은 해달 할아버지!! 제작진은 해달 할아버지를 억지로 모시고 병원을 가게 되고 뜻밖의 이유를 듣게 되는데~~ 과연 해달 할아버지의 정체는?? 두둥!! #해양쓰레기 #재활용 #업사이클링 #플로깅 등 지구의 #환경문제 까지 되새기게 해주는 아주 유익한 저학년 창작동화 우리가 무심코 버리는 쓰레기가 얼마나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는지 돌아보고, 쓰레기를 줄여 나갈 방법이 무엇일지 생각해보게 만드는 이야기의 힘!! 겉보기엔 사고뭉치, 알고보면 환경지킴이 해달 할아버지의 매력 속으로 한번 빠져보아요 #찐추천드립니다 - 출판사에서 책만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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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교실 14 해달 할배가 왜 그럴까?.. 해달 할아버지는 무슨일을 하길래.. 동물들이 뒤에서 빼꼼이 보고 있는 걸까요?..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아이와 책을 펼쳐 보았습니다.. 해달 할아버지는 꼬꼬분식 영업을 방해하고.. 나무늘보의 집 앞으로 배달 된 음식을 훔쳐가고.. 쇼핑하는 돼지 아주머니에게 시비를 걸고.. 낚시하는 돼지 아저씨를 훼방 놓고.. 동물들은 이해 할 수가 없었죠.. 하지만 동물들은 해달 할아버지의 행동을 곧 알게 되었답니다.. 아이도 처음에는 할아버지가 왜 이렇게 하시지? 하며 이상하다고 했지만.. 이유를 알고는 끄덕이더라고요..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하는 해달 할아버지.. 플로깅, 프리사이클링, 업사이클링등.. 할아버지는 환경을 보호하는 일에 앞장 섰고.. 어렵지 않으니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했죠.. 요즘 환경에 관련된 단어들을 많이 접할 기회가 있었는데.. 아이가 다 알고 있는 단어들이라고 하네요.. 정말 노력해야한다고 아이가 강조하더라고요.. 이 시대의 진정한 환경 운동가.. 마을 동물들도.. 할아버지와 함께 하기로 했답니다.. 환경지킴이 해달 할아버지의 이야기.. 처음에는 걱정되었지만 알게된 후 감동 받기도 하고.. 또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다고 해요.. 주변을 둘러보고 아름다운 환경을 위해.. 실천 할 수 있는 일들도 이야기 해보았답니다.. 환경에 관심이 많은 아이와 잘 읽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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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해달이 해달할배가 되었네요~ 해달할배가 대체 무슨일을 하고 다니길래 제목이 해달할배가 왜 그럴까 일까요? 한번 살펴볼게요!!
애니멀빌리지라는 마을에는 여러동물들이 살고 있어요. 저마다의 사연들도 많답니다.
꼬꼬분식집 사장 꼬꼬, 쇼핑왕 돼지부부, 배달하는 앵무새, 집에서 배달만 시켜먹는 나무늘보등 여러동물들이 애니멀빌리지에 살고 있지요. 애니멀빌리지의 야유회날, 동물들은 모두 누가 파놓은듯한 구덩이에 빠지게 되고 모두들 짜증많고 의심스러운 행동을 많이 하는 해달할아버지를 의심하게 되지요. 그리고 모두들 해달할아버지를 고소하게 되고 '세상에 이런동물이' 라는 프로그램에 제보까지 하게되죠~ 이 프로그램은 기상천외한 주인공을 찾아가 곤란한 일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지금껏 해결하지 못한일은 없었다고 하니 동물들의 기대감은 높았습니다. 이번이야말로 해달할아버지가 큰 코 다칠거라 생각했죠. 그런데 촬영을 하면 할수록 밝혀지는 진실들. 해달할아버지의 진심은 과연 무엇인지.. 제목그대로 해달할배는 대체 왜 그랬는지에 대한 진실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마음이 무거워지고 슬프기도 했답니다. 해달할배가 왜 그럴까? 책은 환경문제에 초점을 맞춘 동화책입니다. 자칫 어렵고 딱딱한 환경이야기를 아이들이 이렇게 동화책으로 접할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았다고 생각하고 꼭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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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경 관련 책들이 많이 보이는데 재밌는 이야기로 유쾌함을 주는 환경 동화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보랏빛소어린이에서 출간된 책읽는 교실 시리즈 중 14번째 이야기입니다. 저학년이 읽기에 재밌고 배울 점이 많은 시리즈더라구요. 지난번 5번 행복 뽑기 기계도 아이와 재밌게 읽어 이 책도 기대되는 마음으로 읽어 보았어요. 환경에 대한 스토리에 관심이 많아져서 더욱 기대가 되었지요. 이 책은 애니멀 빌리지에 이사 온 해달 할아버지가 기이한 행동을 하고 동물들과 부딪히며 벌어지는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동물 주민들과 다투는 과정에서 방송국에 제보를 하게 되고 그러면서 해달 할아버지의 사연이 알려지게 됩니다. 이 이야기의 과정들을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으로 담았어요. 동물들의 대사들이 재밌기도 하고 할아버지의 사연을 알고 변화하는 동물들의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환경 관련 용어와 방법들이 나오는데 아이와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고 어떻게 일상생활에서 환경을 지키는 행동을 할지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어요. 딱딱하고 무겁지 않게 이야기로 풀어가니 아이들이 더 자연스럽게 환경 문제를 생각하고 해결 방법도 생각해 볼 것 같더라구요. 자연스럽게 환경문제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재밌는 환경 동화 강추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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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달 할배가 왜 그럴까?
이주윤 글 · 그림 | 보랏빛소어린이 펴냄 | 2022년 10월 31일 출간 | 무선제본 | 132쪽 | 166*222mm | 13,000원 | ISBN 979-11-90867-82-5 (74810)
으아악, 해달 할배! 도대체 왜 그러는 거예요?
저자 소개
글 · 그림 이주윤 동화책 《푸른 기차의 정거장》에 그림을 그렸고, 《어린이를 위한 마음 공부》, 《어린이를 위한 관계 공부》, 그림책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를 쓰고 그렸습니다. 어린이 여러분이 어른이 되어서도 기억에 남을 만한, 재미있고 인상 깊은 이야기를 오래오래 만들고 싶어요.
초등 교과 연계 3학년 1학기 국어 <10. 문학의 향기> 4학년 2학기 국어 <4. 이야기 속 세상> 4학년 2학기 국어 <9. 감동을 나누며 읽어요>
애니멀 빌리지의 여름
분식점에서 떡볶이와 팥빙수를 파는 꼬꼬사장이 배달원 앵무새를 시켜 나무늘보에게 배달을 시킨다.
날씨가 너무 더운탓에 배달된 팥빙수가 다 녹았다.
나무늘보의 별하나 리뷰 작성..
돼지부부의 부부싸움이 있다. 싸우다가 갑자기 번뜩이고 생각난게 있다.
야유회 가는길
오늘은 돼지부부의 야유회 가는날이다
참여자는 돼지부부, 꼬꼬사장, 앵무새, 나무늘보이다
아침식사는 꼬꼬분식, 저녁식사는 돼지아저씩의 몫이다.
숲속을 향해 가던중 구덩이에 빠진 동물들!!
구덩이 위에는 복면을 쓴 동물이 삽으로 구덩이 속에 흙을 퍼넣기 시작한다.
그리고 날개를 다친 앵무새,,
정체불명의 동물
앵무새가 죽을힘을 다해 구덩이 위로 올라가 복면 쓴 동물의 눈동자를 정통으로 쪼인다.
낚시할려고 챙긴 돼지아저씨의 낚시대로 구멍이에서 탈출한다.
동물들은 범인이 누구인지 탐색하기 시작한다.
애니멀빌리지에는 이들말고도 해달할아버지가 산다.
해달할아버지는 동물들에게 사사건건 시비를 걸고, 이유없이 괴롭힌다.
동물들은 경찰서에 고소장을 쓰기에 이르렀다.
경찰의 설득으로 할아버지는 사과문을 쓰게 되었고 발자국이 찍혀있는 사과문을 썼다.
사과문을 본 돼지아주머니가 복면 쓴 동물과 발자국이 같다는걸 발견한게 된다.
밀착취재
동물들은 해달할아버지의 만행을 제보하기위해 세상에 이런 동물이에 제보를 하였다.
세상에 이런 동물이 팀에서는 해달할아버지가 어두워진 밤에 마을에 쓰레기를 줍고 다니는걸 알게 된다.
알게된 내용을 동물들에게 알려준다.
그러던 중 나무늘보가 이상한 냄새가 난다며 밖으로 나갔다.
곧이어 나무늘보의 비명 소리가 들린다.
시뻘건 피 발자국이 마음 여기저기를 뒤덮었다.
발자국을 따라
발자국을 따라가니 해달할아버지였다.
해달할아버지는 바다 쓰레기를 줍다가 부상을 당했다.
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는다.
촬영감독의 등에 업혀 집으로 돌아온다 .
긴급수배
한편 마음에선 자기들을 놀래킨 동물들이 화가나서 복수학 기회를 엿본다.
해달할아버지의 집을 쑥대밭으로 만들기위해 할아버지의 집으로 갔다.
거기에는 동물들의 죄목이 적혀있는 수배전단지가 붙여져있었다.
때마침 해달할아버지와 촬영 감독이 집으로 왔다.
할아버지집에 있는 동물들을 발견하고 서로 다툼이 생긴다.
세상에 이런 동물이 팀은 촬영을 마치고 떠난다.
세상에 이런 동물이
해달 할아버지의 일상은 어떻게 촬영 되었을까요?
여기서부터는 쉿!
해달할아버지덕분에 마을이 어떻게 변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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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