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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일러스트만 봐도 심장이 아파지는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 중간에 요정들이 나오거나 하는 코너보다 고양이와 가족 모두의 일상 이야기가 정말 정말 말할 수 없이 귀엽고, 따뜻하고 나도 모르게 그림을 쓰다듬게 된다. 몇 권까지 나올지 모르지만 계속 구매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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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할거 없어 보이는 만화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가 20권도 더 넘게 나올줄은 처음에 이 만화를 보기 시작할때는 몰랐다. 그저 수많은 고양이 만화 중 하나일줄만 알았는데 벌써 15년 가까운 세월동안 꾸준히 나오고 있다니..나는 그만큼 나이를 먹었지만 작품 속 코우메는 조금밖에 나이를 먹지 않았다. 이 만화는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가 자신의 고양이 코우메를 관찰하는 내용인데 엄청난 사건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평온한 느낌을 주는 표지에서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와 분위기로 가득차 있다. 언제 읽어도 편안한 힐링을 안겨다주는 것이 바로 코우메의 매력이고 그렇기에 이렇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작품이 된 게 아닌가 싶다. 깊어가는 가을 코우메로 쓸쓸한 마음을 달래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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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무늬 고양이 코우메는 꾸준하게 모으고 있는 만화책 중의 하나입니다. 이유는 코우메와 그밖의 고양이들이 너무너무 귀여워서입니다. 아마도 누구라도 이 고양이들을 보게 된다면 그 사랑스러움에 포옥 빠지게 될 것 같습니다. 항상 표지가 귀여운데 21권의 표지도 너무너무 귀여운 것 같아서 좋아요. 앞으로도 꾸준하게 구매하고 싶네요. 고양이들의 귀여운 일상을 계속해서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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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고양이 코우메와 코우메의 가족 그리고 코우메의 고양이 친구들이 등장하는 힐링 동물 만화 시리즈 작품인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 21권 종이책도 구매했어요. 다음 권까지 나오는 기간이 꽤나 길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다가 후속권이 출간되면 설레고 기쁘더라구요. 고양이들만 가득 나오지만 그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아기자기한 에피소드에 절로 흐뭇해져요. 22권이 7월에 출간이 되었는데 그동안 바빠서 구매를 못 했거든요. 어서 구매해야겠어요. 출간 텀이 긴데도 늘 기다려지는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 21권도 소중하게 소장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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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권 돌파에 이어 이번에는 21권까지 나오게 된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 사실 이렇게까지 장편이 될 줄은 전혀 몰랐건만 그래도 그동안의 정이 깊에 든 지라 자연스레 구매했네요. 표지는 늘 그렇듯 러블리 그 자체. 나중에 컬러 일러스트만 모아서 ‘코우메 화보집’이 나와도 살 것 같네요. 코우메의 아기고양이 시절 에피소드는 언제 나와도 재밌군요. 어릴 때부터 영특한 고양이라 참 이런 고양이라면 키우는 사람이 타고난 복을 소유한 게 아닌가 싶을 정도. 그만큼 타쿠가 사랑을 주니까 그렇겠지만서도. 학교에서 맨날 고양이 얘기만 줄창 하는 타쿠와 우에하라도 참 여전하네요. 팔불출 모드로 돌입할 때는 무뚝뚝 그 자체인 이치죠마저 물들이는 저력을… 21권의 빅뉴스(?) 중 하나는 길고양이 출신인 우미의 새로운 주인이 나타났다는 것! 그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지~ 코우메와 코유키, 그리고 우미의 어린 세 마리 새끼고양이와 함께 오늘도 시끌벅쩍한 나카라이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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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매는 항상 귀엽습니다 그림도 아주 토실토실하게 예쁘게 그려 놓았습니다 고우메가 움직일 때마다 살아 있는 고양이를 보는 것 같아요 이번에도 여전히 힐링되는 것을 느끼며 아주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만화책이 가격도 저렴한데 나한테 큰 힘을 주는 것 같아서 아주 좋아요 코우메랑 항상 같이 있는 것 같아서 너무나 좋습니다 매번 만나는 나의 귀여운 고양이 여러분도 그 매력에 빠져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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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이번편도 코우메의 귀여움이 넘치고넘치는 편이였습니다. 다른편과 마찬가지로 특별한 에피소드가 있는건 아니지만 코우메가 특별하니 포근포근 힐링하는 기분으로 읽어내려갔습니다ㅎㅎ 오늘도 나만없어 고양이 이런 느낌을 받으며 랜선집사같은 기분이네요ㅎㅎ 다음편도 기대되고 얼른 코우메의 귀여움이 보고싶어지네요. 인간과 고양이의 알콩달콩 일상생활을 보고싶으신분들에게 강추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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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보던거라 그리고 요즘 만화책 답지 않게 가갹도 저염해서 한 번 구입해 보았습니다~ 고양이들이 귀엽고~ 코우메랑 코유키 보고 있으면 어느새 고양이 기르고 싶다는 샹각이 들게 하는 만화 예요~ 기르진 않을 거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귀엽고 괜찮네요~ 항상 보던거라 그리고 요즘 만화책 답지 않게 가갹도 저염해서 한 번 구입해 보았습니다~ 고양이들이 귀엽고~ 코우메랑 코유키 보고 있으면 어느새 고양이 기르고 싶다는 샹각이 들게 하는 만화 예요~ 기르진 않을 거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귀엽고 괜찮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