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주를 제외하고도 매력적인 주조연들이 많이 등장해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점점 주인공의 세계가 넓어질텐데 나오게 될 다른 인물들도 상당히 기대가 많이 됩니다 일어 실력이 좋다면 뒷권들 원서로 사서 진작 다 봤을텐데 개인적으로 조금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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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를 직접 접한적은 없지만 실제로 발레를 보게된다면 이렇게 격동적일까? 이렇게 감동적일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보는 중입니다 거친 작화로 인해서 더더욱 그 열정/감동/격동이 느껴지는 것 같아서 작화까지도 너무 마음에 드는 만화 댄스댄스 당쇠르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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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 댄스 당쇠르 13권을 읽었습니다. 머리 긴 소녀의 소원대로 그는 그녀와 춤을 추게 됩니다. 영화중에 더티댄싱이라는 영화가 있는데 그 영화도 댄스 댄스 당쇠르와 마찬가지로 춤을 매개체로 이야기를 전개시킵니다. 저는 댄스 댄스 당쇠르라는 춤댄스라는 만화를 그렇게 잘 알지 못했지만 이 책을 읽게 됨으로서 이런 춤도 있고 저런 춤도 있다는걸 좀 알게되면서 유식해져가는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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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까지 후회없는 구매였습니다 이런 장르 좋아하시면 완전 강추 이번권도 재밌었습니다 준페이는 역시 멋있답 생각보다 정발 빨라서 모으기 완전 좋아요 원서로 안봐도 금방 볼수있어서 최고임 간마네 1권 다시 읽었는데 확실히 그림체도 더 좋아짐 14권 사러갑니다 아사쿠라 조지 댄스 댄스 당쇠리 13권 발레를 동경하며 살아온 주인공이 발레의 꿈을 이뤄나가는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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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카와 하루카 발레학교 공연작인 ‘잠자는 숲속의 미녀’ 리허설을 앞두고 최종 선발 공연이 시작된다. 준페이와 나츠키는 어찌해도 자신들이 정통 클래식 발레에 있어서는 미사키, 히비키 조에 불리하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대신 두 사람은 서로를 통해 더 높은 곳에 도달하게 될 것을 믿으며, 자신들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장점을 살려 공연하기로 결심한다. 한편 미사키를 통해 프로가 되어 계속 발레 속에 살아갈 결심을 하게 된 히비키는 최상의 공연을 통해 주연으로 캐스팅되는데 성공한다. 준페이와 나츠키는 비록 눈부신 공연으로 관객의 눈을 사로잡는데는 성공했지만 언더로 캐스팅되는데 그치고 만다. 하지만 두 사람은 최선을 다했던 도전에 만족하며 더 정진할 결심을 한다.
오이카와 하루카 발레학교 정기공연작의 캐스팅을 두고 벌인 네 팀의 경연이 끝났다. 준페이와 나츠키는 비록 주연 캐스팅에는 실패했지만 리허설 연습을 통해 서로가 서로를 통해 얼마나 더 고양될 수 있는지를 알게 된다. 발레를 하는 진정한 즐거움을 알게 된 두 사람에게 이런 작은 실패는 더 큰 진보를 위한 디딤돌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