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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를 팔아라 : 믿음의 플라이휠을 돌려 압도적 성공을 거두는 기업들의 비밀
"신뢰를 팔아라 : 믿음의 플라이휠을 돌려 압도적 성공을 거두는 기업들의 비밀" 내용보기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라고 합니다. ‘사회적'이라는 말에는 상호성이 존재합니다. 상호성의 근거는 믿음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지켜주고 위해준다는 믿음, 바로 신뢰지요.     이 책은 신뢰, 특히 기업에서의 신뢰를 주제로 다루고 있습니다. 요즘 기업에서 가장 핫한 이슈 중 하나가 ESG 경영입니다. 신뢰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 모두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신뢰를 팔아라 : 믿음의 플라이휠을 돌려 압도적 성공을 거두는 기업들의 비밀" 내용보기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라고 합니다.
‘사회적'이라는 말에는 상호성이 존재합니다.
상호성의 근거는 믿음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지켜주고 위해준다는 믿음, 바로 신뢰지요.
 

 
이 책은 신뢰, 특히 기업에서의 신뢰를 주제로 다루고 있습니다.
요즘 기업에서 가장 핫한 이슈 중 하나가 ESG 경영입니다.
신뢰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 모두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단지 제품만 잘 만드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믿을 수 있는 회사인가를 소비자들이 중요시합니다.
 
저자는 신뢰의 네 가지 요소로 아래를 말하고 있습니다.
  • 역량: 탁월함에서 신뢰가 싹튼다
  • 동기: 모두의 이익에 기여하라
  • 수단: 공정하게 목표를 달성하라
  • 영향: 책임을 외면하지 말라
개인간의 신뢰와는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주인의식, 신뢰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신뢰는 일방이 아닌, 양방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믿음을 줄 수 있을 때 진정한 신뢰가 만들어 집니다.
 
신뢰를 얻기란 참으로 어렵습니다.
하지만, 잃어버리는 것은 한순간입니다.
다행히도 다시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있습니다.
물론 처음 얻는 것보다 더 힘든 과정일 것입니다.
저자는 잃어버린 신뢰를 다시 회복하기 위한 방법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가장 인상적인 내용은 ‘올바른 사과'입니다.

 
사과가 무엇인지는 모두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사과'를 보기는 어렵습니다.
사과하면 실패한 것 같고, 진 것 같은 분위기 때문에 사과를 회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과야말로 무엇보다 큰 용기가 필요하고, 자존감이 있어야 합니다.
사과하면 간단하게 마무리 될 것도 하지 않음으로 점점 커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저도 사과를 올바르게 하지는 못한 것 같아 반성하게 되네요.
 
신뢰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새로운 의미를 볼 수 있었습니다.
어쩌면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것임에도 얻기도, 주기도 쉽지 않은 것이 신뢰인 것 같습니다.
이 또한 give&take인 것 같습니다.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먼저 신뢰할 수 있는 말과 행동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나를 믿지 못한다고 탓할 것이 아니라, 내가 믿음을 주었는지 먼저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l*****0 2022.11.0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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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를 팔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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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성이 돈이 되는 시대가 왔다라는 출판사 홍보문구에 눈길이 많이 갔다. 언뜻 생각하기에도 공정함을 가지고만 기업이 성공을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는데, 신뢰를 팔아라는 제목에서 큰 이해가 되었다. 기업과 소비자간에 신뢰가 중요하다고는 생각한다. 한번의 실수 아니 작은 실수들이 모여서 신뢰가 쌓이지 않는 기업 물품이나 음식점들은 나조차도 잘 이용을 하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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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성이 돈이 되는 시대가 왔다라는 출판사 홍보문구에 눈길이 많이 갔다. 언뜻 생각하기에도 공정함을 가지고만 기업이 성공을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는데, 신뢰를 팔아라는 제목에서 큰 이해가 되었다. 기업과 소비자간에 신뢰가 중요하다고는 생각한다. 한번의 실수 아니 작은 실수들이 모여서 신뢰가 쌓이지 않는 기업 물품이나 음식점들은 나조차도 잘 이용을 하지 않게 된다. 이 책은 나같은 주관적인 경험이 아닌 하버드 대학교 교수인 저자가 매우 객관적이고 신뢰도 높은 연구를 바탕으로 지어진 신뢰가 왜 중요하는지를 잘 보여주는 책이다. 검정과 주황색 표지도 왠지 모르게 신뢰도가 높다는 느낌이 들었다. 주시성이 높아선 그런가.

 

저자는 책에서 믿음의플라이휠이라는 개념을 주장한다. 그 개념은 신뢰라는 것이 한번 돌아가기 시작하면 기존에 있던 신뢰를 에너지를 뿜어내면 조직을 성공으로 이끄는 원동력이된다고 합니다. 믿음의 플라이휠을 구성하는 요소는 역량(기업이 고객의 니즈를 충족 시킬 수 있는지) / 동기 ( 조직의 비전과 설립이 좋은지) / 공정한 수단( 기업 이익 추구과정이 공정한지 ) / 선한 영향력 ( 기업이 사회 전반적으로 긍정적이 힘을 주는지 ) 로 구성되어 있는데 정말 책을 읽으면서 성공한기업 살아남은 기업이 모든 조건에 해당하는 것 같았다. 책은 사실 1장을 먼저 읽고 그다음부터는 독자들이궁금하는 부분을 읽어도 무방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으면서 종합적으로 느낀것은 기업에서 신뢰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책을 읽고 인터넷도 찾아보면서 공부를 해보았는데 정말 고객들의 신뢰를 잃고 해피앤딩을 맞이한 기업은 찾아볼수 없었다. 앞으로 회사를 경영하거나 창업하게 된다면 고객들과의 신뢰를 쌓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또한 잃었던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에 대해서알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책이 전반적으로 사례 위주로 집필되어서

책읽기 편해서 좋았다.

기업을 운영하거나

리더이신분들에게

특히 더 권유해드리고 싶은책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n 2022.1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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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를 팔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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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 클럽>"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제목 : 신뢰를 팔아라   - 책의 내용 및 구성  20년 넘게 현장과 연구실을 오가며 다양한 연구와 실험을 진행했지만 그것은 '신뢰'라는 상위 개념을 갖는 하위 개념의 결과들 이었으며 '신뢰'야 말로 기업과 고객, 직원들을 사로잡는 가장 강력한 수단 중 하나라고 소개한다. 이와 함께 이 '신뢰'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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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 클럽>"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제목 : 신뢰를 팔아라

 


- 책의 내용 및 구성

 20년 넘게 현장과 연구실을 오가며 다양한 연구와 실험을 진행했지만 그것은 '신뢰'라는 상위 개념을 갖는 하위 개념의 결과들 이었으며 '신뢰'야 말로 기업과 고객, 직원들을 사로잡는 가장 강력한 수단 중 하나라고 소개한다. 이와 함께 이 '신뢰'라는 것이 어째서 가장 강력한 수단인지를 설명한다.

 글쓴이가 회사에서 직접 겪었던 사건들과 관련지어 설명하기도 하고, 시대별로 일어난 특별한 사건과 다양한 회사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들이 신뢰와 연결되어 있었다는 내용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약 300p, 총 8장 으로 구성되어있음.

 

- 책에서 눈에 띄는 점

 신뢰를 '역량', '동기', '수단', '영향' 네 가지 요소로 구분하여 기업이 고객들에게 어떻게 신뢰를 얻을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이 네 가지 요소들이 자동차의 부품처럼 함께 맞물려 정상적으로 동작할 경우 고객들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이와 같이 누구나 '신뢰'라는 수단을 기업에 끼워 맞췄을 때 말할 수 있을것만 같은 요소들 뿐 아니라 기업이 신뢰를 잃어버렸을 때의 상황들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몇가지 사례들을 보여주며 말로만 '신뢰'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고객들을 지키고 새롭게 유치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것이 흥미로웠다.

 

- 총평

 신뢰라는것이 중요하다는건 평소 사람들의 생활 방식에도 분명하게 드러난다. 인사담당 직책에서 대졸을 채용해야 할 때 서울대 vs 지방대 를 놓고 본다면 '서울대' 쪽이 채용될 가능성이 높다. 또 '서울대'라는 신뢰성이 이미 검증되었기 때문, 카테고리가 동일한 제품, 예를 들어 핸드폰을 구매할 때, 저렴한 기기(30만원) vs 비싼 기기(약 100만원) 이라고 한다면 비싼 기기를 구매할 사람들이 더 많을 것이다. '전자기기는 비싼 만큼의 값을 한다.'는 사람들의 신뢰가 이미 쌓였기 때문이다. 사기를 당하는 것도 사기꾼을 '믿을만 하다'고 신뢰하고 판단했기 때문이고 성공하는 것도 '사람'을 대부분 사람을 신뢰했기 때문에 일어난다. 이처럼 '신뢰'라는 것은 이미 생활 속에 녹아 들어가 있다.

 이것을 글로 풀어 썼다. 글쓴이가 이 책을 쓰게 된 이유와 자신이 연구하는 것이 '신뢰'의 일종이었다는 것도 글쓴이가 겪은 사람과의 특별한 사건이 신뢰로 이루어져 있었기 때문이다. 라고 밝힌다.

 우리는 누구보다 신뢰를 좋아하면서도 증오한다. 이 책은 우리가 어떻게 신뢰해야 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지 삶의 이정표가 될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다.

 그러고보니 글쓴이가 '하버드 교수' 라는것도 이 책을 신뢰하게 만드는 지표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ㅎ).


s*******y 2022.11.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뢰를 팔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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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spc 파리바게트. 사람들에게 신뢰를 잃었을 때 단기적이나 장기적으로도 기업에 큰 위험을 야기한다는 것을 최근 들어 더 많은 사례를 볼 수 있다. 어느덧 우리는 조금 더 비싸더라도 공정하고 신뢰를 주는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고 있다. 반대로 신뢰를 잃게 될 경우 해당기업의 제품을 즉각적으로 불매하는 방식으로 사람들이 행동하고 있다. 갑자기 뜬금 없지만 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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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spc 파리바게트.

사람들에게 신뢰를 잃었을 때 단기적이나 장기적으로도 기업에 큰 위험을 야기한다는 것을 최근 들어 더 많은 사례를 볼 수 있다.

어느덧 우리는 조금 더 비싸더라도 공정하고 신뢰를 주는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고 있다. 반대로 신뢰를 잃게 될 경우 해당기업의 제품을 즉각적으로 불매하는 방식으로 사람들이 행동하고 있다.

갑자기 뜬금 없지만 더 사랑이 가득한 사회로 가는 중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에서도 인간은 통계적으로 폭력이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만 봐도 불과 9년 전 러시아가 크림반도를 빼앗으려 할 때에 우리는 별 관심이 없었다.

그러나 지금은 러시아를 전세계가 규탄하고 있다.

사람들은 트위터 등 SNS로 즉각적으로 정보를 접하며, 폭력이 만드는 엄청난 삶의 손해들을 경험으로 알고 있다.

그러니 기업하는 것도 이와 같아야 한다. 폭력적인 환경을 제거하고 더 사람을 위한 모습을 보여야 한다.

 

고객을 우선시하고, 친절하게 대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고객에게 진정한 관심을 기울이는 노력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계속 상기시키지 않으면, 직원들은 잊어버리고 말 것입니다.

p.73

처음부터 사장인 사람들도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은 직원으로서 커리어를 시작한다. 알바부터 시작하는 분들도 있다. 처음에는 그 회사의 비전이 마음에 들어서 그 회사를 다니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그렇게 원하던 회사였을 수 있다.

그러나 그런 회사를 들어가고 나면 대부분의 시간은 반복되는 업무에 지치고 지루한 나날을 보내게 되기 쉽다.

이렇게 되면 초심은 사라지고 워라벨만 바라보게 된다.

정확히는 워는 최소한으로 하고 라이프만 바라보게 된다.

이건 그 회사입장에서도 직원의 입장에서도 좋지 않다. 좋지 않은 커리어를 쌓게 되기 때문이다.

회사는 어떤 방식과 태도를 갖어야 하는지 임직원들이 쉽게 인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

고객에게 관심이 없어지면 회사는 유지되기 어렵다.

 

사람들은 사건이 제기되는 방식과 기간을 통제할 수 있을 때 의사결정에 실질적인 통제권이 없이도 해당 절차가 공정하다고 인식했다.

p.147

흥미로운 문장이었다. 이것이 좋은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실질적으로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없지만 방식과 기간을 통제할 수 있다면 절차가 공정하다 인식한다.

예시로 해고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적합하지 않은 직원이 있을 때 그 직원과 업무수행능력에 대해 함께 검토를 해본다는 이야기였다. 그렇게 하면 결론을 통보하기 전에 스스로 자신이 이 회사에 맞지 않다고 먼저 결론을 낸다고 한다.

결론에 이르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면 결과를 우리는 받아들인다. 해고가 필요한 직원이 생기기 마련이다. 직원이 아니라 오지 말라는 손님이 생길 수 있다.

그럴경우 실행에 옮겨야 한다. 잘못된 직원하나가 팀과 조직을 파괴할 수 있다.

어떻게 그렇게 까지 하냐면서 함께 간다면 가장 유능한 멤버부터 달아날 것이다.

 

모두가 외면하는 형식적이고 조직 주도적인 파티를 멀리하세요. 그리고 직원들이 정말 좋아하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p.166

요즘은 많이 사라진 것 같은 회식 문화. 회사가 성과를 올리거나 누군가가 성과를 올렸을 때, 경영자는 포상을 회사가 돋보일 수 있는 방식으로 하려는 마음이 생길 수 있다.

포상 방식도 하나의 과시이자 광고로 활용하려는 것이다.

회사가 잘된다는 광고정도는 될 수 있어도, 적합한 포상이라는 생각을 사람들이 하지는 않을 것이다.

전에 다른 책에서 성과가 너무 좋은 직원에게 해외여행 포상을 회사가 내리려고 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 직원은 곤란한 표정을 지었다.

직원에게 포상은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인데, 해외여행을 가야한다면 아이들과 떨어져 있어야 했기 때문이다.

구성원이 만족해야 구성원이 즐겁게 일한다. 지적인 자원이 일의 주요 재원이 된 현대 사회에서 자발적으로 일하지 못하면 뒤쳐지게 마련이다.

이 자발성을 이끌어내는 것이 구성원의 만족이다. 진짜 만족.

 

물론 의도도 중요하지만 훨씬 더 중요한 것은 영향이다.

p.181

나 역시 잘하는 실수다. 좋은 의도로 시작된 말들이 상대를 좌절하게 만들고 도망가게 만들고 더 집착하게 만들게 하는 것이다.

가장 쉽게 볼 수 있지만, 파악하기 어려운 것은 말이다.

우리는 대부분 좋은 의도로 상대의 변화를 요구한다. 그렇게 된다면 상대가 더 나은 삶을 살 것이라 판단하고 말이다.

아마도 그 판단이 옳을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그 방식이다. 상대를 비하하고 존중하지 않으면서 개선을 요구하면 상대는 달아나 버릴 것이다.

의도는 좋았지만, 영향은 더 안좋은 상황을 만든 것.

의도가 좋았기에 방법에 대한 적합함을 생각하지 않은다. 잘못된 영향을 끼쳤음에도 상대나 환경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내 의도는 좋았기 때문이다.

요즘 이것에 대해 많이 생각한다. 객관적으로 내가 사용한 말들과 행동이 적합했는지에 대한 것이다.

나보다 더 잘하는 사람에게 배우려 했는지 우리보다 더 좋은 시스템을 적용해보려 했는지를 생각한다.

더 나은 사람이 하는 것을 보고 배우자. 우리가 어떻게 하는지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평가하자.

직원들 모두 고개를 숙이고 자신의 일만 했다. 자신이 전체 조직에 얼마나 기여하는지에 대한 이해는 없었다.

p.278

자신의 기여하는 바를 안다면 더 보람있게 회사를 다닐 수 있을 것이다. 이런면에서 나는 운이 좋았을 수 있는데, 다니던 회사는 나중에는 철회 했지만 어느 시점부터 아메바 경영을 진행했었다. 이것이 성공적이었던 팀은 우리팀 뿐이어서 계속진행할 수 없었다.

그래도 이것의 장점이 있다면 철저하게 각자의 역할과 기여도를 평가해야 했던 것이다. 극단적인면은 팀에서 연봉을 정했다. 우리 연봉을 팀에서 정했다.

이것도 조금 어려운 면이 있었긴 하지만, 그 연봉의 합이 그 팀에서 내야 할 매출이 얼마인지 말해주었다.

기부에 대한 피드백이 없으니 기부를 적게 하는 경향이 있어 한 아동과 적접적으로 매칭시켜 주는 것처럼 기여에 대한 이해가 있다면, 기여가 적은 구성원은 더 기여를 할 방법을 찾을 것이고 많은 구성원은 보람있게 다니며 기여한 방식에 대한 공유가 가능할 것이다.

감상

우리는 누군가에게 무엇인가를 준다. 그것이 유형이든 무형이든 우리는 무엇인가 준다. 감사를 주고 사랑을 줄 수도, 미움과 좌절을 줄 수도 있다.

돈을 벌려면 당연히 무엇인가 줘야 하고 그것은 물건이나 서비스가 될 것이다. 파는 쪽이 신뢰가 가지 않는 다면 지금 당장 눈에 보이기에 이상없어 보여도 어딘가 찜찜하다.

결국은 신뢰가 품질을 만든다.

r*******3 2022.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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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를 팔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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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선 서평의 기회를 주신 YES24와 더퀘스트 출판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신뢰는 모래성 같습니다. 쌓을 때 굉장한 노력이 필요하지만, 자극을 주면 쉽게 무너집니다. 그런데 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신뢰가 꼭 필요하다고 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신뢰가 중요하다는 것은 익히 들어 알고 있지만, 기업에도 적용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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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선 서평의 기회를 주신 YES24와 더퀘스트 출판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신뢰는 모래성 같습니다. 쌓을 때 굉장한 노력이 필요하지만, 자극을 주면 쉽게 무너집니다. 그런데 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신뢰가 꼭 필요하다고 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신뢰가 중요하다는 것은 익히 들어 알고 있지만, 기업에도 적용된다는 사실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우선 기업에는 많은 사람이 있고, 또 많은 소비자와 상호작용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책에서는 신뢰를 구축하기 위한 요소를 자세히 설명합니다.

다음은 작가님이 제시하신 신뢰 모델입니다.

역량 : 효율적인 프로세스와 기술 노하우, 합리적인 경영을 통해 제품과 서비스를 창조하고 제공할 수 있는 능력

동기 : 기업이 상호교류하는 모든 개인과 집단에 최고의 가치를 전하려는 선한 의지

수단 : 프로세스, 보상과 처벌을 배분하는 과정에서 구성원들에게 공정해야 함

영향 : 자신의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의도적 혹은 의도와 무관하게 미치는 전반적인 결과

저는 신뢰 모델 중 역량에 관한 설명이 가장 좋았습니다. 역량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가장 흥미로운 점은 다른 요소 없이 역량만 있어도 사람들이 모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책에서 작가님은 우버라는 회사를 예로 들어 자세히 설명해주었습니다.

우버는 택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우버는 동종업계 기업보다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그만큼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불매운동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 회사입니다.

불매운동의 대상이 되어도 계속 살아남을 수 있던 이유는 역량이 뛰어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비용적인 측면, 서비스의 공급 정도 등 다른 서비스보다 이점이 있어 소비자가 떠났다가도 다시 돌아오게 된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사회적 물의로 인한 비난을 완전히 피할 수는 없습니다.

우버의 사례는 역량의 중요성을 보여주지만, 역량만으로 신뢰를 구축할 수 없음을 보여줍니다.

책은 제 수준에서는 어려웠지만 읽으면서 새로운 사실을 알아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러 예시를 통한 친절한 설명 덕분에 어려워도 계속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예시를 통해 여러 기업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평소 경제 경영 분야 책을 어려워했는데 이 책을 계기로 조금씩 도전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책 읽을 기회를 주신 YES24와 더퀘스트 출판사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부족한 리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책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8 2022.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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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를 팔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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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상이나 높아진 사람들의 의식 수준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다양성과 개방성을 바탕으로 한 경영관리 기법이나 전략일 것이다. <신뢰를 팔아라> 이 책도 제목처럼 직관적인 내용을 조언하며 다양한 업종이나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점과 개인 단위의 사업이나 창업에서도 경영관리 및 전략의 방식은 절대적 가치가 되는 만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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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상이나 높아진 사람들의 의식 수준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다양성과 개방성을 바탕으로 한 경영관리 기법이나 전략일 것이다. <신뢰를 팔아라> 이 책도 제목처럼 직관적인 내용을 조언하며 다양한 업종이나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점과 개인 단위의 사업이나 창업에서도 경영관리 및 전략의 방식은 절대적 가치가 되는 만큼, 그 의미에 대해서 제대로 배우며 보다 명확한 방향성과 일관성 있는 자세를 가지라고 조언하고 있다. 책을 통해 우리는 스스로에 대해 돌아보게 된다. 물론 기업 단위에서의 경영전략 방침이나 가치 등이 우선될 수도 있지만 변화에 대처하는 능력 또한 부각되고 있는 요즘, 책이 갖는 의미부여와 분석이 인상적이라 볼 수 있다.

 

<신뢰를 팔아라> 누구나 신뢰를 바탕으로 제품을 구매하거나 일정한 평가를 내리기 마련이다. 항상 고객의 관점에서 생각하기란 말처럼 쉽지가 않고 눈앞에 보이는 당장의 이익이나 이윤에 욕심을 내는 순간, 신뢰가 무너지거나 제품의 퀄리티가 떨어지는 등의 다양한 문제나 과제가 등장하기 마련이다. 물론 사업과 기업경영은 자선사업도 아니며, 봉사활동도 아니지만 무조건적인 이윤창출과 추구의 행위가 갖는 부정적인 효과는 누구나 공감하거나 체감해 볼 수 있는 부분이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플랫폼이나 매뉴얼 등을 준수하거나 활용해 나가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한 이해와 배움의 과정이 필요하다.

 

 

 

 

 


 

 

 

 

 

 

 

 

책에서도 이런 당연한 가치, 정서적 요인과 각종 주체들이 어떤 형태로 경쟁 우위 전략을 펼치거나 자신 만의 가치를 통해 차별화 전략을 세울 수 있는지를 말하고 있다. 어떤 이들은 관리자나 리더의 입장에서 배울 수도 있고 또 다른 이들은 구성이 해야 하는 일의 방향성과 역량관리에 대한 조언, 그리고 고객의 입장에서도 기업들의 경영전략과 환경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이에 대응하는 전략이나 방식 등은 무엇인지도 책을 통해 배우며 사고의 다양성을 펼칠 수 있어서 도움이 될 것이다. <신뢰를 팔아라> 그래도 어렵다면 가장 쉬운 접근을 통해 단순화 하는 과정에 주목해 보자.

 

결국 신뢰와 신용, 믿음의 가치는 사람관계에서도 유효한 부분이다. 결국 제품을 공급하거나 만드는 사람, 이를 구매하거나 사는 사람들의 경우 일정한 정보와 지식을 통해 해당 제품이나 결과물에 대해 평가하거나 일정한 정보를 공유하기 마련이다. 성장과 성공을 바란다면 기본기를 준수해야 하며, 절대적으로 중요한 신뢰라는 의미에 대해서 왜곡하거나 몰이해 해서는 안된다는 의미를 갖는다. <신뢰를 팔아라> 책을 통해 배울 점도 많고 실무 비즈니스를 위한 적절한 가이드라인 또한 자세히 표현하고 있는 책이다. 구체적으로 무엇을 배우며 스스로에게 적용해 볼 것인지, 그 의미에 대해 접하며 더 나은 형태로 생각해 보자.

 

 

 

 

 

 

 

 

 


 

m**********m 2022.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뢰를 팔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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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고객과 직원이 가장 까다로운 시대, 최고이 기업은 물건이 아닌 신뢰를 팔고 있다.  애플부터 파타고니아까지 미래를 선점한 기업의 제 1원칙 "신뢰" 기업이전에도 제일 인간관계에서도 "신뢰"가 우선이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기업은 더더욱 "신뢰"가 깔려 있지 않는다면 힘들 것 같다. 존슨앤존슨은 전세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지금까지도 사랑을 받고 제품을 사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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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고객과 직원이 가장 까다로운 시대, 최고이 기업은 물건이 아닌 신뢰를 팔고 있다. 

애플부터 파타고니아까지 미래를 선점한 기업의 제 1원칙 "신뢰"

기업이전에도 제일 인간관계에서도 "신뢰"가 우선이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기업은 더더욱 "신뢰"가 깔려 있지 않는다면 힘들 것 같다.


존슨앤존슨은 전세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지금까지도 사랑을 받고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본다. 어떤 사건이 일어났을때 기업이 즉각적으로 상황을 인식하고 통제하여 잡아  존슨앤존슨은 신뢰를 얻고 있는데 결국 버크는 위대한 CEO 10인에 이름을 올렸고 존슨앤존슨에 대한 대중의 신뢰는 더욱 높아졌다

결국 2009년, 맥닐은 한 생산 공장에서 원재로 속 박테리아를 발견하고는 리콜을 발표했다. 2010년 4월에는 소비자들이 포장지 내 곰팡이 냄새와 복용 후 메스꺼움과 구토,설사를 보고하면서 또 다시 네 번의 리콜이 실행했다 

존슨앤존슨의 진통제 매출은 56퍼센트나 떨어졌고 유아용 타이레노를 포함한 액상 진통제는 96퍼센트까지 떨어져 존슨앤존슨은 그 대가로 약 6억 달러의 매출을 잃었고 대중의 신뢰 또한 잃었다 

사람의 관계에서도 기업에서도 보면 과거에 무슨 일을 했든 상관없이 기업이 신뢰 있는 모습을 계속 해서 보여주지 못하면 대중은 등을 돌리고 과거의 선한 행동이 미래의 신뢰를 절대 보장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는다 


신뢰의 네가지 요소 역량,동기,수단,영향에 대해 알아보고 신뢰를 쌓아가면서 세상을 바꾸는 신뢰의 힘을 알아간다 

신뢰의 중요함을 더욱 더 힘든 지금,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신뢰를 빙자하여 진짜인듯 가짜가 얼마나 판을 치고 있는지를 알고 있다. 그렇다보니 신뢰하지 못하는 것이 있기 마련인데 그럴경우 실수를 인정함으로써 바로 잡아나가는게 신뢰를 형성하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많은 기업들의 신뢰형성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사로잡을 수 있는 신뢰의 법칙을 알아본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k*****6 2022.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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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를 팔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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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나도 ESG를 외친다. 사람들의 소비구조 나아가 생각구조가 바뀌고 있다. 예전에는 진열된 상품만을 소비하고 회사에서 시키는 대로 일을 했다. 지금 밀레니얼 그리고 알파 세대들은 다르다. 그들은 되도록이면 친환경 상품을 찾아나선다.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는 기업의 활동에 주목한다. 독선적인 지배구조가 아니라 대다수의 직원이 회사 의사 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회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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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나도 ESG를 외친다.

사람들의 소비구조 나아가 생각구조가 바뀌고 있다.

예전에는 진열된 상품만을 소비하고 회사에서 시키는 대로 일을 했다.

지금 밀레니얼 그리고 알파 세대들은 다르다.

그들은 되도록이면 친환경 상품을 찾아나선다.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는 기업의 활동에 주목한다. 독선적인 지배구조가 아니라 대다수의 직원이 회사 의사 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회사에서 일하고 싶어한다.

그런데 밀레니얼, 알파세대는 ESG를 찾아다닐까?

이 책을 읽으며 몇 가지 이유를 찾을 수 있었다.

1. 제품 중심에서 서비스 중심 경제로의 이동

2. 서비스와 사용자 경계 붕괴

3. 개인 정보 처리 문제 (차별, 남용, 가짜뉴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것이 ‘내 문제’임을 자각했기 때문이다

환경 오염으로 망가지는 지구를 구해야 하는 것도 우리 세대이며, 소비자와 생산자가 구별되지 않는 경제 생활을 영위해야 하는 것도 우리 세대이다. 그렇기에 되도록이면 환경, 사회적 책임, 공정한 지배구조를 가진 회사를 찾아다니는 것이다.

 

우리가 추구하는 ESG의 기초는 ‘신뢰’다. 내 상품, 내 정보, 우리의 사회와 지구에 대해 책임을 다하겠다는 신뢰를 주는 기업이야말로 ESG의 표본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앞으로의 비즈니스는 ‘신뢰’가 여느 때보다 중요하다.

저자는 이런 흐름을 파악하며 오랜 시간 ‘신뢰’를 연구했다.

 

저자에 따르면 신뢰는 네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다.

 

 

1. 역량 : 기업이 일을 제대로 처리하는가?

2. 동기 : 사회의 일원으로서 이익창출 이외에 어떤 동기를 가지고 있는가?

3. 수단 : 공정하게 직원과 소비자를 대하고 있는가?

4. 선한 영향력 : 한 일과 하지 않은 일에 대해 책임을 지고 있는가?

 

 

단순히 네 가지 전부 있어야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이 되는 것은 아니다.

몇 가지만 가지고 있어도 기업으로 존재할 수는 있다. 비록 뉴스에 여러번 오르내리겠지만 말이다.

이 책에서 여러 번 언급되지만 우버는 역량에서만 뛰어났을 뿐 이익만 앞세우는 동기와 저열한 수단을 사용하여 문제를 계속 일으키고 있다. 사람들은 이제 우버를 믿지 않는다. 우버의 편리한 기능 때문에 사용하지만 언제든지 대용할 만한 기업이 있으면 갈아탈 준비를 하고 있다.

 

아래 표는 ‘동기’ 부분에서 사용된 표로 신뢰의 상대방이 될 수 있는 관계자들을 보여준다.

기업은 예전처럼 ‘고객’만 염두에 두어선 안된다.

신뢰를 쌓기 위해 고객, 직원, 납품업체, 투자자 그리고 정부와 사회까지 이해관계자로 상정하고 기업을 경영해야 한다.

 

신뢰의 네 가지 요소가 기업에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도 신뢰가 필요하다. 네 가지 요소를 활용한다면 구성원들의 신뢰를 얻기 쉽다.

비즈니스가 변하는만큼 리더 역시 바뀌어야 한다.

상명하복의 구조가 아니라 주변 구성원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공정한 과정으로 직원들이 일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야 한다.

 

그렇지만 신뢰는 잃기 쉽다. 위의 표에서 보듯이 염두에 두어야할 이해관계자들이 많다.

다면화된 관계는 어디서든 갈등과 문제가 터지기 마련이다.

그리고 친한 친구와 싸움을 하면 다시 친해지는데 시간이 걸리듯 기업 역시 신뢰를 잃으면 다시 예전 신뢰를 찾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여기서는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방법들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문제가 터졌을 때 실행해야할 단기-장기적인 해결책도 제시한다.

 

그 해결책의 처음은 ‘사과’이다.

 

다시 신뢰를 찾기 위한 첫 단계는 사과이다.

사과는 잘못을 확인하고 해결책을 찾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며 동시에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잊지 않았음을 보여주며 재발방지를 약속하는 절차이다.

잘못된 사과로 인해 이미지가 바닥까지 떨어진 기업가나 정치가를 흔히 보았을 것이다.

‘왜 이들은 사과를 그따구로 할까? 아니 왜 사과를 안하고 남 일처럼 이야기하는 걸까?’

늘 궁금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들의 나약한 정신상태를 알 수 있었다.

아무튼 ‘사과’ 내용을 보면서 일단 문제가 벌어지면 피해 범위를 최소화하는 첫번째 방법이 ‘사과’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럴 일은 없어야겠지만 다음 번에 잘못을 하게 되면 ‘좋은 사과’를 할 수 있도록 연습해야 겠다.

 

사람들이 연결되는 횟수가 점점 늘면서 서로에게 짐이 될 때도 있고, 선물이 될 때도 있는 이상한 관계가 정립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신뢰’를 잃는다면 모든 시스템이 붕괴되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이다.

우리가 이만큼 온 것도 전부 서로 ‘신뢰’한 덕분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신뢰’는 동화책에서나 볼 수 있던 개념 그 자체였다.

신뢰가 공기처럼 널려 있어서 오히려 내 주변의 신뢰를 제대로 보지 않았었다.

 

이제 ‘신뢰’에 대해 다시 생각해본다.

신뢰한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아 많은 사고가 일어났었다.

피해자는 울고 책임자들 몇몇은 사과를 회피했다. 어떤 사고는 또 반복되었다.

지금도 그런 과정을 뉴스에서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프고 이 사회를 우리는 ‘신뢰’할 수 있을지 의문이 생기기도 한다.

 

이 책을 통해 지금 한국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 중 한명으로서 개인, 기업, 사회의 입장에서 ‘신뢰’를 찾아볼 수 있었다.

 

다시 서로의 신뢰를 쌓기 위해 노력해야 할 때이다.

이 책에서 ‘신뢰’는 기업의 신뢰를 주로 이야기하지만 결국 사회의 신뢰와 연결되기도 한다. 잃었던 사회의 신뢰도 다시 쌓을 수 있다. 그렇게 믿고 살아갈 수밖에 없다…

 

저자가 이 책에 관해 인터뷰한 영상이니 참고하시길!

https://youtu.be/F8enlqmGLQI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f*****j 2022.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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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를 팔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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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신뢰를 팔아라   믿음의 플라이훨을 돌려  압도적 성공을 거두는 기업들의 비밀  공정성이 돈이 되는 시대가 왔다 새로운 세대, 새로운 시장을  사로잡는 4가지 신뢰의 법칙    이 책의 핵심 키워드이다.  신뢰를 팔아라?? 이 책은 파는 책인가? 신뢰를 어떻게 팔 수 있는가?  이런 질문을 던져 보고 난뒤에    이 책의 머리말을 읽어 본다.  이 책은 리더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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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신뢰를 팔아라


 

믿음의 플라이훨을 돌려 

압도적 성공을 거두는 기업들의 비밀 

공정성이 돈이 되는 시대가 왔다

새로운 세대, 새로운 시장을 

사로잡는 4가지 신뢰의 법칙 

 

이 책의 핵심 키워드이다. 

신뢰를 팔아라?? 이 책은 파는 책인가?

신뢰를 어떻게 팔 수 있는가? 

이런 질문을 던져 보고 난뒤에 

 

이 책의 머리말을 읽어 본다. 

이 책은 리더십에 관한 책이었다. 

리더에게 있어서 신뢰란 정말 중요하다. 

얼마나 중요할까?

 

회사를 운영하는 리더에게 있어서

신뢰는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왜냐하면 요즘 주식 시장을 봐도 

횡령, 배임의 사건이 끊이질 않고 있다. 

 

믿을 만한 사장의 리더십이 얼마나 중요한지

요즘 많이 부각이 되고 있는 것 같다. 

정직하게 천천히 생각하며 아이디어를

발휘하여서 기업을 운영하면 

참 좋겠지만 사실 머리로 아는 것과 

실제로 행하는 것은 정말로 큰 차이가 있다. 

 

요즘 MZ세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알기는 정말 많이 안다. 

그러나 실행이 잘 안된다. 

특히 운동 ! 운동이 왜 잘 안될까?

아주 자연스럽게 운동은 고통이라는 것과 

연동되기 때문에 운동하면서 건강해지는

과정의 통증이 마냥 괴롭기만 하다.

그러다 보니 운동과 비슷하게 실행하는 것의

어려움은 요즘 20-30대 사이에 

많이 보게 된다. 

 

물론 나도 역시 마찬가지다. 

운동이 정말 힘들었던 것 같다. 

그만큼 아는 것과 실행하는 것은 하늘과 땅차이다.

다행히 최근에서야 습관의 비밀을 깨닫고 

하나씩 적용해나가고 있는데 

운동 중에 달리기를 시도해보고 있다. 



 

리더에게 건강이라는 항목도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운동을 통한 건강, 체력 좋아지지 않으면

신뢰를 주기 어렵다. 

왜냐하면 신뢰를 주기 위해서는 

건강한 체력이 뒷받침 되어야 

수많은 스케줄을 정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까지 나의 생각을 공유해보았다. 



 

그렇다면 이제 작가의 생각을 들여다 보자 

이 작가는 어떻게 하면 신뢰를 만들고 

팔 수 있는지 알아보자 ! 

이 책은 총 8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신뢰란 무엇인가

신뢰의 본질 신뢰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기업은 어떻게 신뢰를 얻는가

신뢰의 네 가지 요소 ‘역량, 동기, 수단, 영향’

역량, 동기, 수단, 영향이라는 4가지 요소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 4가지 요소가 하나의 유기체처럼 

계속해서 영향을 주고 받는다. 

예를 들어 역량, 동기, 수단, 영향이 한 방향으로 돌아간다.

마치 시계가 돌아가는 것 처럼 말이다. 

 

2장 역량: 탁월함에서 신뢰가 싹튼다

역량을 기반으로 하는 신뢰

신뢰의 출발점은 무엇인가

기술적 역량: 프로세스의 마법

관리적 역량: 관계를 조율하는 기술

역량만으로는 신뢰를 얻지 못한다

역량이란 무엇인가? 사전적 의미로는

일을 해내는 힘이라고 한다. 

여기서 힘이라는 것은 실력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실력은 다시 말해 지식과 지혜, 경험 등이

풍부하면 실력이 있다고 말 한다. 

 

3장 동기: 모두의 이익에 기여하라

기업은 선한 동기로 움직여야 한다

주주 중심주의 vs. 이해관계자 중심주의

목적을 추구하는 기업의 성장

다음은 동기다. 동기는 전체를 움직이는 힘이다. 

같은 방향과 목적을 가지고 간다면

흔들리지 않고 튼튼한 유기체가 되어서 

움직일 것이다. 

 

4장 수단: 공정하게 목표를 달성하라

신뢰를 얻으려면 공정해야 한다

공정성의 네 가지 유형

절차적 공정성: 직원들을 의사결정에 참여시켜라

정보적 공정성: 투명하게 소통하라

분배적 공정성: 파이를 공정하게 나누어라

관계적 공정성: 존중하고 배려하라

수단에 있어서 공정함이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일하는 곳에서 

편애나 부당함이 존재한다면 더 이상 신뢰할 수 없다. 

왜냐하면 열심히 일하거나 성과를 낼 필요가 없다고

사람들은 생각한다. 노력에 대한 정당한 댓가가 없다면

결코 사람들은 집중하지 못하고 이직을 생각할 것이다. 

 

5장 영향: 책임을 외면하지 말라

행동이 판단의 기준이 된다

영향의 정의와 약속: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가

영향의 측정: 눈에 보이는 수치로 만들기

영향의 확인: 선한 의도가 반드시 선한 영향이 되지는 않는다

의도하지 않은 영향을 다루는 법

영향에 있어서 책임 또한 너무나 중요하다. 

책임이라는 것은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난 다음 부족함을 회복하거나 부족한 것을

다시 채워넣으면 되는 것이다. 

그러나 두려움이 크거나 자신의 이익과 마찰이 있다면

결코 책임을 질 수 없을 것이다. 

 

6장 잃어버린 신뢰를 회복하는 법

신뢰는 한 번 무너지면 회복이 힘들다

배신을 부정하는 기업들

고정 마인드셋과 성장 마인드셋

신뢰 위반의 유형

올바른 사과의 기술

CEO 해고만이 정답은 아니다

신뢰를 회복하는 길고 험난한 여정

신뢰는 언제든 다시 무너질 수 있다

신뢰를 회복하는 방법에 대해서 나온다. 

사실 신뢰를 한번 삐걱거리면 다시 회복하기가

쉽지 않다. 물론 회복이 불가능 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회복하기 위해서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만약에 회복이 된다면 더 할 나위 없이 

좋다. 우상향 곡선을 그리게 된다면 실수를 

하더라도 다시 회복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다함께 힘을 모아 더 좋은 성과를 낼 수도 있다. 

 

7장 신뢰의 리더십

리더는 어떻게 신뢰를 얻는가

리더는 ‘정당성’을 가져야 한다

역량: 얼마나 유능한가

동기: 그렇게 행동한 이유는 무엇인가

수단: 그 행동은 공정한가

영향: 어떻게 긍정적인 영향을 창조하는가

리더의 신뢰는 역시 공정함, 정당성이 

정말 중요하다. 위에 말한 바 있지만 

일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노력과 노동에 대해서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했고 부당하다고 느낀다면

더 이상 신뢰를 할 수 없다. 

최악의 경우는 이직도 생각 할 것이다. 

소중한 인재를 다른 곳으로 빼앗기기전에 

리더는 신뢰의 리더십을 꼭 만들어야 할 것이다.

 

8장 세상을 바꾸는 신뢰의 힘

신뢰의 잠재력

포스트 팬데믹 시대, 신뢰의 가치

앞으로 신뢰는 인성과도 굉장히 밀접하다. 

인성이 신뢰를 만들고 신뢰가 인성을 만든다고 

생각한다. 요즘에는 이런 말도 있다. 

인성이 실력이라고 한다. 특히 요즘에 MZ세대에는

신뢰성, 믿을 만함에 대해서 아주 높게 평가하고 있다.

 

거짓말, 이기적임, 속이는 행위등에 대해서 

엄격한 잣대를 두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 정리 

 

신뢰를 팔아라를 읽고 리더의 자질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리더의 리더십이란 기업의 전부라고 생각한다. 

기업을 좌지우지하는 것은 리더의 몫이 굉장히 크다. 

신뢰를 얻고 싶은 리더들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리더들은 단순한 기업의 리더가 아니다. 

기업원들의 구성원 한명 한명의 일자리를 책임지고 

경제적, 생계에도 책임이 있다는 것을 인지 해야한다. 

 

그래야지만 기업은 잘 굴러 갈 것이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올바른 리더십, 신뢰의 리더십을

가지면 좋을지 상세하게 설명해준다. 

 

정말 이대로만 하면 압도적인 성공을 거두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역량, 동기, 수단, 영향의 조화를 통해서 

건강하고 믿을만한 리더로 거듭난다면 

새로운 세대, 새로운 시장을 사로잡게 될 것이다. 

 

그리고 리더는 되도록이면 롤모델이 되어야 한다. 

솔선수범하고 모범이 되어야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바다 뒤에 떠 있는 배와 같이 그 빛을 보고 

올바른 목적지를 찾아 갈 수 있을 것이다. 

리더의 역할은 조직의 빛이 되어야 하며 

누구보다 배려하고 관심갖고 조직체를 

건강하게 키워야 하는 것이 의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 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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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2022.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의 핵심은 신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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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신뢰를 파는 조직이 성공한다.   [이런 분께 권함] 성공의 비밀이 궁금한 분, 신뢰가 무엇인지 알고 싶은 분, 신뢰를 바탕으로 관계의 회복을 경험하고 싶은 분, .......   [느낀점] 글을 쓸 때 어려운 일은 추상적인 것을 구체적으로 표현하거나, 모호한 점을 명료하게 정리해야 하는 것들이다. 그래서 글을 잘 쓴다는 건 어떠한 주제에 관해 구체적이고, 명료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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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신뢰를 파는 조직이 성공한다.

 

[이런 분께 권함]

성공의 비밀이 궁금한 분, 신뢰가 무엇인지 알고 싶은 분, 신뢰를 바탕으로 관계의 회복을 경험하고 싶은 분, .......

 

[느낀점]

글을 쓸 때 어려운 일은 추상적인 것을 구체적으로 표현하거나, 모호한 점을 명료하게 정리해야 하는 것들이다. 그래서 글을 잘 쓴다는 건 어떠한 주제에 관해 구체적이고, 명료한 내용을 잘 정리해서 이해하기 수월하도록 해 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런 면에서 볼 때 이 책은 신뢰라는 추상적이고, 모호한 개념을 구체적이고 명료하게 잘 정리해서 소개하고 있다. 그래서 책을 읽어갈수록 신뢰의 의미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일단 저자는 책을 시작하며 신뢰의 본질이 무엇인지, 신뢰의 원리와 핵심은 무엇인지를 신뢰의 네 가지 요소인 역량, 동기, 수단, 영향을 통해 정리한다. 그다음으로 신뢰의 네 가지 요소를 하나씩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먼저, 역량은 혁신하고, 생산하고, 직원과 조직 프로세스와 운영 시스템을 관리하는데 유능하다는 걸 의미한다. 다시 말해, 내외부적으로 당면한 문제를 해결할 실력을 갖추고 있는가를 말한다고 볼 수 있다.

 

동기는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이익에도 기여할 선한 동기가 있는가에 대한 물음이라고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어떠한 일을 할 때 목적과 방향을 명료하게 드러내야 신뢰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수단은 목표 달성을 위해 공정한 수단을 활용하고 있는가에 대한 물음이다. 공정은 크게 네 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볼 수 있는데, 절차적 / 정보적 / 분배적 / 관계적 공정성이다.

 

마지막으로 영향은 앞선 모든 요소들을 통해 구체적인 행동이 미치는 영향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는가가 신뢰할지 결정하는 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다. 이것은 책임감에 관한 문제라기보다 행동으로 인해 파생된 영향에 어떻게 반응하고 대처하는지에 관한 문제라고 볼 수 있다.

 

저자는 이와 같은 개념적인 내용을 정리한 후에 실제적인 적용 부분에서 잃어버린 신뢰를 회복하는 방법과 신뢰의 리더십을 세워나가는 방법을 안내해 준다. 혼란스러운 세상을 바꾸는 신뢰의 잠재력과 가치를 모두가 알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덕분에 이 책을 읽으면서 신뢰를 조금 더 깊이 알게 됐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신뢰 관계를 형성해 나갈 수 있지도 배울 수 있었다.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지만, 하나씩 차근차근 노력해 나간다면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 이 리뷰는 출판사가 제공한 책을 읽고 작성했습니다.
o*****k 2022.1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