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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잃어버린시간을찾아서 라는 작품을 읽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백과사전과 같은 참고서다. 잃어버린시간을찾아서는 150여년 전 프랑스 사람인 마르셀프루스트라고하는 세계적 작가의 인생이 담긴 대표작이자 역작이다. 분량이 우리나라 판본으로 총13권이고 무려 1,023,170단어가 담겨있다. 많은 독서가들에게 완결을 향한 도전을 받는 작품인데 이 프루스트그래픽이 큰 도움을 줄것같아 구입했다. |
| 니콜라 라고뉴/리콜라 보주앙이 그린 프루스트그래픽. 민음사에서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가 13권으로 완역본이 나오면서 함께 나온 책 같은데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다시 한권씩 구매해 읽어가고 있는 중이고 프루스트에 대해서도 궁금해 구매했습니다. 마르셀 프루스트 사후 100주년 기념으로 프루스트 백과사전이라는 문구가 눈에 확 들어왔는데 100여개의 인포그래픽으로 프루스트의 이것저것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엿볼수 있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