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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괜찮아 보여서 구매했어요. 설정 자체는 남주는 학생이고 여주는 선생이라 호불호가 좀 갈릴수도 있겠다 싶긴해요. 남주가 엄청 능글능글해요. 그에 비해 여주는 남주에게 좀 끌려다니는 편이고 우유부단한 면이 있는데... 그래도 재밌게 보게 되네요. 가볍게 보기에는 괜찮습니다. 두사람의 비밀연애도 흥미롭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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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모토 모토미 작가님의 작품 선생님은 사랑을 가르칠 수 없어 2권 구매했습니다. 간단한 후기를 남겨보는 부분입니다.ㅋㅋ
일단 표지부터 너무 꽁냥꽁냥 되고 있어서 제목과 상반되는 느낌의 2권입니다.
1권을 읽으면서.. 사회적 통념상.. 이래도 되나 싶긴한데 선을 넘지 않는 느낌이라 아슬아슬하게.. 세이프? 같은..ㅎ
2권도 여전히 비슷한 전개라 식상하지만 재미있긴 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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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모토 모토미 작가님의 '선생님은 사랑을 가르칠 수 없어'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2권에서는 둘이 꽁냥꽁냥 하는 부분이 더 많이 보입니다. 학생과 선생님 사이지만 크게 불순한 장면이 있는 것이 아니라서 귀엽게 보이네요. 능글맞은 남학생에게 당하는 여교사라니! 비밀연애는 힘들군요! 13교시에서 아라세가 '내년에도 함께 있을 수 있기를'이라며 소원을 비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렇게 보니 아라세가 어른스러워 보이는 면도 있네요~ 3권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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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사랑을 가르칠 수 없어 2권을 읽었다. 선생님은 1권이나 2권이나 여전히 귀여움이 장난 아니다 선생님 카와이 데스네~ 그리고 표지 옆에 껴안고 잇는 학생이 선생님과 비밀연애중인 고등학생 남자애이다. 어쩔 땐 선생님을 난감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사실 둘의 그런 꽁냥꽁냥은 독자들에게 신선한 설렘을 주기 충분하고 너무 귀여워서 다음 권도 사고 싶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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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글연하남.. 좋아합니다.. 잘때가 귀여워.. 선생님이 츤데레 같으면서도 휘둘리면서도 휘두르는? 아무래도 휘둘리는 쪽 같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부럽다. 아무튼 두사람 귀엽고 그림도 귀여우니까 많이들 읽어주시고... 저는 정발한거에 만족을 하고 있어서 많이 팔렸으면 좋겠다네요. 전작 너는 어쩌구 작품은 별로 였기때문에... 따뜻한 겨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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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는 학교가 끝나고 아라세는 미술실에서 요시타카를 잡고 부르는데 그렇게 둘은 꽁냥꽁냥을 하지만 안에 사람이 있는 걸 모르고 문이 잠기게 되고 당황을 하게 됩니다.
결국 어떻게 나갈까 생각을 하다가 아라세는 잠이 들게 되고 반대로 요시타카가 다가가다가 역으로 휘둘리게 됩니다.
그 외 달달한 장면들이 많아서 가볍게 읽기 괜찮은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