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타자르 그라시안이 쓴 <사람을 얻는 지혜>는 주옥같은 명언을 담고 있지만 교회가 곧 법인 그 시대에는 인정받지 못했다. 인정받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교회에 의해 감금되고 괴롭힘을 당했다. 그럼에도 그의 생각이 책으로 남아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인생에 대한 통찰과 지혜를 전해줄 수 있다는 점은 놀라운 일이다. 기술이 아무리 발달해 사회의 모습이 바뀐다고 해도 결국은 사람이 중심이 되어 살아가는 곳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상처입지 않고 상처입히지 않으며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나의 내면부터 단단하게 가꾸는 일이 중요하다. <사람을 얻는 지혜>에서는 그런 나를 가꾸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
|
평소에 인간관계에 대한 처세술을 담은 책음 없나 살피던 중 니체와 쇼펜하우어도 극찬한 인간 본성에 대한 깊고 생생한 통찰이라는 책표지의 글귀에 시선이 가서 결국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국내 최초 스페인어 번역본인 '사람을 얻는 지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한마디로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놀라웠던 것은 어떻게 그당시의 처세술이 지금도 충분히 적용할수 있을 정도로 시대를 뛰어넘어 인간관계를 통찰하고 있는지가 놀라웠다. 저자가 수십년간 스페인의 상류사회의 권력자들과 교류하며 궁중암투 속에 깨달은 300여개의 조언인데, 지금도 딱들어 맞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한번에 모든 내용을 한꺼번에 읽는 것 보다는 하루에 조금씩 한 두 챕터씩 읽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되리라 생각하여 매일 조금씩 읽고있다. 다행히 친절한 각주와 해제를 통해 당시의 사회, 문화, 종교 등의 배경지식도 함께 접할수 있어서 이 책을 읽어나가는데 도움이 된다. 인간관계와 처세술, 그리고 회사생활을 하는 회사원이라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길 권장한다. |
| 발타자르 그라시안 작가님의 사람을 얻는 지혜 : 국내 최초 스페인어 완역본입니다. 역시 유명한 작품은 다 이유가 있네요. 오랫동안 베스트셀러에 있는 이유를 보고 나서 깨달았어요. 정말 유익하고 좋은 책입니다. 살면서 한번 쯤은 꼭 읽어보면 좋은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책 오래 집중 못하는 편인데 이건 한번에 끝까지 다 읽었어요. 그만큼 훌륭합니다. 좋은 작품 잘 읽었어요. |
|
아이들 선물용으로 좋은책인것 같다. 현실적인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한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철학은 수 세기를 흘러서도 우리에게 변함없이 적용된다. 이 책에는 사람과의 교제, 성공, 자신을 한층 고양 시키려는 방법, 행운 등의 인생의 심리전에 한발 앞서가는 방법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다. 일상의 작은 문제부터 인생의 최대 고민까지 이 책은 독자들에게 최고의 해답을 줄 것이다. |
|
짤막하게 구성되어 있어 읽기에 편합니다. 한페이지 한페이지 읽을 수 있어 흐름이 끊기지 않고 읽어나갈수 있습니다. 사람의 얻는 지혜라는 제목만큼 사람에 대해 어떤 태도와 자세를 갖춰야 하는지 스스로 되돌아보게 하는 책입니다. 더불어 나 자신을 점검하고 반성과 다짐을 해보게 하는 책 입니다. 인간관계가 가장 어렵다고 하지만, 인간에 대한 처세와 지혜를 배워둔다면 훨씬 수월할것 같습니다. |
|
이 책에 나오는 모든 글들을 인생이란 자루에 다 담아간다는 생각을 하지 말고 필요한 것만 가지고 간다고 생각해야 한다..! 조금 고리타분하고 너무 자기주장적인 말들도 1/3정도는 된다 (결국 본인은 사람을 잃고 죽음......) 맘에드는 문구 “다가가기 어려운 사람이 되지 마라” 다른사람을 불쾌하게 만들면 명성을 얻지 못한다. 그 때도 그랬구먼.. 하는 생각이 든다.
|
|
안녕하세요. 2024년도 32번째 책 '사람을 얻는 지혜' 리뷰입니다.
자세한 리뷰는 아래의 링크에 남겨두었습니다. 리뷰를 읽으시는 분 모두 다(多)독 하시기 바랍니다^^ |
|
욕심 부리지 않고 하루에 10개씩 읽고있어요. 늘 곁에 두고 천천히 읽어야할 책입니다. 읽고 생각하고 음미하며 읽으시길 추천합니다 눈 앞의 유혹이 더 많은 요즈음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혼란을 잠재울 수 있는 진정한 지혜를 얻게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갖은 유혹과 진짜를 가리는 수 많은 혼란 속에서도 이 책을 통해 진짜를 가려낼 줄 아는 나만의 능력을 키우시길 바랍니다. 추천합니다
|
|
저자 소개 글에 포함된 아래 문구가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
|
세상은 착한 사람이 살기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그런 생각에 동의하지 않으면서 힘들게 살아가는 나에게 정말로 많은 것을 알려준... 진짜 주옥같은 책입니다... 왜 지금에야 이 책을 알았을까? 하는 생각이나... 지금이라도 이책을 만나게 된 것에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낍니다. 세상이 비윤리적이기 때문에 우리가 윤리교육을 받는다는 역설적인 상황에서... 이책은 사회생활의 엑기스같은 조언을 우리에게 알려줍니다. 꼭 한번 읽어보세요... 이미 알고 계신 것들이라도 좀더 사회생활을 잘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들이 분명 있으실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