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단히 말해서 자기네 사이트 홍보하는 책인거 같다. 추세는 언제 알 수 있는가 사이트에 나온다, 어떤 종목이 좋은가 사이트 칼럼에서 볼 수 있다 같이 결론이 사이트에 나온다인거 같다. 물론 언제 손절매 하고 종목선정할때 무슨 기준이 있다는 것도 나오긴 하는데 무슨 퀀트 비슷한 느낌으로 간략한거 같다. 사이트도 한달 38달러... 내가 스스로 공부해서 내가 종목발굴하고 추세 알고 그런걸 바랬지 사이트가 나올지는 상상도 못했다. 윌리엄 오닐 오리지널 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 여러번 보는게 좋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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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결국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이 버느냐’보다 ‘번 돈을 어떻게 지키느냐’라는 사실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에요. 시장이 좋을 때는 누구나 자신이 투자에 소질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하락장이 오면 원칙과 매도 기준이 얼마나 중요한지 뼈저리게 깨닫게 되죠. 매수와 매도의 기준을 세우고 시장의 추세를 존중하라는 이야기가 특히 마음에 남습니다. 결국 성공적인 투자는 예측의 싸움이 아니라, 정해둔 규칙을 끝까지 지키는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생각이 오래 남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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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오닐의 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을 독자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풀어 쓴 책 같음. IBD 사이트를 참조하라는 글들이 반복되서 국내 주식 연구에 도움이 안되지만, 그 외 오닐의 가르침을 쉽게 반복해서 설명하고 있어서 이해하고 익히기 쉽게 되어 있음. 좋은 책임 |
| "매튜갈가니의 투자의 규칙"은 투자에 대한 현명한 지침을 제시하는 책으로, 신중하게 연구된 전략과 경험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매튜은 리스크 관리와 꾸준한 수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초보 투자자부터 전문가까지 유용한 조언을 제공합니다. 책은 투자의 기본 원리를 명쾌하게 설명하면서 독자를 실용적인 투자자로 이끌어내는데 성공했습니다. 저자의 경험과 통찰력을 통해 독자는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투자 전략을 구축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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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오닐 책들은 내용이 비슷해서 다른 책인지 출판사에서 짜집기한 책인지 헷갈린다. 물론 이 책은 윌리엄 오닐이 아니라 그이 회사에 근무하는 매튜 갈거니가 쓴 책이다. 서문을 당연히 오닐이 쓴 것처럼, 내용도 기존의 오닐의 책들과 같다. 그러나 구성이 잘되어 있어 보다 편하게 볼 수 있다. 자신만의 투자법이 없다면 이 책에 제시된 매매 규칙을 활용하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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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복잡한 경제 개념을 일상생활의 예시와 비유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며, 독자들이 경제학의 기본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특히, 최근 경제 이슈와 관련된 내용을 다루어 시사성을 높였고, 다양한 그래프와 그림을 활용하여 시각적인 이해를 도운 점이 인상적입니다. 하지만, 일부 고급 경제학 개념에 대한 설명은 다소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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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돈을 불리는 방법이 적절할 때 매수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시장이 확실하게 상승추세에 접어들었을 때 매수하는 것이다. 반대로 돈을 지키는 방법은 상승추세가 압박을 받는다고 여겨지거나 시장이 분명하게 조정받고 있다고 느낄 때다. 이를 달리 말하면 상승추세가 더 이상 확실하지 않은 시점이다. 본문에서는 큰 틀에서 확실한 상승추세 - 압박받는 상승추세 - 조정 중인 시장으로 나눠 이야기한다. 이 시점들은 차트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