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운드북을 좋아하는 아기인데 기왕이면 조작북과 같은 기능도 섞여있으면 싶던 차에 발견한 책이었다. 위로 옆으로 잡아당길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다. 처음에는 돌아기였던 울 아가는 잘 잡아당기지 못해서 맨 뒷장에 있는 버튼만 가지고 놀았는데 점점 노출시켜주니 잘 잡아당기고 계속 책을 가지고 논다. 음악이 생각보다 짧은 것이 조금 아쉽기는 한데 조작북 놀이도 겸할 수 있어서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 |
|
아직 스스로 당기기에는 어리지만 그림도 아기자기하게 너무 귀엽고, 당겨지면 나오는 사운드도 숲속음악회라는 이름에 맞게편안하고 아름다워서 듣기 좋네요 블루래빗책들이 전체적으로 사용하기가 좋은거같아요!! 책육아하시는분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