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처럼 세상이 하 수선할 때, 작고 조용하고 차분한 이야기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세상의 모든 삶, 그리고 돌연한 사랑을 응원하는, 추운 겨울날에 한잔의 코코아처럼 따뜻한 열두 빛깔의 이야기. 생각보다 별 기대없이 읽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영화로 만들어져도 좋을 것 같아요. 요즘처럼 벚꽃이 피고 지는 봄에 읽기 딱 알맞은 이야기 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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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야마 미치코 작가님의 목요일에는 코코아를 리뷰입니다. 번역을 하신 권남희 작가님이 후기?에서 좋아요를 누르고 싶은 작가가 등장했다는 말을 했는데 피식 웃음이 나면서도 맞네 싶었다. 도쿄랑 시드니 배경 단편으로 묶은 글인데둘다 여행으로 중기체류했던 장소라 반가웠다. 특히 시드니는 너무 그리워서 먹먹했다는... 글을 읽는 묘미를 다시 깨닫게 해주는 소설이다. 독서의 맛이 이런 거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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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야마 미치코 작가님의 목요일에는 코코아를 후기입니다 백프로 페이백으로 구입해서 읽어봤습니다 코코아라는 매개체가 여러사람들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데 옴니버스가 잘 짜여진 작품이라서 읽기에 부담은 없었어요 모든사람들이 결국은 코코아로 연결되어 관련이 있다는게 재밌는 발상이더라고요 다양한 글이라서 더 짧게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상상하는 맛이 있는 작품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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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주의) 100% 오구오구 페이백 이벤트로 구매한 도서. 표지가 꽤 따뜻해 보이고 제목 때문인지 뭔가 약간 카페에 들어가서 뭘 마시고 싶게 만드는 표지였다. 옴니버스 형태의 이야기들이 줄줄이 이어져 있는데, 12편의 이야기들이 모두 다른 유형의 인물들을 메인으로 내세워서 다양한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었다.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는 소개는 맞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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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에는 코코아를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페이백 소설이라 대여해서 읽게 됐어요 소개에도 따뜻한 이야기라고 적혀있었던 것 같은데 읽고나니 정말 마음이 훈훈해지는 소설이네요~ 서로 연결 되어있는 인물들이 주인공이 되는 짧은 이야기들이 나열되어 있는 소설인데 저는 초반에 일은 잘하지만 집안일에는 영 젬병인 아내가 기억에 남네요 일본도 우리나라와 같이 성별에 따른 사회적 의무에 대한 고정관념이 강해서 그런가,, 여자 화자가 하는 고민들이 이해가 가더라구요 그리고 이 소설 전반적인 인물들과 다 관련이 있는 마스터라는 인물은 대체 어떤 사람일까 궁금하기도 해요 카페의 주인이면서도 세계를 돌아다니며 빛을 보지 못한 인물들을 발굴해내는 신비로운 사람 같아서 마스터의 이야기도 있었으면 했는데 없어서 아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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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요일에는 코코아를 이라는 제목에서 느껴지는 따뜻함에 선택한 작품이었습니다. 최근 이런류의 작품이 많이 나와서 크게 새로울 건 없었지만, 잔잔한 일상과 사람들과의 만남 속에서 느껴지는 분위기가 너무나 좋았고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마음에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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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야마 미치코 - 목요일에는 코코아를 마블 카페에서 매주 목요일마다 코코아를 마시는 손님과 점원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12개의 단편이 서로 연결되어 따뜻한 위로와 다정함을 전한다. 소박한 일상 속 작은 친절이 이어져 삶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옴니버스 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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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야마 미치코 작가님의 목요일에는 코코아를 읽고서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목의 느낌이 따스하고 좋아서 선택했는데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면서도 다정한 분위기가 있어서 읽으면서 힐링되는 기분을 느꼈어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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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야마 미치코님의 목요일에는 코코아를 리뷰입니다 어쩌다보니 스핀오프? 에 해당하는 말차카페를 먼저 읽게 되었지만 옴니버스식이라 크게 어렵진 않았다 같은 형식의. 이쪽이 먼저니까 당연하지만 마음을 잠시 쉬어가게 할 수 있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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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에는 코코아를 리뷰입니다. 따뜻한 감성과 소소한 일상 속 위로를 전하는 힐링 소설이다. 카페 ‘코코아’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연들이 잔잔하게 펼쳐지며, 각 인물의 고민과 성장 과정이 담담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준다. 지친 마음에 온기를 더해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