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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라면 동물중에서도 귀여운 고양이를 좋아하잖아요. 고양이 기차 기차다냥이 나와 즐거운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책 표지부터 기대가 됐던 그림책이에요.
덜커덩 덜커덩 냐아옹 냐아옹 기차다냥은 강아지 공원까지가는 기차로 생선가게역을 향해 신나게 달려가데 돼요. 끊어진 선로가 나오면 고양이가 폴짝 뛰듯이 기차다냥도 폴짝 점프를 하죠.
고양이 모임이 있어서 잠시 멈추기도 하고 다시 출발할때가지 천천히 기다려달라며 기차다냥이 이야기해요. 기차를 아직 타보지 않은 아이에게 기차에 대한 이야기도 해줄 수 있었거든요.
강아지풀 공원에 도착했더니 기차가 강아지로 변신하게 되거든요. 덜커덩 덜커덩 멍멍 멍멍! 여러가지 재미있는 상황들이 나와있어서 아이와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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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색감이 보통 우리어른이 보는 파스텔톤 예쁜 색이 아니라 아이들 눈에 확들어오는 쨍한 그림책 색감이라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습니다!! 이 그림작가가 쓰는책은 처음읽어보면 큰 사건은 없는것같으면서도 웃음이나고 자꾸 생각이나는게 매력인거 같아요! 귀여운 동물들을 캐릭터로 선택한것도 아이들이 책에 관심을 갖기아주좋은 방법인것같습니다! 아이들이 무한반복하는것이 그 증거겠지요?! 책에 대한 흥미붙이기에 아주 좋은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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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다냥을 만나기 전 아이는 승무원이 되었다가, 손님이 되었다가 기차다냥을 타고 돌아다닌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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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다냥> 이라는 귀여운 제목과 표지까지 아이의 취향저격이었습니다. ?? 제목이 <기차다냥> 이래 ?? 고양이 기차야? 나도 기차 타고 싶다 귀여운 고양이 기차죠? 저도 같이 타보고 싶더라구요. 귀여운 그림에 아이와의 대화도 끊임 없었답니다. ?? 선로가 끊어져 있다, 어떡해 하지? ?? 폴짝 뛰어 갈거 같은데? 엄마 여기 개는 왜 보고 있는 거에요? 여기 조심해!! 하고 알려주는 건가? 고양이 기차는 마을 여기저기 역들에 정차하며 돌아다닌 답니다. 어느 역에 멈출 지 또 그 역에서는 어떤 일이 있는지 상상력을 자극 한답니다. ?? 엄마 강아지가 안내렸다! 고양이! 왜 강아지 안내리는거야? ?? 고양이 모임인데 강아지라 안 내린거 아닐까? 고양이 눈에서 빛이 나네 ?? 전조등이야!! 마지막은 고양이 기차가 아닌 강아지 기차에요. 이름하여 기차다멍이네요. 이것 처럼 다른 동물들도 이름을 붙여 기차다음메, 기차다꼬꼬 등 상상력을 가동해 기차를 그려봐도 좋을 거 같더라구요. 귀여운 그림에 귀여운 상상력까지 엿볼 수 있는 <기차다냥>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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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기차다냥
오쓰카 겐타 글
시바타 케이코 그림
길벗어린이
길벗어린이에서 나온 두고두고 보고싶은 그림책
너무나 사랑스러운 고양이 때문에 진짜 두고두고 보고싶은 책입니다.
졸린듯 반쯤 감긴눈, 보드라운 회색털을 가진 기차 다냥
기차다냥은 고양이 기차입니다.
손님을 태우고 운행하는 고양이 기차
고양이 기차라는 기발한 상상력에 웃음이 지어집니다.
고양이의 특성과 습관이 그대로 녹아있는 기차다냥
기차다냥이 가는 길에는 다양한 재미있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고양이 몸에 창문과 출입구가 있는것을 보고 아이가 좋아하네요~ ^^
생선을 먹고, 고양이 점프르 하고, 쥐를 잡기위해 급행 열차가 되는 기차다냥
짧은 문장이지만 고양이들의 특징이 잘 살아있는 그림책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최고의 책이 될거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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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다냥 <빵도둑>의 시바타 케이코 작가님이 그림작가로
기차다냥은 고양이 기차예요.
기차다냥이 가는 필수 코스 생선가게!
선로가 끊어진 곳에서는 폴짝 뛰기도 하고요.
기차다냥의 차고지. 아이랑 정말 재밌게 읽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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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다냥은 고양이 기차입니다. 강아지풀 공원 앞이 종점인 기차에요.
뿌우우우웅~ 기차다냥은 곧 출발합니다. 출입문이 닫힐 때는 무리해서 타지 말아주세요.
지하철 탈때 들리던 안내 음성. 기차다냥도 안전을 생각합니다.
덜커덩 덜커덩 냐아옹 냐아옹 고양이 기차다 보니 기차 소리와 고양이 소리가 함께 울립니다.
"기차다냥은 강아지풀 공원까지 가는 기차입니다. 다음은 생선 가게, 생선 가게 역입니다."
생선 가게 역에 도착한 기차다냥 사당에서 출발해 생선 가게 역 도착 다음 역은 지붕 역 입니다. 역마다 안내판이 있네요.
"생선 가게, 생선 가게! 생선을 먹는 동안 잠시 멈추겠습니다" 헛! 기차다냥이 생선을 먹는 동안 정차를 합니다.
곧 출발하는 고양이 기차 선로가 끊어져 있습니다. 이럴때는... 폴ㅡ짝! 역시 고양이 기차입니다.
지붕 역은 낮잠을 자는 곳 뒷골목 역은 고양이 모임이 있는 곳. 으으스스한 뒷골목 역. 고양이 눈에서 마치 가로등 같이 환한 빛이 쏟아집니다.
덜커덩 덜커덩 냐아옹??? "정지 신호입니다. 일단 멈추겠습니다" 반쯤 감겨져 있던 고양이 기차 눈이 동그레졌습니다.
생쥐 발견 이번엔 고양이 눈에서 마치 레이저빔이 생쥐를 향합니다.
"생쥐를 뒤쫒기 위해 이 기차는 잠시 급행으로 바뀝니다. 위험할 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고양이 기차는 승객의 안전을 생각합니다. 하지만 선로를 이탈 하면서 생쥐를 쫒았지만 놓치고 말았네요. 시무룩한 기차다냥.
생선을 먹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낮잠도 자고, 생쥐를 잡고 마치 고양이의 일상을 소개 해주는 듯합니다
마지막 역인 강아지풀 공원에 도착하였습니다. 무사히 하루 일과를 마치고 차고로 들어갑니다.
"잔디광장으로 가는 기차는 미끄럼틀 아래서 출발 합니다 갈아타실 손님은 서둘러주세요" 환승 안내까지 기차다운 모습입니다.
고양이의 하루 일상과 기차의 하루 일과를 함께 만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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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모에 그림책상 수상 작가, 빵도둑 시바타 케이코가 그리는 귀여운 고양이 세상! 보드라운 회색빛 털, 졸린 듯 반쯤 감긴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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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도둑>으로 유명한 시바타 케이코 작가가 오쓰카 겐타 작가와 함께 무심한 표정이 더더욱 깜찍한 '고양이 기차'를 선보였어요
[기차다냥]을 통해 귀여운 고양이기차 기차다냥이 지나가는 길에 기상천외한 고양이 세상을 펼쳐요
동물 친구들과 함께 하는 책육아는, 아이들의 집중력이 최고인데요
특히 기차로 변신한 고양이 기차 [기차다냥]은 다양한 동물 친구들과 재치 넘치는 이야기가 펼쳐져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하네요
또한 컬러풀한 색감의 그림들이 책을 읽는 내내 기분 좋게 해주네요
기차다냥을 타고 신나는 기차여행을 떠나 볼까요?~
기차 다냥은 귀여운 고양이 기차에요
강아지풀 공원 앞에서 동물 친구들을 태우고 출발해요
덜커덩 덜커덩 냐아옹 냐아옹
다음 정류장은 생선가게에요
잠깐 멈추어 맛있는 것을 먹고 또 출발~
선로가 끊어진 곳에서는 폴-짝! 점프도 하구요 낮잠을 자기 위해 지붕 위에서도 멈춰요
고양이 모임이 있는 뒷골목에서 잠시 멈추었다가
눈앞에 나타난 생쥐를 뒤쫓기 위해 급행열차로 바뀌기도 해요
이젠 마지막 역인 강아지풀 공원 역에 도착해요 기차다냥은 차고로 들어가고, 새로운 기차가 출발을 준비해요
이번엔 어떤 기차일까요???
즐겁게 책육아하기에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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