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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역사 공부, 어떻게 시켜야 할까요? 늘 강조하지만 역사는 암기 과목이 아니랍니다. 인과관계와 흐름을 이해하는 학문이지요. 당시 사람들이 왜 그렇게 결정을 해야 했는지, 행동을 해야 했는지, 이유를 알고, 이해하는 것. 그것이 바로 올바른 역사 공부법이랍니다. 그래서 꾸준히 오랜 시간 접하는 것이 중요해요. 반복해서 큰 흐름을 보고 이해하는 연습, 그것을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재미입니다. 딱딱하고 재미없는 공부라는 인식이 한번 박히면 좀처럼 바꾸기 힘든 것이 바로 역사 공부랍니다. 특히 역사 용어들을 어려워하는 경우들이 많아요. 한자 어휘로 된 부분이 많고, 생소한 용어가 많아 아이들이 점점 흥미를 잃고 손을 놓게 되곤 하지요. 역사 용어를 무작정 달달 외우지 않고, 이해하고 당시 시대상과 연관 지어 생각하는 연습. 이것을 위해 재미있는 역사 용어들을 계속해서 접하고, 재미있게 기억하는 공부법은 참 좋답니다. 그런 의미에서 참 재미있는 책을 소개해요. 바로 파란 등대의 <팡팡 역사 퍼즐>입니다. 사실 이 책 속 역사 용어 중엔 아이가 아는 것도 많지만 아이가 들어보지 못한 부분들도 있었거든요. 난이도가 다양하기 때문에, 저는 더 좋았어요. 아이가 아는 부분은 아이가 풀고, 모르는 부분은 엄마 아빠와 함께 찾아보며 풀어볼 수 있어서 말이죠. 가족끼리 대화도 되고 게임처럼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서 저는 오히려 더 재미있는 놀이처럼 할 수 있었어요. 힌트 부분도 정말 적절한 정도의 설명이라 좋았답니다. 저희 막둥이도 너무너무 재미있어 했고요. 막둥이가 맞추지 못하는 문제는 제가 맞추기도 하고, 중고등학생인 언니 오빠가 가르쳐 주기도 하며 가족끼리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직접 가봤던 유적과 문화재들도 찾아볼 수 있었고, 엄마와 역사 워크북을 풀며 보았던 부분도 나오고, 역사 동화나 TV 프로그램으로 들었던 부분도 나오니 정말 반가워하고, 즐거워하는 것이 느껴졌답니다. 이 책은 가로 세로 열쇠를 풀며 새로운 지식도 쌓아가고 알고 있는 지식도 확인해 보며 성취감도 느끼는 책이에요. 역사에 대한 흥미를 더욱 쌓아가고 가족 간의 정도 쌓는 즐거운 역사 공부의 시간으로 이끌어주는 책이랍니다. 여러분도 역사 공부에 관심이 솔솔 생기는 중인가요? 혹은 알고 있는 한국사 지식들을 확인해 보고 싶나요? 재미와 역사 공부, 두 마리 토끼를 함께 잡고 싶나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칸을 채우다 보면 역사의 흐름이 머릿속에 쏙쏙!! 역사 용어가 팡팡! <팡팡 역사 퍼즐>을 통해 역사 공부를 완성해 보세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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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와 놀이를 동시에 취향 저격 퍼즐북을 발견했어요. 역사를 암기과목으로 받아들이는 순간 역사지옥이 열린다라고 생각하기에 책으로 이야기로 역사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나름 노력하고 있었는데요. 수 많은 역사책을 읽었고 이야기로 받아들인 것까지는 좋았으나 읽은 내용을 '기억'해야할 때가 성큼 다가와버렸어요. 세상에....내년이면 교과로 역사를 배우는 고학년이 되다니 두근두근 @ 팡팡 역사퍼즐은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알아야 할 역사 용어를 퍼즐로 구성한 책이라고 해요. @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가 고루 섞여 있구요. 힌트도 제공되어 너무 어렵지 않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 5개의 퍼즐마다 '역사 속 흥미롭고 놀라운 이야기' 를 통해 더욱 역사에 빠져들 수 있는 정보를 쏙쏙 퍼즐의 문제가 어느 한 시대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역사 전반에 관해 내가 얼만큼 알고 있는지 파악해보고 부족한 점은 그때 그때 보충하기에도 참 좋은 것 같아요. 그동안 역사책 좀 읽은 어린이. 제대로 읽었는지 확인 좀 해볼까요? ^^ 다 틀리면 어때요~ 지금이라도 제대로 역사 알기 시작하면 되죠 ^*^ 아이와 함께 즐거운 역사 퍼즐 대결 한 판 추천합니다!!! (아까워서 책에다가 못 풀겠어요. ^^) --------------------------------------------- '초등 역사 공부, 어떻게 시켜야 할까?' 아마 이 문제로 고민해 보지 않은 학부모는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역사를 암기로 생각하지만 사실 역사는 암기가 아니라 이해하는 학문입니다. 당시 사회상을 이해하고 사관을 파악할 때 역사의 물음에 답할 수 있거든요. 따라서 꾸준히 조금이라도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전래동화, 신화, 설화 등 재미있는 이야기로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이어 나갈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머리말 중에서 --------------------------------------------- 파란등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