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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부를 어떻게 시작할지 고민만하고 실행을 옮기지 못하고 있을때 만난 이 책! 매일매일 조금이지만 쌓여가는 재미까지 있더라구여 거창하게 시작하려고 하면 마음의 부담이 있어 시작하기가 쉽지 않은데 하루하루 차근차근 공부해나가니 벌써 일주일이 쌓였는데 뭔가 시작했다는 뿌듯함에 부동산 실력까지 늘어가는 느낌이예요 2023년 새해 목표로 삼으셔도 좋은데 뭐든지 지금 시작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12월은 마인드 셋팅에 대한 내용이 많은거 같은데 마음 다지기에도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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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노후를 준비해야하는 나이가 다가왔는데 준비되지 않은 노후로 인해 절망감에 빠져 있을때 부동산으로 부자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많이 접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늦었다는 생각과 내가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어떻게 하면 부동산 투자로 돈을 벌수 있을까 고민하며 여러 방법들을 찾아보았습니다 그러다가 접한 책이 세빛희 님의 1일 1부동산 입니다 부동산에 대한 지식과 매일 부동산에 대한 끈을 놓지 않도록 말그대로 매일 부동산 공부를 할수 있도록 일력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긍정확언, 경제기사, 공부할 지역, 공부한 사이트나 유튜브, 관심 단지의 시세, 오늘 알게된 세금 정보 등을 매일 루틴으로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그냥 책을 읽듯이 하지 않고 매일 아침 또는 하루를 마무리 하면서 일력을 채워나간다면 저도 부동산 초보에서 벗어날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매일 저녁 일력을 채우는 습관을 들이고 있습니다 한번 보고 덮는 책이 아닌 꾸준히 조금씩하면 저도 어느덧 부자로 가는 길에 들어설수 있겠죠^^ 저에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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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아파트 값이 천장을 모르고 고공행진 할때에는 내가 시기를 놓쳤다는 생각에 불안하기도 하고 많은 유투버들이 이야기하듯 영끌을 해야 할 타이밍인가 고민하기도 했다.
결국은, 보유한 돈이 없고 용기가 없어서 아파트를 구매하지 못했지만, 정권이 바뀌고, 경제가 어려워지고, 돌아보게 된다.
떨어지는 아파트값을 보며 그때 사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반면에, 지금 사야 할 타이밍인가에 대해서 고민하게되기도 한다.
한창 부동산과 주식관련 재테크 관련 유튜브를 시청하면서 '세빛희'님과 인터뷰 하는 동영상들을 종종 만나고는 했었다.
그 뒤, 세빛희님의 도서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번에는 세빛희님의 새 책 [세빛희의 1일 1부동산 투자일력]이 출간되었다.
위 사진처럼 매일매일 볼 수 있는 투자조언들이 있는데 이 투자조언이 가볍지만은 않다.
또한 부동산 가격이 오르던 내리던 바쁜 일상에서 잊기 쉬운데 부동산에 항상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달력(일력)형식으로 나와있다.
회사를 다니고 있다면 자신의 컴퓨터 앞에 보며 세빛희님의 조언을 매일매일 들을 수 있는 것이다.
아래쪽에는 긍정확언, 오늘 본 경제기사 제목(요점,이슈) 오늘 공부한 지역 오늘 공부한 사이트 및 유튜브 등을 스스로 적도록 하고 있어
꾸준히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렇게 세심하게 신경쓴 점이 참 감동적이었는데 일력에 들어 있는 내용들이 정말 도움되는 내용들이어서 더욱 감동적이었다.
사실, 부동산 책을 자주 읽고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하지만 원래 가지고 있던 루틴의 힘에 지고 마는 내 모습을 보면서 '아.. 언젠간 하겠지'하고 미루고 마는데,
이 일력을 그대로 따라가다보면, 부동산에 대한 관심을 높일 뿐 아니라 지식도 넓어지고 루틴을 만드는 것까지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정말 세심하게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고 감동을 받을 수 밖에 없달까..
나만 보고 싶은 [세빛희의 1일 1부동산 투자일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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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분야 베스트셀러 <딱 2년 안에 무조건 돈 버는 부동산 투자 시크릿> 세빛희 작가의 신작이 나왔다. 저자는 공무원으로 15년 동안 재직하며 부동산 취득의 중요성을 깨닫고 돈 3천만 원으로 부동산 투자를 시작해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고 한다. 직장인 생활을 10년 넘게 하며 부동산 투자를 공부해 성공한 저자여서 많은 직장인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라는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다.
이 책이 특별한 점은 일력 형태라는 것! 그동안 재테크에 관심이 생겨 많은 경제 서적을 읽었었다. 읽을 때는 많은 도움이 되었으나 바로 실행할 곳이 없다 보니 따로 정리해두지 않으면 쉽게 잊히고 일일이 찾아볼 수도 없어 아쉬웠다.
그런 아쉬움을 이 책이 해결해 주었다. 일력 형태로 짜여 있어 쉽게 포인트만 짚어 이해하기도 좋고 매일매일 일력을 넘김으로써 부동산에 대한 관심과 지식을 쌓아갈 수 있다.
'부동산' 이란 세 글자를 항상 곁에 두고 매일 생각할 수 있다는 게 습관형성과 경제 개념을 재정립하기에 너무나 좋은 것 같다.
일력은 그날의 부동산 투자 지식과 함께 체크하고 실행해서 적어야 하는 아래와 같은 체크리스트가 있다
+오늘의 긍정 확언 +오늘 본 경제 기사 제목 +오늘 공부한 지역 +오늘 공부한 사이트 및 유튜브 채널 +오늘의 관심 단지 및 시세 +오늘 알게 된 세금 정보
부담 없이 짧게 한 줄로 간단히 적어 오늘 본 것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책의 처음은 투자 마인드 코칭으로 기반을 단단히 다져놓고 후반부로 갈수록 투자하는 방법과 부동산 관련 정보와 팁을 알차게 담고 있다.
경제 서적 신간이 매일매일 출간되고 재테크에 대한 열풍이 뜨겁다.
이럴 때일수록 꾸준히 하는 습관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조금이라도 매일 쌓다 보면 나도 모르게 축적된 지식들은 깊이 이해한 내 것이 되기 때문이다.
2023년은 세빛희의 1일 1부동산 투자 일력을 책상 한편에 두고 꾸준하게 경제습관을 다져 부동산 투자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드는 한 해로 만들어봐야겠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빛희의1일1부동산투자일력 #21세기북스 #세빛희 #책과콩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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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빛희의 1일1부동산 투자 일력
내가 세빛희 작가님을 처음으로 알게된 것은 몇 년 전에 우연하게 본 인터뷰기사가 시작이었던 것 같다. 공무원을 퇴사하고 부동산 투자로 부자가 되었다고 하는 세빛희님의 인터뷰를 보면서 신선한 충격을 받았었다. 부동산이 한참 가열되기 시작하는 무렵이라 관심있게 인터뷰 내용을 보았고, 평범한 사람도 이렇게 부동산 투자로 부자가 될 수 있구나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세빛희 님의 투자방법이 궁금해졌고, 평범한 사람이 어떤 자금으로, 어떤 방법으로 그 결과를 내었는지 방법적인 면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유튜브, 책 등을 정기적으로 보게 되었다. 내가 부동산으로 돈을 벌 수 있구나 라는 것을 체감하게 된 도서, 부동산 분야 베스트 셀러 <딱 2년안에 무조건 돈 버는 부동산 투자 시크릿> 세빛희 작가의 신작이 나왔다고 해서 기대되는 마음으로 이 책도 펼쳤다.
세빛희 작가는 많은 부동산 투자자들 중 3040세대가 가장 관심있어 하는 포인트를 누구보다 잘 찾아서 알려주고, 부동산 초보자들도 쉽게 알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이 책도 세빛희 작가의 특성을 그대로 반영한 책이다. 부동산 투자를 처음하는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루에 하나씩,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부동산에 접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일력’ 형식으로 책이 되어있다. 또한 매일 긍정 확언, 경제 기사 제목, 오늘 공부한 지역, 관심단지 시세 등을 매일 간단히 기록할 수 있도록 되어 있기에 2023년 부동산에 꾸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인다면 많은 공부가 되지 않을까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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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면서 동시에 달력인 형태의 서적을 종종 봤고 사용해 보기도 했지만 늘 달력으로만 사용하고 책으로서의 역할은 기대만큼 만족하기 어려웠다. 그런데 이번에는 달라~ 달라~ 완전히 다른 책을 만났다.
부동산 분야 베스트셀러 [딱 2년 안에 무조건 돈 버는 부동산 투자 시크릿] 세빛희 작가 신작인
[세빛희의 1일 1부동산 투자 일력 / 김세희(세빛희) / 21세기북스]
매일매일 부동산 공부가 되는 달력이라는 말에 혹해서 집어 들긴 했지만 내심 마음 한편에서는 그동안에 경험했던 달력 책들이 떠오르며 그 수준이지 않을까 싶었지만 아니라는 거.
지금까지와 달리 달력으로서의 역할이 미비하고 책으로서의 역할에 아주 충실하다. 매일 숙지하면 좋은 부동산 상식(&조언)을 알려주는 동시에 스스로 채워야 할 체크리스트를 부여해서 부동산 투자 공부를 할 수 있게 설계해 뒀다.
체크리스트는 총 6개의 항목으로, 첫 번째는 오늘의 긍정 확언. 자신이 이미 됐다고 생각하고 적으란다. 예를 들면 "나는 축복받을 것이다."라고 쓰는 게 아니고 "나는 축복받은 사람이다." 이렇게 ㅋㅋ
두 번째는 부동산 분야나 경제 분야 기사를 읽고 적어보는 칸. 세 번째는 말 그대로 공부한 지역. 네 번째는 부동산 관련 공부한 커뮤니티 글이나 유튜브 채널을 기재하라고 되어 있고 다섯 번째는 오늘 나의 관심 단지와 시세를 적으라고 나온다. 마지막은 세금 공부도 중요하기 때문에 오늘 공부한 세금 정보를 적으라고.
1년 동안 꼬박꼬박 채울 수만 있다면 내 인생이 정말 드라마틱 하게 변할 것 같다. 첫 항목으로 긍정 확언 부분이 잉 스럽긴 했는데 멘탈이 중요해서 넣었단다. 맞말이다. 요즘은 긍정 확언 책들도 많이 나오니깐 같이 읽으면서 확언 칸을 채워도 좋을듯하다.
자신의 수업을 듣고 수업 때는 체계적으로 이끌어주셔서 좋은데 막상 혼자 하려면 잘 안된다는 수강생의 말을 듣고 계획해서 내놓았다는데 그 말이 부끄럽지 않은 퀄리티임. 그래서 첫 번째 책인 딱 2년 안에 무조건 돈 버는 부동산 투자 시크릿도 읽어 보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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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부동산에 대한 관심 많으시죠?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던 집값이 요즈음 흐흐~~~ 이럴때일수록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 ㅎ 부동산에 대한 관심은 갖고 싶고 공부도 해보고 싶은데 너무나 막막했던 분들을 위한 책한권 소개할게요. 바로 세빛희의 1일 1부동산 투자 일력이랍니다. 하루에 한가지씩 배워가다보면 1년 후 급 성장해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꺼예요~ 매일 5분의 투자로 국민 부동산 과외를 받을 수 있답니다. 작가가 15년동안 공무원으로 재직하면서 모은 돈 3천만원으로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면서 경험한 많은 것들을 한권의 책으로 담았으니 알찬 정보가 가득할 수 밖에요. 또 한가지~^^ 부동산 분야 베스트셀러 [딱 2년 안에 무조건 돈 버는 부동산 투자 시크릿] 세빛희 작가 신작이랍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왼쪽 위에 달이 표시되어 있고 오른쪽에 날짜가 적혀있어서 일력으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단 키워드가 되는 핵심문장이 굵은 글씨로 표현이 되어 있고 그 문장에 대한 설명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용어로 설명이 되어 있어요. 자신의 경험에 빚대어 대화하듯이 설명되어 있어서 부담감없이 만날 수 있답니다. 또한 체크라는 부분이 있어서 내가 매일 어떤일들을 하고 있는지 기록해 나갈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내가 오늘 본 경제기사나 관심지역, 관심을 갖고 있는 사이트나 관심 단지 및 시세 등 자신이 스스로 관심 갖고 있는 부분에 대해 알아보고 조사하고 정리하다보면 부동산 관련 많은 지식을 쌓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좋은것은~~~ 초보 투자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초보투자자의 높이에 맞게 부동산 시장을 읽는 법과 그 안에서 수익을 내는 전략을 배울 수 있는게 아닐까합니다. 5분의 투자로 군더더기 없는 알찬 정보들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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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빛희님은 유명한 부동산 멘토로 종잣돈 3천만원으로 부동산 투자를 시작해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나서 현재는 다른 사람들에게 부동산 투자 강의를 가르치고 있는 분이었다. 나는 잘 몰랐는데 이미 엄청 유명한 분이었다.
그동안 부동산 투자 도서는 많았지만 일력은 자주 보지 못했던 터라 관심이 갔는데 막상 받아보니 더 좋았다.
아주 두툼한 일력이다. 사람인지라 매일같이 기분이 달라지고 결심이 흐트러지는데 일력에 적힌 매번 다른 문구들이 시선을 잡아끌고 의지를 샘솟게 해준다. 나에게 딱 맞는 스타일의 일력이다.
맨 윗부분에 부동산 투자 마인드를 다지게 하는 문구가 적혀있다. 일력은 1년치의 분량으로 구성되어있고 매일 5분정도의 시간만 투자하면 일력 아래 문구를 작성할 수 있다.
"누군가 저에게 어떻게 그렇게 섬 같은 아파트에 사냐는 말을 했어요. 저는 괜찮았지만 아이가 그런 이야기를 듣는 건 참을 수 없었습니다. 내가 미칠 수밖에 없는 이유를 한 가지 꼭 찾으세요."
진솔한 작가의 말이 돋보인다. 투자에도 종류가 여러가지가 있지만 나 혼자 잘 살자고 부동산 투자를 하는 이들은 잘 못 본 것 같다. 대부분 가족들과 함께 잘 살기위해 부동산 투자에 뛰어드는 사람이 많았다. 결국 부동산 투자를 통해 경제적 자유를 누리게 되면 같이 행복할 수 있는 누군가를 상상하면서 임하다보면 더 집중하게 되지 않을까.
아랫부분에는 체크포인트가 있다.
★오늘의 긍정 확언 ★오늘 본 경제 기사 제목 ★오늘 공부한 지역 ★오늘 공부한 사이트 및 유튜브 채널 ★오늘의 관심 단지 및 시세 ★오늘 알게 된 세금 정보
찬찬히 읽어봤다. 오늘의 긍정 확언과 경제 기사 제목까지는 자신감이 뿜뿜했는데 오늘 공부한 지역이라니! 왠지 같은 지역만 적게 될 것 같은 느낌이다. 그리고 관심 단지 및 시세도 그렇다. 매번 비슷한 구역내에서만 맴돌았는데 일력에 매번 같은 것만 적을 순 없으니 우물에서 벗어나서 점차 시야를 넓혀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세금 정보는 자주 개정되고 있으니 의외로 적기 쉬울 것 같다.
읽다보면 깨알 부동산 팁들도 많이 나온다. 전세율이 높은 아파트가 매번 좋은 것은 아니다 세입자 안은 매물을 활용하는 방법 등 매일 일력을 통해 몰랐던 지식들도 채우고 알았던 것은 다시 한 번 복습하면서 페이지를 넘길 수 있었다.
세빛희 작가님의 부동산 책을 본 적 있어서 일력을 골랐는데 마음에 든다. 부동산 일력 특유의 매력이 가득해서 잘 활용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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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를 하려면 반드시 공부가 먼저라는 것. 미리 알았더라면 좋았겠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한때 부동산 투자 붐이 일었던 시기에 '묻지마 투자' 현상이 퍼지면서 무분별한 투기로 이어진 게 아닌가 싶어요. 그렇다면 어떻게 투자 공부를 해야 할까요. 《세빛희의 1일 1부동산 투자 일력》 은 부동산 투자의 전설, 3040들의 재테크 멘토 세빛희가 공개하는 최초의 재테크 일력이에요. 스프링북으로 된 투자 일력이라니, 굉장히 기발한 것 같아요. 기존에 부동산 투자 관련 재테크 책들은 많지만 매일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된 스프링북은 처음이에요. 재테크 멘토로서 수많은 수강생들에게 어떻게 해야 꾸준하게 부동산 공부를 할 수 있느냐는 질문을 들었다고 해요. 바로 이 책이 그 질문에 대한 해법이라고 볼 수 있어요. 책의 구성은 1년 365일, 매일매일 펼쳐볼 수 있는 일력이며 눈으로만 보는 책이 아니라 스스로 공부한 내용을 기록해가며 실력을 쌓아가는 책이에요. 하루 5분, 여섯 개의 체크리스트를 확인하며 기록하는 방식이에요. 가장 먼저 긍정 확언이 있어요. 저자는 매일 적었던 긍정 확언이 대부분 실제로 이루어지는 경험을 했다고 해요. 긍정 확언은 매일 실제로 그것을 이루었다는 마음을 적는 거예요. 두 번째는 경제기사 제목 적기인데, 오늘 부동산 뉴스 중에서 요점, 이슈 등을 확인하는 거예요. 하루 중 가장 집중이 잘되는 새벽에 경제기사를 읽고 요점을 정리하는 것을 추천하네요. 세 번째는 공부한 지역인데, 저평가지역을 찾아보고 어렵다면 내가 사는 지역이나 인근 지역부터 공부해가는 거예요. 네 번째는 공부한 사이트 및 유튜브 채널을 적어보는 거예요. 다섯 번째는 오늘 알게 된 관심 단지와 시세인데, 부동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격이므로 아파트를 비교해보는 과정이에요. 꼭 내 손으로 매일 가격을 적는 것이 핵심이에요. 여섯 번째는 세금 정보인데 어려운 내용이니까 세금 관련 책이나 채널을 통해 알게 된 것을 정리하는 거예요. 이렇게 매일 꾸준히 여섯 가지 항목을 공부하고 체크하다 보면 공부 습관이 되고, 1년만 꾸준히 실천한다면 자신이 바라는 인생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연말이 되면 새해 달력이나 다이어리를 준비하는데, 이번에는 부동산 투자 일력으로 새롭게 마음을 다져보네요. 처음 투자를 시작하려는 사람들뿐 아니라 진정한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에요.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는 말처럼 아주 작은 힘이라도 꾸준히 노력하면 큰 일을 이뤄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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