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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술술 읽고 책의 질문엔 무겁게 생각할 수 있는 책 조용한 하나님의 섭리에 나는 용기를 낼 수 있는가 과거 에스더에게 하신 질문이 현재를 살아가는 나에게 동일하게 질문하심 네.. 죽으라면 죽겠습니다 순종하게습니다. 예수... 주님을 따라갑니다. 내 고백이 내 삶이 되기를 나는 이때를 위해 지음받았다. 고통과 고난 출구가 보이지 않는 한겨울을 살아가고 있는 이들에게 하나님 찾아가주셔서 만져주시고 위로하여주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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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 톤의 글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전혀 무겁지 않지만, 정곡을 찌르고 핵심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글. 에스더서에 대한 맥스 루케이도의 해설이 그래서 참 좋았습니다. 이 시대는 참 많은 것이 불분명하고, 자신의 느낌. 개인의 견해가 중요한 시대인 것 같습니다. 메인 스트림이라 할 것이 없고, 메인 스트림이 되면 조롱을 당하는 것 같은. 이 시대에 그리스도인은 어떠해야 하는가? 단순히 이러저러해야 한다가 아니라, 그리스도인은 이런 사람이다! 하고 에스더서를 통해 이야기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