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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어를 가르치면서 만나는 아시아 학생들과 아시아문화에 관심을 가졌고, 특히 대만 학생들에게서 깊은 인상을 받아 대만에 가서 근무하며 중국어를 배우기도 했다. 켈리최와는 프랑스에서 프랑스어 선생님으로 처음 만났는데, 나중에는 줄리앙이 켈리델리에 입사해 켈리에게 교육받고 프랑스에 스시 체인점을 오픈하는 일을 했다. (멋지다! 스승과 제자 전환)
켈리 최의 추천사 켈리최는 사업에 실패한 후 프랑스어를 배우러 등록했던 모양인데, Togo에서 온 자신의 프랑스어 담임 선생님이, 급여가 적어서 주말에는 주차요원 아르바이트까지 한다는 사실에 놀란다. 그래서 켈리최는 그녀의 미국 일자리를 알아보고 그녀를 미국에 보내버린다! 나는 켈리의 넘치는 에너지와 결단력, 그리고 집중력을 옆에서 직접 목격했다. 실로 대단했다. (줄리앙이 본 켈리) 우주와 하나가 되었던 나의 경험을 돌이켜 볼 때마다, 내게 떠오르는 키워드는 바로 '진동vibration'이다. -11p 이 책은 그가 2004년도에 겪은 신기한 체험을 적은 것이다. 그가 우주를 느낀 체험이었다. 이 체험을 그가 묘사할 수 있는 방식으로 묘사를 하고 있지만, 경험이 없는 우리로서는 각자의 공감대가 다를 것 같다. 여러가지 묘사를 통해 그의 체험을 공감해보려고 노력하면서 읽었다. 그리고 이 체험의 의미가 무엇일지 생각해보면서 읽었다.
우리가 지키고자 하는 일상이 나의 어떤 특별한 경험으로 인해서 흔들리는 것 같이 느껴질 때, 우리는 그 특별한 경험이 두려워지고, 한 발 뒤로 물러서게 되는 듯하다. 줄리앙도 우주와 하나가 되는 느낌은 황홀했지만, 수퍼에서 장을 보다가 갑자니 눈물을 왈칵 쏟아, 주변사람들의 생각이 신경쓰이는 등, 일상 생활에 지장이 생기기 시작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동질감과 소속감을 찾고자 했지만, 그가 한 체험과 연결지을 글을 어디에서 찾을 수 없었다.
결국 내 머릿속에서 나와 또 ‘다른’ 내가 긴 싸움을 시작한다. 오감으로 확인한 사실만 믿으려는 나와 불가사의한 느낌을 받아들이려는 나의 싸움이다. 나는 항상 오감을 동원해 모든 사실을 하나씩, 몇 번이고 확인한다. 하지만 아무리 뚫어져라 쳐다봐도 아무것도 없다. 말을 걸어도 대답이 없고, 그들의 존재가 느껴지는 곳에 손을 뻗어 보아도 아무것도 만져지지 않는다. 냄새도 없다. (...중략...) 그래도 여전히 존재가 느껴진다. ‘파동’이 느껴진다. --- p.74 ‘파동’을 느끼기 시작하면 곧 파동과 함께 사람과 장소에 관한 정보가 흘러들어온다. (...중략...) 예를 들어 부부가 거실에서 다퉜다고 하자. 그러면 거실에는 싸움의 파동이 남고, 다음 날 두 사람이 다시 거실에 갔을 때 그 파동의 영향으로 또 다툴 수도 있다. (...중략..) 반대로 온화한 에너지가 남아 있는 장소에 가면 그 영향으로 내 마음도 편안해진다. 이것이 파동의 가장 중요한 작용이다. 파동은 주위와 조화를 이루려고 한다. 사람은 자연스럽게 주변 공간이나 곁에 있는 사람과 같은 파장을 내보내려고 한다. --- p.125 이 부분을 보니 나와 내 가족이 머무르는 집 공간공간마다 파동을 좋게 유지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어떤 공간을 방문할 때에도 좋은 기운이 있는 곳을 자주 방문하도록 선택해야 하겠다. 나의 경우 함께 모여서 감사행을 수행을 하는 곳이 있는데, 그곳의 기운이 좋은 것으로 알고 있기에, 매주 1회 방문하려고 한다. 또한 감사행 수행을 집에서도 할 수 있게, 온라인 모임에 참석하고 있다. 우리집의 파동은 좋다. 점점 더 좋아질 것이다. 자꾸자꾸 좋아진다~ 그들은 나와 소통하면서 일관되게 ‘주체성’과 ‘책임’을 강조했다. 인생에서는 스스로 책임지고 선택한 답이 바로 정답이다. 누군가의 답을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답을 찾아야 한다. 누군가 길을 정해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선택하고 걸어 나가야 한다. --- p.131 그들이 나타나면 ‘나’는 확실하게 둘로 나뉘었다. 첫 번째 ‘나’는 평소대로 일상생활을 하는 나, 지금 이 원고를 쓰는 나다. 또 하나의 ‘나’는 내 안의 깊은 곳에서 작은 목소리로 속삭이는 존재다. 오감을 초월한 섬세하고도 기묘한 현상을 이해하는 ‘나’, 영감을 가진 ‘나’다. --- p.141 흥미롭다! 그는 '우주와 하나 됨'을 수년간 체험한 후 <존재하는 모든 것은 '진동'이라는 것과 그것의 작동원리>를 깨닫게 되었다. 또한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으며, 각자의 의식을 통해 서로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 또 물질적인 것은 모두 우리의 내면으로부터 발현된 것이고, 따라서 우리의 사고 및 의식의 작동이 중요하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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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진 질서 (우주 안의 나, 내 안의 우주/ 줄리앙 샤므르와 지음, 이은혜옮김, 책장속)
줄리앙 샤므르와는 프랑스인으로 디종시에서 태어나 프랑스 제 5대학에서 공부한 것으로 소개된다. 학업 이후 이 책에서 저자가 경험한 내용과 긴밀하게 관련된 학업 이력이나 사회활동 이력을 보유하고 있진 않은 것 같다. 교육 프로그램 제작 메니저로 일하고, 레스토랑 운영 등 특별하게 철학적이거나 종교적 또는 과학적인 부분에서 심도 있게 수학한 것으로는 보이지 않았다. 그의 이력에서 보았듯이 특별한 주제에 대한 깊은 연구에서 발견한 내용을 책에 수록했다기 보다는 자신이 경험한 영적인 세계에 대한 메시지들이 주를 이뤘다. 책을 선택하는 방법은 책 제목과 소제목,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책의 설명 그리고 추천사등을 참고한다. 책의 제목은 <가려진 질서>이고, 소 제목은 <우주 안의 나, 내 안의 우주,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 거부할 수 없는 강렬한 이끌림> 이렇게 적혀있어 광활한 우주에 대한 메시지를 내 안으로 가져온다는 내용일 것이라 상상했다. 우주와 자기 자신이 하나가 되는 이야기의 여정 속에서 어렸을 적 UFO 뿐만 아니라 누군가가 곁에 있는 것 같은 느낌 등 현상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것들을 느끼면서 저자가 혼란을 겪었고 어른이 되어 그 혼란은 자기의 삶이 되었다고 한다. 처음에는 UFO 사진 촬영에 관심이 있던 분, 조금 커서는 형, 그리고 거의 마지막 부분에 언급 된 극동러시아와 몽골지역의 샤머니즘을 연구했던 안나와의 교류가 저자의 삶에서 특별했음을 기록한다. 한국에는 샤머니즘이 특별하게 이상 할 것이 없다. 옛날부터 내려오는 이야기 속이나 전통에 샤머니즘으로 인한 영향이 분명히 존재하고 아직도 무당이나 신점등을 보는 사람들이 있다. 저자의 이야기를 읽어나가다 보면 알지 못하는 영과 함께 있는 것 같고 그것을 어떻게 하지 못하는 장면을 자주 본다. 아마도 프랑스 사람으로 샤머니즘을 평소 접하지 못했기에 어쩔 줄 몰라 하는 것 같았다. 조금 더 웅장한 이야기를 기대했지만 개인의 영적인 체험에서 끝나는 부분이 아쉬웠다. 한국에는 전통적으로 샤머니즘을 아주 특별한 이야기로 받들지는 않는 것 같다. 그저 그런 사람들도 존재 함을 인정하고 함께한다. 우주와 내가 하나가 되고 모두가 연결되어 있다는 저자의 다른 메시지도 불교의 세계관에서 크게 놀라운 발견은 아니었다. 명상을 통해 항상 세계와 내가 하나가 되는 연습을 하는 명상원도 한국에는 많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범아일여 사상이 바로 이런 우주와 내가 하나됨을 느끼고 모든 것은 나와 다른지 않음을 말하고 있음이다. 서양의 사람의 입장에서 봤을 때 이런 범아일여사상이나 개인의 영적인 체험은 특수한 모습으로 그려지는 것 같다.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자기의 어렸을 적 일화를 적어두고 책으로 낼 만큼 전하고자 했다는 것이 한국사회와 프랑스의 어떤 기초 사상에 대한 차이점을 크게 돋보이게 했다. 오컬트 문화에 관심이 있는 나로서는 좀 더 신비한 내용이 가득하길 바랬던 것 같다. 저자의 신비한 경험은 한국에 발 딛고 사는 사람에게 그렇게 신비한 체험은 아닌 것처럼 보였다. 더욱 초 자연적이고 신비한 이야기에 자신의 삶까지도 그런 방향으로 나가는 모습으로 살았다면 내용이 더 풍부해 졌으리라 생각된다.
*해당도서는 출판사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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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가려진 질서 저자 : 줄리앙 샤므르와 출판사 : 책장속북스 출판년도 : 2022
책 <가려진 질서>는 작가가 UFO를 목격한 것으로부터 이야기가 전개된다. 작가는 외계인의 존재를 파동을 통해서 느낀다. 작가는 외계인과 지구인을 구분해서는 안 된다고 한다. 지구인과 외계인 모두가 우주인이라고 말한다. 작가는 우주에 있는 모든 생명체는 우주라고 한다. 작가의 관점에서 보면 나도 우주이고 식물도 우주이고 동물도 우주이고 외계인도 우주이다.
작가는 우주와 하나가 되는 5단계가 있다고 한다. 1단계는 신기한 기분의 단계, 2단계는 일반적인 감동에서 큰 기쁨과 슬픔이 뒤섞인 감정의 단계, 3단계는 끝없는 배려와 공감(감정이입)을 체험하는 단계, 4단계는 내가 사라지는 단계, 5단계는 의식이 향하는 대로 우주 어디로든 이동하는 단계이다.
작가는 우주 안에 내가 있고 내 안에 우주가 있고 존재하는 모든 것은 파동이며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고 한다. 과거나 현재의 어떤 사람도 인간이 어디서 왔는지 어떻게 창조되었는지를 모른다. 우주에는 우리가 모르는 불가사의한 것들이 너무 많다. 나는 작가의 말에 많은 부분 동의하나 UFO에 대해서는 보지 않았기 때문에 의문이 든다.
책 <가려진 질서>에서 독자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내용은 “인간의 기억매체는 뇌, 영혼, 육체다. 뇌는 기록할 수 있는 신체기관이고, 영혼은 몸을 제어하는 인간의 본질이며, 육체는 뇌를 제외한 몸의 근육이나 세포이다. 뇌의 기억은 저장되어 있는 한 언제라도 접속할 수 있으나 영혼의 기억은 영혼과 명확한 소통회로를 만들어 두지 않으면 접속하기 어렵다. 감동이나 감사한 마음으로 가득했던 광경을 떠올리면 영혼에 접근할 수 있다. 사랑이 인간인 나의 껍데기를 깨고 이를 초월한 차원을 체험하게 한다. 사랑을 통해 배운 가장 중요한 교훈은 나는 당신이고 당신은 나라는 개념이다. 나는 다른 사람과 구별되지 않는다. 뇌는 지금까지 경험한 적이 없는 일을 처리할 때 새로운 체험을 과거의 경험 중 하나에 맞추려 하고, 맞춰지지 않으면 그 자체를 부정하거나 자신을 바꾸려 한다. 우리는 인간체험을 하는 우주다. 내가 우주 자체이다. 우주와 하나 되는 체험은 외국어 학습과 비슷하다. 새로운 언어를 배우면 관점이 넓어진다. 책의 내용이나 사람들의 대화를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다. 전혀 몰랐던 세상이 눈앞에 펼쳐지고 새로운 정보가 대량으로 흘러 들어온다. 영혼은 영원한 유연성을 가졌고 어떤 상황에서도 공감하며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존재다. 우주는 살아 있고 의식으로 가득차 있으며 모든 생명과 자연을 포용하고 있다. 각자가 걸어갈 길은 스스로 선택한다. 영혼에게 선택할 수 있다는 것 이상의 기쁨은 없다. 빛, 물질, 의식.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파동이다. 모든 존재 안에 우주 전체가 내포되어 있고 모든 존재가 우주 전체에 내포되어 있다<미국 물리학자 데이비드 봄>. 삶이란 열정을 뛰어넘어 모든 존재를 사랑하는 체험이다. 생명, 배려, 사랑이 하나가 된 세계와 우리를 이어주는 모든 존재와의 인연을 기억한다. 사랑은 우주이고 우주는 바로 나다. 물질세계에서 자신을 표현하기 위한 도구로 마음을 사용할 줄 알아야 한다. 작가는 우주와 하나 되는 체험을 통해 우리가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온 마음으로 느꼈다.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a_seong_mo
#가려진 질서#줄리앙 샤므르와#책장속북스#웰씽킹#켈리 최 강력추천#책장속 #인생지침#인생방향#어떻게살것인가#불확실한미래#희망#열정#용기#좋은글#좋은글귀#동기부여#자기계발#배움#성장#인생글#목표달성#인생명언#명언#글귀#자기계발러#성공글귀#인간관계#김주난작가#시크릿#감사#감사일기#부와성공의법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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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내가 본 것은 UFO가 맞을까?”
우리 각자가 지니는 주파수는 마음과 의식의 고유한 방식이며,
이 책은 어디까지나 가능성의 범위를 넓히는 것이
저자의 말처럼 가능성의 범위를 넓히는 것이 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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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은 본디 하나이며 우주의 에너지로
'스스로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가?'이다.
달과 목성이 만났던 그날 밤, 나는 UFO를 만났다.
그들은 자주 '방문'했고 양상도 조금씩 달라졌다.
파동은 자동으로 그 장소의 파동과 공명하려고 한다.
'파동'에 집중하고 느끼면 정보는 계속 들어왔다.
식물은 인간이 출현하기 훨씬 이전부터 지구상에 존재
내가 관찰한 결과, 인간의 기억매체는 다음의 세 가지다.
과거와 미래는 단지 우리의 머리가 만들어 낸 것일뿐
우주와의 일체감 또는 자기소실은 확실히 체험했다.
우주를 마음으로 체험하는 일은 초자연적 체험과 같다.
공감력이 높아져 '나'라는 자아의 껍데기가 점점 얇아지면서
#가려진질서 #줄리앙샤므르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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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진 질서』 는 나의 책 『웰 씽킹』 과 유사한 점이 많다. 나는 사업의 실패를, 줄리앙은 '우주와 하나 된 체험'을 통해, 오랜 시간 고군분투하며 깨달은 바를 각자의 책에 담았다. (-8-)
팬듈럼 다음은 텔레파시였다. 책을 읽므며 계속 연습했다. 어머니와 간신히 사귄 친구에게 기하학적 형태의 이미지를 말이 아닌 생각으로 전달했다. 내가 머릿속으로 그린 이미지를 상대에게 보내고, 상대는 내가 보낸 이미지를 받는 식이가. 딱히 달리 할 일고 없어서 매일 연습에 매달렸다. 덕분에 서서히 텔레파시 교신 성공률이 오라가고 자신감도 생겼다. (-57-)
채널링이란 질문자와 보이지 않는 상대, 그 상대의 말을 통역하는 사람(채널러)으로 구성된다. 내가 질문을 하고 그들이 무언가를 말해주면 오퍼가 통역해서 내게 전해주는 식이다. 우리는 그렇게 채널링을 시도하다가 점차 숙제는 내팽개치고 채널링 삼매경에 빠져버렸다. (-104-)
이 체험을 통해 내가 알게 된 사항은 다음과 같다.
지구는 살아 있다. 생테계의 존재 지구의 외침은 소리와 이미지, 고통이 뒤섞인 파동과 하께 우주 전체로 퍼져나간다.이 파동을 느낄 수 있는 우주의 존재는 아무리 먼 곳에 있어도 지구의 외침을 들을 수 있다. 생테계의 일부인 나는 지구를 파괴하는 행위를 나 자신의 고통으로 느낀다. 지구상의 생테계가 조금씩 무너지고 있다.하지만 지구 자체가 죽는다지보다 생테계가 소멸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생테계가 무너지는 것은 슬프면서, 동시에 아름답다. 삶과 죽음은 큰 의미에서 '생명'을 영위해가는 하나의 과정이기 때문이다. 지금 생테계가 사라진다 해도 또 새로운 생명이 재생될 것이다. 삶과 죽음, 창조와 파괴가 같은 현상의 일면이다. (-170-)
1.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깊어진다. 2.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수용한다. 3.생명에 대한 경외심을 가지고 환경 문제와 생테계에 큰 관심을 보인다. 4.물질적 욕구보다 정신적 풍요로움을 추구하게 된다. 5.정신적인 지식에 큰 관심을 보인다. 6.죽음에 대한 공포가 완전히 사라진다. (-230-)
우주안의 나,내 안의 우주 『가려진 질서 』은 우주가 움직이는 본질적인 힘,파동과 에너지를 인간의 삶에 적용하기 위한 새로운 질서를 부여하고자 한다. 그건 언어로 기록되지 않지만, 파동의 형태로,우리 삶에 큰 영햐을 끼치고 있었다. 우주의 힘이 개인의 힘에 반영되는 것이었다. 즉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으며, 아무리 먼 거리에 있더라도, 서로 텔레파시가 통할 수 있다. 그것을 이용할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존재한다.그리고,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이 일어날 때,기적이라 말한다.
『가려진 질서 』는 기적을 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영적인 힘을 이용하여, 나의 문제를 해결하고, 꼬인 매듭을 쉽게 풀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다. 포기하지 않고, 무언가 할 때,그것이 자신의 위대한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이유,그 근원적인 힘을 우주가 포함하고 있는 파동과 에너지의 힘에 있다.
그 힘을 빌리면, 자신을 바꿀 수 있다. 스스로 혁신하게 되고, 인격적 변화를 통해 낯선 사람을 내 사람으로 만들 수 있다. "존재하는 것은 파동이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이유, 우주적 질서에 대해서, 프랑스 부르고뉴 지장에 태어난 줄리앙 샤므르와가 끊임없이 도전할 수 있었고,그 도전의 결과틀 통해 스스로 삶을 변화시킬 수 있었던 힘이다. 내 앞에 놓여진 어떤 문제나 해결할 수 없는 무언가가 있다면,우주적 질서를 이해하고,그 안에서 파동과 에너지의 힘을 이용한다면, 사람과 텔레파시가 통하게 되며, 나의 삶과 운명을 바꿀 수 있다. 불행한 사람은 행복한 사람으로, 행복한 사람은 기적을 만들어낸다. 사업 실패를 사업성공으로 전환하는 기적을 만들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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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성가의 아이콘- 켈리최! (개인적인 의견이다) 그 켈리최와 인연이 있고, 추천사까지 써줬다고 해서 호기심이 일었다. 우주와 하나됨을 느꼈다는 부분도 몹시 흥미로웠다. 유명한 채널링 책 중의 하나인 '신과 나눈 이야기'와 비슷할까 싶기도 했다.
그런데- 펼쳐본 책은 저자의 일대기? 유년시절부터의 경험을 다룬 내용이 2/3를 차지하는데 흥미로운 외계인 얘기도 나온다. 그래서 생각보다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고 술술 읽히는 편이다.
우리가 소위 생각하는 외계인과의 흥미로운 만남은 아니다. 외계인의 실체를 보고 대화하면서 미처 우리가 몰랐던 고도의 과학기술이나 지적 호기심을 채우거나, 아니면 빛에 의해 끌려 올라가서 실험을 당하거나 하는 영화속의 내용같지는 않다.
글쓴이는 외계인에 원래 관심이 많았고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나이 많은 친구와 주기적인 만남을 할만큼 외계인에 대한 흥미가 높았다. 그러다 글쓴이 동네에 우주선이 나타났고 (어디까지나 책 속에 따르면) 어느 순간부터 외계의 존재를 느끼고 교류를 하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겁을 내고 거부하다가 나중에는 받아들이게 된다.
그러다가 우주와 하나되는 느낌을 체험하게 되는데 너무나 경이로워서 처음에는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펑펑 흘렸다고 한다. 그런 경험은 준비없이 수시로 찾아왔으며, 일상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라 어느 순간 본인이 원할 때 그런 상태에 빠질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 일종의 독특한 명상법인 셈인데- 그 방법은 책에 나와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책을 보시길.
외계인에서 시작해서 우주와의 하나됨을 경험한 저자는- '남을 바꾸려면 자신부터 바꿔라' 라고 한다.
일련의 초월(?)적인 경험들을 겪으면서- 처음에는 거부하고 반항도 해보다가 어느 순간 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우주와 하나됨까지 경험했고 그 사랑이 충만한 경험을 알리고 싶었던 저자의 머릿속에 떠오른 말-
사실 시크릿 계열의 책이라고 생각하고 접했다가, 사뭇 다른 내용에 내심 당황하고 있었는데 결론은 결국 비슷한 결이라서 진리(?)는 동일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타 채널링 책과는 좀 다른, 시크릿 책과도 다른- 외계인에서 시작해서 우주로 끝맺는 신기한 책이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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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지금 내가 몸 담고 있는 직장생활에 너무 애면글면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죽음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죽음에 대한 공포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과 함께 지금 이 삶을 좀 더 잘 살아보고자 하는 생각 때문이다.
하루하루 주어진 삶을 성실히 살아내는 것의 무한한 가치를 얘기하는 것도 들어봤고, 그것에도 충분히 공감을 한다. 하지만, 그런 하루 일상에 또는 그런 삶의 태도에 좀 더 덧붙이고 싶은 것이 있다. 바로, 삶 전체에 대한 조망이다. 그리고, 가치관이다. 삶에 대한 그리고 자신에 대한 마지막으로 타인에 대한.
갈등하고 미워하고 힘들어하는 직장생활 속에 우리는 과연 어떤 가치를 채워가고 있을까? 특별히 인성과 인품이 갖춰진 분들이 이 아귀 수준의 진흙탕 속에서도 자신의 품격을 유지하고 선한 영향력을 많이 펼치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저 평범한 수준인 우리 대부분은 하루하루가 조금은 힘들다.
어떤 변화를 의도하고 노력해야 할까?
최근에 와서 좀 더 영적인 마음을 갖고 실제 언행을 해 보기도 한다. 감사한 마음을 가져보고 입 안으로 또는 입 밖으로 "감사합니다 부처님"을 되뇌이기도 한다. 이 책 저자가 말하는 자신의 우주가 그 구체적인 명칭이 하느님이든 하나님이든 부처님이든 알라신이든 외계인이든 수호신이든 그 명칭은 전혀 상관이 없을 것임을 믿는다.
영적인 존재로 가득찬 우주에 대한 믿음을 시작한다. 최근에 죽음에 대한 관심을 가지면서, 영적인 존재로 다시 존재할 수 있음에 대한 생각을 가져보면서, 그리고 일상 생활에서의 미움 이기심 이런 것들의 지극한 부질없음을 자주 상기하고자 하면서, 그 전보다 내 자신이 좀 더 깊어졌음을 느낀다.
이런 류의 책은 마음을 열고 읽는 것이 중요하다. 현혹이 목적은 아닐 것이니까. 그리고 당신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결정적인 힌트를 주고 있을지도 모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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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 별의 나이에 비하면 인간의 수명은 너무 짧아요 우주적 관점에서 깨닫는 마음의 평화와 명상이라니 기대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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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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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는 모든 것은 파동이다" 입자/파동의 이분법이 확립된 후에도 유독 빛만이 이중성의 역설을 드러내어 난다긴다하는 학자들 사이에 극심한 논쟁이 수백년을 이뤄졌습니다. 이 난맥상은 아인슈타인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해결되었는데 그렇다 해도 일상에서 마주치는 대부분의 물질이나 현상은 입자/파동 어느 한 범주에(만) 넣어야 더 매끄럽게 설명이 됩니다. 하지만 이 책 저자는 아예 입자성을 거부하고 파동 일원론으로 해명을 시도합니다.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