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5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일..
"아일.." 내용보기
다른분들이 쓴 독자 리뷰를 한번식 읽어봤는데.전부 슬램덩크의 이야기가 안 들어간 리뷰가 없었다.그만큼 슬램덩크가 스포츠 만화에선 아주 유명하다는 뜻인데..아.. 아일 이야기를 해야지.첨 아일을 보게 된건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서 책을 들게 되었다.깔끔 한 그림체를 좋아하는 지라..선이 강하고 깔끔하다는 느낌을 줘서 대충 한번 훑어 봤더니 스포츠 만화인거 같았다.그냥 내용상
"아일.." 내용보기
다른분들이 쓴 독자 리뷰를 한번식 읽어봤는데.전부 슬램덩크의 이야기가 안 들어간 리뷰가 없었다.그만큼 슬램덩크가 스포츠 만화에선 아주 유명하다는 뜻인데..아.. 아일 이야기를 해야지.첨 아일을 보게 된건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서 책을 들게 되었다.깔끔 한 그림체를 좋아하는 지라..선이 강하고 깔끔하다는 느낌을 줘서 대충 한번 훑어 봤더니 스포츠 만화인거 같았다.그냥 내용상관없이 책을 들게 됐는데..음..확실히 코믹 하고 재미있긴 재미있는 만화이긴 한데.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다.완전한 스포츠 만화는 아니라고 할까? 밑에 분의 말씀대로 농구가 주제가 아닌 그냥 소재라고 하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한다.만화책을 보면 사실 농구 하는 장면이 사실적으로 묘사가 되어 있지는 않기 때문이다!!적당한 코미디와 깔끔한 그림체!!두 남자의 우정.!! 음..앞으로 도 기대되는 만화이다!! 완결은언제!!!ㅡ.ㅡ
d*******3 2003.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농구만화입니더~~
"농구만화입니더~~" 내용보기
요즘 스포츠 만화에 심취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아무 망설임 없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그림체도 깔끔하고 내가 좋아하는 농구 만화였기 때문에...하지만 결과는 그렇게 좋지 않았다. 별루 재미가 없었기 때문에....그렇게 재미가 없는 것도 아니고 그저 평범했다. 그나마 관심을 끌었던 것은 타찌바나와 히라기....경기 중에 적으로 만났다가 최고의 라이벌이자 친구가 되어버린 그들
"농구만화입니더~~" 내용보기
요즘 스포츠 만화에 심취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아무 망설임 없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그림체도 깔끔하고 내가 좋아하는 농구 만화였기 때문에...하지만 결과는 그렇게 좋지 않았다. 별루 재미가 없었기 때문에....그렇게 재미가 없는 것도 아니고 그저 평범했다. 그나마 관심을 끌었던 것은 타찌바나와 히라기....경기 중에 적으로 만났다가 최고의 라이벌이자 친구가 되어버린 그들....난 이렇게 싫어하는 것 같지만 마음속으로 아주 소중히 여기는 우정이 좋다...투닥거리고 매일 싸우는 것 같지만 제일 친한 친구들....앞으로 이 만화에서 둘이 어떤 플레이를 펼치고 경쟁하고 우정을 만들어갈지 기대된다.
b*******6 2002.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어보이즈? 슬램덩크?
"디어보이즈? 슬램덩크?" 내용보기
슬램덩크 붐으로 만들어진 농구 만화들 중의 하나일까? 이 책은 첫 눈에 디어보이즈와 비슷한 인상을 주는 책이었다. 1권을 다 읽고 난 후의 느낌도 글쎄, 비슷하다고 해야할런지... 어쨌든, 슬램덩크의 아성에 도전하기에는 아직 먼 느낌이다. 타찌바나와 히라기, 둘은 주인공인 주제에 고교에 진학하면서 농구는 더이상 하지 않겠다는 '한 권'도 못 갈 거짓말을 하는데... 세상에 더 재
"디어보이즈? 슬램덩크?" 내용보기
슬램덩크 붐으로 만들어진 농구 만화들 중의 하나일까? 이 책은 첫 눈에 디어보이즈와 비슷한 인상을 주는 책이었다. 1권을 다 읽고 난 후의 느낌도 글쎄, 비슷하다고 해야할런지... 어쨌든, 슬램덩크의 아성에 도전하기에는 아직 먼 느낌이다. 타찌바나와 히라기, 둘은 주인공인 주제에 고교에 진학하면서 농구는 더이상 하지 않겠다는 '한 권'도 못 갈 거짓말을 하는데... 세상에 더 재미있는 일이 많아서 농구는 단순히 클럽 활동일 뿐이라던 타찌바나는 히라기와의 대결로 새로운 농구에 눈을 뜨고 결국 농구부에 가입하게 되고, 농구로 세상에 이름을 떨친 아버지와 형의 등쌀에 농구의 즐거움도 느끼기 전에 농구에 질려버린 히라기도 타찌바나에 의해 다시 농구공을 손에 잡게 된다. 강백호의 난폭함에 서태웅의 차가움을 섞어놓은 듯한 타찌바나와 히라기를 보고 있으면 또 하나의 명콤비 탄생을 예감하게 된다. 아직 1권 밖에 보지 않은 주제에 평을 한다는 것은 무리이겠지만, 무난한 출발이다. 근성과 투지를 되찾은 두 주인공의 열혈 농구 인생을 기대해본다.
s******z 2000.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농구만화
"농구만화" 내용보기
스포츠 만화, 게다가 농구만화하면 누구나 제일 먼저 슬램덩크를 떠올릴 것이다. 솔직히 이 만화는 슬램덩크의 재미에는 못미친다. 그러나 깔끔하고 코믹한 느낌도 적당한 데다 재미도 있는 무난한 작품이라고 해야하나? 별 상관없는 이야기일지는 모르겠지만 한때 주위에서 이빈의 ONE의 캐릭터가 이 만화의 그림과 너무나 비슷하고 몇 컷이 구도가 아주 비슷하다는 등 말이 많았던 기억
"농구만화" 내용보기
스포츠 만화, 게다가 농구만화하면 누구나 제일 먼저 슬램덩크를 떠올릴 것이다. 솔직히 이 만화는 슬램덩크의 재미에는 못미친다. 그러나 깔끔하고 코믹한 느낌도 적당한 데다 재미도 있는 무난한 작품이라고 해야하나? 별 상관없는 이야기일지는 모르겠지만 한때 주위에서 이빈의 ONE의 캐릭터가 이 만화의 그림과 너무나 비슷하고 몇 컷이 구도가 아주 비슷하다는 등 말이 많았던 기억이 있다. 해적판으로도(비록 조악하지만...정식 라이센스판도 썩 맘에 들지는 않지만...) 2가지 제목으로 본 기억이 있다. 밑에도 누가 쓴 것 같은데 농구보다는 인물의 관계에 더많은 비중이 쏠린 작품이다. 굳이 말하자면 멋있는 남자 캐릭터들이 많이 나오는 그림과 아기자기한 스토리도 약간은 여성 취향에 가깝지 않나하는 생각이 든다. 다찌바나와 히라기, 그리고 토우루가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팀을 갖추어나가고 점점 발전해나가는 스포츠 만화의 전형적인 구조... 학원물의 재미와 스포츠만화의 흥미를 반반씩 섞어놓은 듯한 느낌의 만화!
a***a 2001.04.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