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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저자의 <겁쟁이 페달 만화 76권>에서는, 오노다 사카미치와 카와다의 전대미문의 배낭 배틀이 펼쳐집니다. 스기모토에게 승리해 주전 유니폼을 손에 넣은 카와다가 이번에는 주장의 자리를 노리고 사카미치에게 승부를 거는데요. 사카미치에게 승리하기 위해 카와다가 생각해 낸 작전이 재미있습니다. 잘 봤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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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님의 겁쟁이 페달 76권입니다. 2023. 11. 06 기준 이북으로 80권까지 나왔고, 현재 연재작입니다. 사카미치가 주장에 취임하고, 처음으로 열린 대회 미네산 힐크라임에서 단치쿠에게 에이스의 임무를 부여합니다. 그리고 단치쿠의 우승으로 경기를 끝났는데요 그 경기 며칠 후, 사이클 경기부에 갑작스레 재가입한 카와다와 사쿠라이 당황했지만 받아들였잖아요. 그리고 테루후미의 주전 유니폼을 노리고 대결을 제안했고 스기모토(테루후미)는 이기면 동아리 활동태도를 고치라며 승부를 받았어요. 그런데 카와다의 부정으로 인해 스기모토가 졌고. 그런 카와다의 다음 순서는 주장 사카미치 . 이번엔 주장 자리를 차지 하기 위해 사카미치에게 노리는데요. 카와다는 아무런 괴로움도, 고생도 없이 얼빠진 얼굴을 한, 진짜 로드레이스가 어땠는지 본적도 없으면서 그간 해왔던경기를 폄하하기 바쁩니다. 정말 두눈으로 직접 경기를 봤다면 사카미치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두의 마음을 이어가기 위해서, 어떻게 경기에 임했는지 모르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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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76 리뷰입니다.
치사한 방법으로 스기모토를 이기고 사이클부에 눌러 앉은 카와다는 주제도 모르고 주장 오노다에게 덤빕니다.
1학년때 자신보다 못했던 오노다가 전국대회 2연패에 주장을 하고 있자. 아 오노다는 운이 좋구나 2년간 대회가 허접했구나하면서 깔보고 오노다에게 주장 자리를 걸고 싸움을 겁니다.
또 치사한데 다리에 부담이 되는 긴 연습을 후에(자기는 쉬엄쉬엄해서 다리 비축해둠) 12키로나 되는 가방까지 오노다에게 던져두고 자기 멋대로 승부를 시작합니다.
그런나 킹갓오노다는 그런 술수에도 카와다를 따라잡는데
카와다의 하찮은 반항이 어떻게 끝이 날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