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당의 잃어버린 딸이 되었다 2 리뷰입니다.
여주가 어느덧 데뷔탕트를 앞둔시점까지 흘러온 2권...여주는 가족을 살리기위해 그리고 자신의 과거를 알기위해서 여러모로 여러가지 일을 벌리고있는데 그과정에서 신분을 숨긴 남주도 만나게됨. 남주가 만나러온것같단 느낌은있지만 ㅋㅋㅋㅋ..
아직까지 크게 작위적인 구석이 나오진않는터라 무난하게 읽을만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