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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타니 유키 작가님의 히라이스는 여로의 끝 3권 리뷰입니다!! 대망의 히라이스는 여로의 끝 막권!!! 하니는 신들의 저승?으로 가고…히비노도 드디어 죽었습니다(?) 넵 재미있었어요!! 잔잔한 일상 힐링물 원하시면 꼭 한 번 읽어보세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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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타니 유키 작가님의 히라이스는 여로의 끝 3권의 리뷰입니다! 히라이스는 여로의 끝 여정이 이번 권에서 마무리 짓게 되었네요 ㅠㅠ 아쉽기도 하면서 완벽한 결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자극적인 이야기들로 구성된 만화책만 많이 읽게 된 것같은데 이번 이야기는 저에게 힐링이 되면서도 여러 생각이 들게 만들어 준것 같아요 특히나 카마타니 유키 작가님을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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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타니 유키 작가의 히라이스는 여로의 끝 3권입니다. 나, 오늘까지 살아있길 정말 잘한 거 같아. 한 소녀, 불사신, 죽지 않는 남자 그리고 신이 함께 떠나는 황천여행. 만남이 있으면 당연히 헤어짐도 있겠죠. 여행은 끝에 다다를수록 숱한 이별을 만들어 냅니다. 3권으로 끝나 참으로 아쉬운 만화. 이 작가의 그림체가 좋으니 다음 만화로 빨리 만났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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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타니 유키 작가의 히라이스는 여로의 끝 3권 완결권 감상입니다. 짧을 것 같으면서도 긴 스토리로 진행될 것 같았는데 3권에서 마무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섬세한 작화고 엔딩까지 무리되지 않고 끝났어요. 잘 봤습니다. 죽음을 원하는 소녀 미카와 불사신 남자, 하니, 셋이서 황천으로 떠나는 여행. 가는 도중, 자신의 모습을 유지할 수 없게 된 하니에겐 강한 미련이 있었다. 이윽고 히비노가 이야기하기 시작한 하니와의 기나긴 인연. 황천의 나라의 입구로 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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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나미 황혼>으로 처음 접한 카마타니 유키 님의 작품세계. 최근작인 <히라이스는 여로의 끝>은 전작의 느낌이 좋아 자연스레 구매한 작품입니다. ‘죽음’을 소재로 하였기 때문에 무거울 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오히려 밝고 희망적인 분위기라 의외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 때문에 약간은 호 불호가 갈릴 것 같아요. 완결편인 3권에서는 각자 다른 이유로 ‘죽음’을 원하는 신 하니와 불사신 히비노, 그리고 인간 소녀인 미카의 마지막 여정을 끝까지 지켜볼 수 있습니다. 우연히 신사에서 과거의 전우를 마주친 히비노는 불현듯 기억의 압박에 어지러워집니다. 차마 죽지 못하는 자신에게 수많은 인간들이 남긴 이름과 메시지들… 그것을 기록한 책을 바다에 던져버리려고 하지만 미카가 이를 막아냅니다. 한편, 하니의 진짜 이름을 기억해낸 히비노. 두 사람의 과거 이야기가 펼쳐지며 아주 오래 전에 있었던 일들이 전개됩니다. 그리고 마침내 황천의 나라인 요모츠히라사카에 도착한 셋. 먼저 떠나버린 친구 미츠하를 만나기 위해 ‘죽음’을 원했던 미카는 과연 친구를 만나러 가게 될지… 아주 특별한 여정의 끝을 마주하게 될 <히라이스는 여로의 끝> 3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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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이스는 여로의 끝 3권을 읽었다. 이 만화가 벌써 완결이라니 솔직히 이해가 가질 않는다. 이렇게 재밌는데 완결로 끝낸다니요ㅠ 제가 좋아하는 생과 사를 그려놓고 이렇게 끝내면 레드카드임!! 근데 또 스토리 질질 끌면서 나중에 처분 하는 것보단 내 책장에서 소장용으로 남는게 오히려 더 좋은길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하하.. 근데 진짜 많이 아쉬움이 남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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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이 완결이어서 3권까지 산 점도 없잖아 있는데 결론적으론 내용이 완벽하게 맘에 든다 할 순 없지만 나쁘지 않았고 예쁜 그림체만큼은 무엇보다 취향이었다. 페이지를 채우는 곡선들이 정말 사로잡히는 기분. 웃는 모습들은 왜이리 귀엽고 아름다운지. 빠른 전개로 이어지는 여정의 마지막이 아름다웠다. 물론 누군가에겐 다시 새로운 여정이 되겠지만. 무척이나 그 길이 아름다웠다. 아름답다고 몇 번이나 말하는 건지. 그렇지만 몇 번이고 말해도 부족할만큼 아름다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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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이스는 여로의 끝 이라는 작품은 웹에서 몇화가 선공개되고 나서 읽어보니 재밌어서 정발 안하려나..하다가 잊고 지냈는데 어느샌가 벌써 정발본으로도 완결이 나버렸네요. 친구의 죽음을 계기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던 주인공의 이야기. 어찌보면 자극적이고 뻔한 소재일 수 도 있는데 작가님만의 독특한 분위기로 밝고 따뜻하게 잘 풀어나가서 무난하게 완결이 났어요. 재미있게 보던 작품인데 완결나서 시원섭섭하지만 다음에 또 좋은 작품으로 만나봤으면 좋겠습니다. |
| 카마타니 유키 작가님의 히라이스는 여로의 끝3권입니다 오랫만에 짧은 권수지만 여운가득한 작품을 만난거 같습니다 삶과 죽음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지만 결코 무겁지 않게 오히려 가슴 따뜻한 스토리를 완성시겨주신 작가님께 무한한 감사말씀 드립니다 짧은거 같기도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 가슴깊이 와닿지 않았나 싶습니다 혹시 아직 못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