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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유목민족과 유럽, 화려함과 기상. 그 모든 것을 한 작품에서 볼 수 있다. 엠마와 신부이야기로 유명한 모리 카오루가 섬세한 직물같은 아름다움이라면 카토 코토노는 박진감 넘치는 황금 덩어리 화려함이다. 장국 초반권을 봤을 때만 해도 배경이나 문양 등은 매우 화려하지만 인물이 조금(....) 안타까웠다면 이제는 비쥬얼까지 쩔어준다ㅠㅠㅠㅠㅠ
제국측 인물들이 멋있고 그들에게도 당위성이 있어서 마냥 한 쪽 편을 들 수 없는 만화.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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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화력을 보여주는 모리카오루의 습유직 확장판의 느낌이다. 어떻게 그림을 그리며 어떻게 스케치를 하는지를 보여주는 책인데, 그림을 전공하거나 모리 카오루의 작화에 궁금증을 가진 이들에겐 좋은 책 같다. 더구나 작가가 그림에 대한 설명 포인트까지 달아 두었기에 그림을 그릴 때 어떤 점을 주의하며 그렸는지를 알수 있어 좋았다. 책이 앞으로도 계속 나오길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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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카오루의 감각적인 스케치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작품 속 캐릭터 설정이나 소품까지 세심하게 디자인 된 작가의 노력을 느낄 수 있다 <신부 이야기>에서 어떻게 이런 디테일하고 정제된 그림을 그릴 수 있는가 궁금했는데 <스크리블스>를 통해 그 궁금증이 해소되었다
얼마나 많은 고민과 고증과 노력이 있었는가 그 과정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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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리블스는 모리 카오루 작가님의 작화를 다양하게 감상할 수 있는 초대형 판본의 스케치 모음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마다 작가님의 스케치에 간단한 설명을 곁들여서 그림을 그릴 때의 생각이나 느낌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엠마, 셜리, 신부이야기 처럼 만화로서 만든책이 아니기 때문에 작가님의 그림을 최대한 많이 감상하고 싶은 팬이 아니면 책값이 부담될 수도 있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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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이야기에서 정말 굉장한 묘사력을 보여주셨던 모리 카오루 화백의 스케치 묶음 대망의 첫 권. 안그래도 그분의 메이드와 제복에 대한 열정에 단편들을 사 모으고 있던 사람인지라 이 스케치 모음집이 나왔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사려고 벼르다 벼르다 이번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구매 결과는 대만족. 러프하게 그려진 스케치들에서도 우러나오는 빅토리안 메이드에 대한 경이로은 애정(특히 셜리가 한바퀴 도는 과정을 셀 에니메이션 그리듯 그려 나열해 놓은 것은 참으로 대단하지 말입니다), 물론 메이드나 빅토리안 시대 의복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닌 더 다양한 무언가들도 잔뜩 있습니다. 특히 이전 단편집 모음에서 그 편린을 보여주었던 바니걸, 교복 등에 대한 욕망 또한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조만간 이에 대한 작품도 나와 주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이것을 보면서 참 휘갈겨 그린 것 같으면서도 미려하다는 느낌을 주는 저 그림실력이 참으로 부럽지 말입니다. 이러한 지라 이번달에도 나머지 1권을 추가로 구매하게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참으로 좋지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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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카오루 작가 선생님의 작품 '스크리블스' 의 제 1권입니다.
모리 작가 선생님의 작품들은 수려한 스타일이 특징입니다. 본 작품인 스크리블스에서는 작가의 이런 수려한 그림들을 한 곳에 모은 충분히 훌륭한 갚어치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재 작품의 캐릭터나 설정들도 간간히 나와서 기존에 '엠마'나, '신부 이야기' 등을 읽으셨다면, 더욱 흥미롭게 읽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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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리블스 SCRIBBLES 1권입니다. 머 낙서장 화보집 느낌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어느정도 만족감을 주면서 이정도면 구매를 해도 후회가 없는 무작정 구매해도 좋은 작가분 중 하나인 모리 카오루 님의 작품이라 너무 좋다 생각이 드네요. 딱히 평을 하기 보다는 그냥 보고 먼가 끌리면 구매를 하면 되는 경우라 머라고 하기 그렇네요. 즐겁게 읽는다기 보다 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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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부이야기로 유명한 작가의 작품 고등학교 시절에 만화를 그리기 시작해 동인작가로 활동하다가 동인 이벤트에 참가했을 당시 엔터브레인사의 편집자에게 스카웃되어 엠마로 데뷔했다 자신의 취향을 철저히 작품에 반영시키는 스타일로 메이드와 안경 바니걸매니아이다 동인 시절부터 셜리등의 메이드 작품으로 유명했다 또한 이런 자신의 취향에 관해서는 절대로 타협을 보지 않는다 쓸데없는 부분에 쓸데없이 집착하는 성격이기도 해서 가끔 자괴감을 느낄때도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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