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말의 발키리 10권을 읽었습니다. 신을 죽인다는 이야기로 시작된 만화인데 일단 확실히 이런 이야기를 시작으로 그 뒤에 너무 재밌는 만화가 많이 나오서 잘 읽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더 재밌는 이야기가 나왔으면 하는 마음으로 읽어보려고 합니다 |
| 어렷을때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했을 누구랑 누구랑 싸우면 누가 이길까 하는 생각에서 시작햇을만한 만화인거 같습니다. 애니를 처음보고 흥미로 보기 시작했지만 지금은 너무 재미있어서 이렇게 만화책으로 전권 보는중이네요. 완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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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우주 하나와, 그 안에 3개의 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들과 영혼들이 있는 천계인 발할라, 인류가 사는 지상인 미드가르드, 두 세계에 속하지 않은 존재들이 있는 마계인 헬하임. 이 중에서 헬하임은 현재 하데스가 왕으로서 다스리고 있다. 발할라와 헬하임이 전쟁을 벌인 후에 양쪽의 침략을 방지하기 위해 바이프로스트라는 문을 세웠다. 또한 이 세계관의 인류에게는 원죄가 없는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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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의 발키리10권... 액션만화. 인간과 신의 대표가 대결을 하는... 그 결과에 따라 인간의 운명이... 신과 인간의 대결이란 점은 참신... 계속 싸우는 만화이다. 액션 싸움 대결 이런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재미있을 것 같다. 회차를 더해 갈수록 재미도 더 있는 것 같아여 다음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꾸준히 연재가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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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의 발키리 이 책은 사실 어릴때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봤을 내용이다. 삼국지 여포랑 헤라클레스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등등 각종 고전이나 신화, 또는 역사상 실제 인문들이 등장하면서 싸움을 벌이는 방식으로 만화가 진행된다.
진지하게 생각하면 너무 판타지스러운 이야기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상상 속에 생각하던 장면을 만화로 보게되는 즐거움이 있다. |
| 아지차카 그림의 종말의발키리10권입니다 신들과 인간의 전투라니.. 정말 참신하면서도 시원한 그림체까지 더해지니 그야말로 재밌는 수작이 탄생했습니다 이책 상당히 흥미로워요 권수가 더해갈수록 재미지네요 팬북까지 나와주니 독자 입장에서 반갑기 그지 없습니다 혹시 아직 못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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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그냥 액션 그자체인 만화이다 신과 인간의 대표 각 10인이 출전하여 멸망전의 시합을 펼치는 설정 신들도 그렇고 인간대표도 그렇고 우리가 알고 있는 캐릭들이 나와서 보기가 편하다 오글거리는 대사도 이 만화의 재미라 할 수 있다 드디어 인도 파괴신 시바와 일본 스모 전설 라이덴의 승부의 결과가 나오는 10권이다 싸움의 결과는 직접 구매하여 확인하기 바라며 대망의 다음 편에서는 드디어 석가가 등장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석가모니인데 어마어마한 능력으로 인간 대표로 출전하게 되어 너무너무 기대되고 궁금하다 통쾌하고 심플한 스토리의 액션이 보고싶은 이들에게 종말의 발키리를 강력 추천한다~!! |
| 이번에는 시바의 이야기. 시바는 파괴신으로 친구인 폭풍의 신?이 있었는데, 둘이 태크 팀을 꾸려 온갖 신과 악마들을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으나, 바로 그 날에 대결을 벌여 끝내 시바가 승리한다. 시바는 신의 정상에 올랐지만.... 눈물 뿐인 승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