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방부 활동의 범위가 넓어지며 더욱 다양한 낚시법과 장소가 소개된다. 초보자의 눈높이에서 차근차근 배우는 재미가 여전하고, 실제 낚시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히나의 적극적인 태도가 전보다 확연히 늘어나며 이야기의 중심축으로 성장했다는 점이 돋보인다. |
| "방과 후 제방 일지 "9권은 친구들 간의 관계가 한층 깊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각자의 꿈과 고민이 교차하며,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유머와 따뜻함이 더해져,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기대되는 매력적인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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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30 구매) 계속되는 고토 합숙. 다금바리는 낚지 못했지만 커다란 삼치를 두 마리나 낚았으니까 큰 수확인 듯. 만든 요리도 하나같이 맛있어 보인다. 그리고 캠핑. 사실 합숙와서 계속 텐트에서 잤지만 제대로 된 캠핑과는 좀 다른 느낌일테니 어떻게 진행될 지 기대된다. 뭘 낚을지도 기대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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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로 잡아서 먹어치우겠다는 공격적인 모토로 만들어진...여자 낚시부 고등학교 동아리. 그저 생경한 설정에 이채로운 소재를 다룬 작품처럼 보이지만, 쉽지않은 작품이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전문성이 진해지는 느낌이 들만큼 ...소재의 깊이가 깊어진다..피를 뽑고 신경을 죽이고..여고생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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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사카 야스유키 작가님의 방과 후 제방 일지 9권을 읽었어요. 방과 후 제방일지는 바닷가 인근의 고등학교 여학생들이 방과후 부활동으로 제방부에 입부해 함께 낚시를 하는 만화인데요. 9권에서도 낚시하는 제방부의 모습이 나옵니다. 제방부 소녀들 덕분에 생선의 신경 죽이기나 전유동과 반유동 낚시 생미끼 낚시 같은 여러 낚시 정보를 알 수 있었어요. 그리고 캠핑 에피소드도 나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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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씨아이에서 펴낸 코사카 야스유키 작가의 만화, <방과 후 제방 일지> 9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방부가 합숙편으로 들어가면서 평소와 다른 레파토리를 보여줄 수 있는 점이 좋습니다. 중간에 캐릭터가 느는 걸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이렇게 고정 멤버엔 들지 않으면서도 환기를 시키는 정도면 환영입니다. 소재와 만화 모두에 충실한 좋은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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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제방 일지 09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방과 후 제방일지 09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바닷가 마을에서 여고생들이 낚시를 하는 이야기인데 소소하면서도 잔잔한 일상물이라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9권까지 보았지만 질리지 않고 재밌게 보았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얼른 보고 싶어지네요. 일상물을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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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돔을 잡은 오노에 이어 첫날 낚시줄을 끊고 도망친 커다란 물고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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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사카 야스유키 작가님의 낚시 만화! 작품인 방과 후 제방 일지 9권을 구매했습니다~ 간단한 후기를 남겨봅니다.ㅎ
여학생들의 낚시 만화! 일본에서 여학생 대상의 다양한 레저나 스포츠 만화들이 나오고 있는데 단연 상위권의 재미를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어종과 낚씨방법, 생선 손질과 요리까지 다양한 지식과 재미를 보여주는 작품이라 안보신 분들은 꼭 한번 보시길 적극 권장드립니다! |
| 한 때 가벼운 마음으로 "낚시를 취미 삼아 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조금 좋아보인다 싶은 낚시대가 백만원대를 훌쩍 넘어가고, 루어 같은 소모품성 도구들 가격도 만만치 않은 거 보고 내 주머니로는 힘들겠다 싶어서 포기했는데 이 만화를 보면서 그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래고 있다. 제방부들이 낚시와 캠핑으로 충실하게 여름방학을 보내는 모습을 보니 살짝 부러운 생각도 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