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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권 까지 리뷰 적고 있지만 리뷰 개수가 점점 없어지는것 같네요. 참 재미있는데요. 역시 2년 정도 정발이 안된거와 앞의 1~11권 구하기가 힘든점이 한목 하고 있는것 같네요. 1~11권 재판 해주면 좋겠지만 말이죠. 역시 표지가 맞집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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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 세븐 21권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그림체라 계속 구매하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일본에서는 28권까지인가 나온터라 국내에서는 판매량이나 인기에 비해 굉장히 빠른속도로 발매가 되고 있는 만화입니다.. 물론 일본에서도 만화보다도 여캐들 굿즈 판매로 인한 인기가 좋다고 들었는데요 그림체가 예쁘다보니 당연히 여캐들도 예쁘고 그러다보니 굿즈가 잘팔리는 것같습니다. 다음권도 빨리 나오길 바라며 트리니티 세븐 21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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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 장편으로 이어지는 작품을 꾸준히 챙겨보게 되는 것은 그 작품만의 매력이 뚜렷하게 드러나기 때문에 독자가 계속 챙겨보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만큼 특출난 장점을 하나라도 가지고 있는 작품이라면 완결이 날 때까지 끝까지 사랑받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읽은 트리니티 세븐 21권을 보면서 만화책으로서는 상당한 시리즈의 권수를 보이고 있는데 이 작품을 이렇게 꾸준히 볼 수 있는 원인이 무엇일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미려한 그림체 때문에 눈이 즐거운 작품이다라는 것입니다. 처음 이 작품을 보았을 때 가장 먼저 느낀 감정이기도 하며 이런 미려한 그림체는 만화책을 읽는 독자를 잡아두는데 가장 첫 번째의 조건이라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트리니티 세븐 시리즈의 매력으로 떠오른 것이 긴장감 있는 에피소드의 전개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탄탄한 구성을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라 하겠으며 이런 점들이 독자에서 계속된 사랑을 받는 조건으로써 꾸준히 시리즈를 이어가는 힘인 것 같습니다. 벌써 21권이라는 장편 작품이 되었음에도 매우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 트리니티 세븐 시리즈라 하겠으며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으로 끝까지 사랑받는 작품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