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권의 책중에 무엇을 고를까? 하다가 일단 일상의 모든 표현을 어떻게 하지? 가 더 궁금해서 구매한 책이다. 출 퇴근에 이따금 펴보는 한권으로 끝내는 영어회화 책과 함께 수시로 들어 보고 따라하고 있다. 중딩도 고딩도 그렇다고 영어가 딱히 필요한 일상은 아니지만 재미있다는 생각도 들고 우연히 미드를 보다가 들리면 그런 그렇지~ 하는 감탄도 나온다 물론 곧 좌절하지만 언어란게 무엇인가? 의사소통이 아닌가? 주변에 영어를 매일 쓰고 대화하는 이가 있다면 당연히 그 언어는 금방 쓸 것이고 그 외에 내가 그 환경에 놓여 진다면 금방 배울 수 있지 않을까? 그런데 우린 그런 환경은 아니지만, 불현듯 늘어난 외국인이 많은 서울에 살면서 우연히 북한산 등산길에 고궁 산책하다가 외국인을 만나 영어를 하게 된다. 머리로 작문하다보면 눈을 똥그랗게 뜬 그들의 얼굴 앞에서 말보다는 손짓 발짓 그리고 무언의 언어로 판토마임한다. 그들이 지나가고 아~ 영어 좀 할 껄 하고 후회한다. 이 책으로 나의 일상을 바꿔보는 작은 시작으로 재미삼아 시작해 본다~ |
|
단어집, 숙어집 항상 아쉬움이 있었는데 가장 일상에서 많이 쓰이는 숙어만 골라 담겨 있어 이 말만 다 외워도 웬만한 표현은 알맞게 할 수 있을것같다. 중급단계에서 회화에 활용하기 좋은책을 찾는다면 이 책을 가장권장 할만 하다 생각한다. 단순히 말만써있는것이 아니라 그림이 같이 되어 있어 의미가 확 와닿는 느낌이라 너무 좋다. 책두께는 많이 두껍지 않아서 거부감이 적고, 시리즈별로 모두 본다면 좋을것 같다.
|
|
거의 모든 일상 표현의 영어 리뷰입니다. 일상 영어를 잘 하고 싶어 구입한 책인데, 많은 표현이 들어가 있어서 궁한 표현이 떠오를 때 사전처럼 찾아보기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책을 펴보지 않고도 영어 표현이 자연스럽게 입에서 나오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 잘 산 책인 것 같아요. 시리즈가 많이 있어서 다른 책에도 관심이 가는데 어느 정도 공부하면 시리즈의 다른 책도 사보려고 합니다. |
|
16개의 주제별 챕터로 정말 거의 모든 일상 표현이 수록되어 있어요. 이미지와 적절하고 적당한 설명이 함께 곁들여져 있어서 쉽게 익힐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동안 제게 일상 표현은 쉬운 거 같으면서도 늘 어려운 주제였어요. 그런데 이 책은 활용도가 높아서 앞으로 영어를 어렵지 않게 습득할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들었어요. 구매하길 정말 잘 한 것 같아요. 우리 모두 영어가 친근해지는 그 날까지 모두 파이팅입니다. |
| 우리가 늘 하는 말이고 늘 하는 행동이지만 막상 영어로 표현 하려고 하면 답답하고 바로바로 안 나왔던 표현들이 이 책에 있다. 평소 잘 쓰지 않는 표현을 영어로 열심히 공부하는 것보다 더 우선순위는 일상생활에서 사람들이 쓰는 표현을 먼저 익혀야 된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영어공부 하기에 유용하다. 읽고서 많은 도움이 되었고 주변인에게 추천하고 싶다. |
|
영어 회화 공부가 하고 싶어서 도서들 찾던 중에 눈에 띄어서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
|
일상 표현을 이미지와 함께 정리한 백과사전 같은 책이었다. 보기도 쉽게 상황별로 정리한 책은 영어식 표현법을 알게 함과 동시에 QR코드로 듣기 까지 가능하게 하였다. 표현법과 문장 예시도 되어있어 참 친절한 책인 것 같다. 덧붙여 문화 칼럼을 통해 미국의 생활방식도 알 수 있었다. 꾸준히 보고 읽다보면, 영어 표현에 젖어 들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작가도 영어식 표현을 온전히 자기 것으로 만드는데 쓰이길 바라며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하니 ... 방대한 양에 지레 겁먹지 말고 도전이 필요한 책인 듯 하다. |
|
이 리뷰는 영어를 전공한 사람이 아닌 굉장히 평범한 직장인의 주관적인 생각이 담겨있습니다. |
|
이 리뷰는 사람in 출판사에서 출판된 케빈 강,해나 변 작가님의 '거의 모든 일상 표현의 영어'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스포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니 리뷰 읽으실 때 주의 바랍니다. 사전에서 찾기 어려운 그런 뉘앙스적인 것들을 총 망라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전에 제시되어있는 단어의 단편적인 정보만으로 의미를 전달하기에 부족할 때가 있는데요. 그럴 때 이런 책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니즈를 잘 충족시키는 책이었습니다. 친밀한 일상에서 쓰는 표현이 영어로 어떻게 되는지 쉽게 알 수 있어 익숙한 것들을 영어로 알아가는 기쁨을 주는 책이었네요. |
|
영어는 언제나 나에게 숙제였다. 평생 해결하지 못할 것만 같은, 그런 숙제. 영어의 필요성을 머리로는 알면서도 막상 시작하려고 하니 쉽게 접근하기가 어려웠다. 숙제로만 여긴 탓이겠지 싶다. 마음 한켠에 이미 어려운 일이라고 굳어진 관념을 어떻게 깨면 좋을까. 어쩌면 이 책이 답이었던 것 같다. 나는 아직도 영어가 어렵고, 해야 한다는 생각에 비해서 실천 역시 어렵게만 느껴지지만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그 어려움에 균열을 내는 데에 성공했다. 익숙하지 않은 것이 익숙하게 다가올 때, 그게 아마 시작이 아니었나 싶다. 책의 구성과 내용만은 어렵지 않아서 자신감이 생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