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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부릉 동물 버스, 고양이 집을 찾아줘! 아사노 마스미 글/ 고테라 시호 그림 /황진희 옮김 / 한솔수북
부릉부릉 동물 버스 시리즈 귀여운 캐릭터가 눈길을 잡네요. 면지에 등장하는 동물 버스 친구들의 이야기가 재미나게 펼쳐지는 책이랍니다. 귀여우면서도 개성 넘치는 동물 버스 친구들이지요.
'고양이 집을 찾아 줘!'는 멋쟁이 푸들 버스 모코의 이야기랍니다. 친구들은 멋진 멋진 버스가 되기 위해 동물 버스 학교에 다녀요. 오늘은 밤길 달리는 방법을 배우려고 해요. 그런데 모코는 밤길이 무서워 어쩔 줄 몰라 했어요. 겁먹은 모코 때문에 밤길 달리는 수업이 엉망이 되어버렸죠.
친구들은 모코를 위해 무서움을 이기는 방법을 알려줘요. 노래 부르기, 달님 보기, 간식 생각하기, 무한 긍정 에너지 주기.
모코는 혼자서 밤길 달리기 연습을 하려다 결국 무서움을 이기지 못하고 포기하려 해요. 그때 길을 헤매고 있는 고양이를 만나 집에 데려다주기로 해요. 그러나 고양이의 집은 숲 저 건녀 편 마을, 모코가 무서워하는 어두운 숲속을 지나가야 해요. 모코가 무서움을 이기고 고양이를 잘 데려다주었을까요? 모코가 성공하는 모습을 그림책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책 속 두려움을 이겨내는 방법 외에 아이들과 다른 방법을 찾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만의 개성 있는 대답을 들어볼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어떨 때 무서웠는지 이야기 나누어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무서웠던 경험을 서로 이야기 나누면서 공감하는 시간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이 그림책의 또 다른 재미는 장난꾸러기 도깨비 버스 깨비 찾기인 것 같아요. 책 속 여기저기에 숨어 있어서 어디 숨었나 정말 열심히 찾아보게 되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모코의 방이 너무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워 한참을 머물렀네요. 러블리한 모코의 성격이 방의 소품으로 느껴지더라고요. ㅎㅎ
뒤 면지에는 깜짝 퀴즈가 나와요. 그림자 맞추기 퀴즈로 마지막까지 흥미를 주네요.
부릉부릉 동물 버스 책, 마음에 쏙 드네요. 아기자기한 캐릭터 그림책을 보면서 연신 미소가 지어졌어요. 마음 따듯해지는 이야기와 부드러운 그림이 마음의 힐링을 주는 것 같아요. 시리즈 책이라 다른 동물 버스 친구들의 이야기도 궁금해지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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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부릉 동물 버스 시리즈!!!? 귀여운 동물 버스들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판판, 모코, 베어드, 시바, 래빗은 앞으로 동물 버스가 될 거예요. 멋진 버스가 되기 위해 동물 버스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오늘은 특별 수업이 있는 날이래. 두근거려!" 밤에도 일을 하는 버스가 되기 위해 오늘은 밤길을 달리는 방법을 배운다네요. 떨리는 마음으로 손전등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어쩌죠? 어두운 곳을 무서워하는 모코. 모코는 판판에게 바싹 달라붙으면서 엉망이 되었습니나 어두운 곳을 무서워하는 모코를 위해 노력하는 친구들.. 무서운 깜깜한 숲은 무섭지만, 멋진 동물 버스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자, 다시 한 번 도전해 보자. 모코는 용기를 내보기로 했죠. 연습을 하러 나갔다가 혼자 길을 잃은 고양이를 만나게 됩니다.숲 저 건너편에 살고 있는 고양이 집 찾아주기 도전!!! 모코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까요? 뭔가를 하기위해 용기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포기한다면 너무 슬프잖아요. 두려움을 극복하고 용기를 내봅시다. 모코처럼 말이에요~~ * 한솔수북 서포터즈 한솔지기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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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부릉 동물버스 시리즈 3, 고양이 집을 찾아 줘! 한솔수북에서 신간으로 동물버스시리즈가 나왔습니다~ 동물버스라는 아주 귀여운 캐릭터들로 버스와 동물을 맞히며 찾아보는 즐거움도 있어요 '공양이 집을 찾아줘!' 에서는 귀엽지만 겁이 많은 푸들강아지 모코의 숲길 야간운행 연습을 하러 나오는 길에 고양이를 만나서 고양이와 함께 숲 넘어 고양이 집을 찾아주는 과정이야기 입니다 홀로 무서운 숲길을 운행하기가 썩 내키지는 않지만 늦은 밤 고양이를 홀로 두고 갈 수 없기에 용기를 내어 숲길을 지나 고양이 집을 찾아주는 이야기랍니다
친구들의 응원메세지를 기억해 무섭고 힘든 순간 용기를 내어 숲길을 무사히 지나 고양이 집을 찾아준다는 이야기!! 푸들강아지 모코의 모험에 아름다운 그림들이 펼쳐지며 책을 보는 내내 눈이 즐겁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창작동화입니다
글을 읽는동안 숨어있는 개구쟁이 깨비도 찾아보고 귀신이 등장하는 신이 있는데 과연 귀신들인지 아닌지? 위기의 순간을 어떻게 극복하는지 알아가는 재미가 가득하답니다 아이와 함께 재미나게 읽었어요!! 동물버스시리즈로 총 4권으로 '고양이 집을 찾아줘!'외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특히 유아들에게 추천하고픈 도서입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캐릭터들로 그림체도 이쁘고 이야기도 너무 재밌어요~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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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너무 따뜻하고 다정한 책 한 권을 소개하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바로 "부릉부릉 동물 버스, 고양이 집을 찾아줘!" 입니다.
소학관 동화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아사노 마스미님이 글을 쓰셨고, 고테라 시호님께서 그림을 그리셨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따뜻한 그림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아들이 유아 때나 초등 저학년 때 정서적 안정감과 상상력, 예술적 감각을 느낄 수 있도록 그림책을 열심히 보았는데 점점 커가니 읽는 책도 그림보다는 글로 채워진 책을 읽게 되네요.
자연스러운 발달 상태겠지만 그림책은 글이 아닌 그림으로 또한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눈물과 기쁨, 열정과 사랑 등! 그림을 보면 또 다른 간접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심미안도 더불어 가질 수도 있겠죠?
그래서인지 한솔 수북 책인 부릉부릉 동물 버스, 고양이 집을 찾아줘! 도 아들과 대화하며 웃음으로 읽을 수 있었습니다.
캐릭터와 그 캐릭터에 맞는 이름을 읽어보고 어떤 성격을 가질지 서로 상상해 보았습니다. 엄마인 저는 야무진 곰 버스인 베어드랑 친해져 보고 싶습니다.^^
밤에 운행을 해야 하는 특별 수업이 있는 내용입니다. 밤 운전 정말 쉽지 않죠~!! 멋쟁이 푸들 버스인 모코는 깜깜한 숲을 용기 내어 지나가 멋진 동물 버스가 되고 싶어 하네요.
역시 처음부터 맘에 들었던 베어드 버스는 모코 친구에게 환한 달빛을 바라보며 어둠을 이기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저도 나중에 아들과 야간 산행을 할 때 무서워하면 베어드가 말했던 것처럼 밤하늘을 올려다봐서 달빛을 보라고 이야기해 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친구들이 용기를 내게 해주는 방법은 정말 다양합니다. 그 다양한 방법들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하지만 하나의 공통점은 친구를 위한 따뜻한 마음이라는 것!! 이렇게 친구와의 우정에 대해 대화할 수 있어 정서함양에 도움을 주는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우리 친구들이 씩씩하게 자라길 바라는 모코의 따뜻한 편지 또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한편의 영화를 본 듯한 동화책! 재미있게 읽고, 친구에 대해 느끼는 바도 많았던 책 "부릉부릉 동물 버스, 고양이 집을 찾아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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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책 출간 소식을 처음 접했을 때부터 이미 알고는 있었지만, 실물을 영접하니 이렇게 영롱할 수가 없다 ㅠㅠ (순전히 개취ㅋㅋ) 책 속에는 진짜진짜 귀여운 스티커 선물도!! 있었는데!!! 아들놈이….. “이건 내 책이잖아” 하더니.. (말잇못)
부릉부릉 동물 버스는 총 4권의 시리즈로 나와있는데, 그 중 내가 읽은 건 ‘고양이 집을 찾아 줘!’ 편이다. 개인적으로는 역시 냥집사 시절이 긴 만큼 ‘래퍼드 버스’가 제일 마음에 들지만(어째서 고양이가 아니라 호랑이인지는 의문), 이 책의 주버공(??)인 모코도 뽀글뽀글한 헤어 스타일이 무척이나 귀엽다!!
멋진 버스가 되기 위해 수업을 받는다는 설정은 ‘꼬마 버스 타요’랑도 비슷해서 어쩐지 친근감이 있는데, 적어도 이 책 속에는 타요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심술궂은 캐릭터는 안 나오는 것 같다. 마냥 밝고 유쾌하고 따뜻하다! 밝고 따뜻한 성격의 귀여운 버스들이 서로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보듬어주고, 거기에 용기를 내어 한발 앞으로 내딛으니 더 큰 위로와 도움이 돌아온다.
누구나 자기가 가진 어두움이 제일 크다고 느끼기 마련이다. 뭐든 해야할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한편 그런다고 뭐가 달라지겠냐는 허무와 체념에 빠진 사람도 많다. 하지만 한 걸음, 단 한 걸음만 용기를 내어 움직여보면 좋겠다. 한 걸음은 다음 걸음을 떼게 하는 힘이 있다. 대체 이게 무슨 소용인가 싶겠지만 그래도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뭐라도 한번 해보는게 남는 장사다. 일이 잘못 되더라도 최소한 ‘이렇게 하면 안 되더라’는 교훈이라도 얻지 않나.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이 있듯, 자신의 의지로 움직이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어떤 형태로든 도움이 따르기 마련이라고 믿는다. 어둠이 무서운 모코가 스스로 밤길을 달리는 훈련을 하기 위해 나섰을 때, 친구들의 조언을 잊지 않고 따르고자 애썼을 때, 마법처럼 친구들이 나타나 함께 고양이의 집을 찾아주려 했던 것처럼.
정말이지 귀엽고 귀여운 그림책이지만, 아- 정말이지 아기들이나 읽는 책이라고 무시할 수 없음이 짜릿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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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부릉 동물 버스 시리즈가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이제야 만나보게 되었네요.
어떤 모습일지 정말 궁금해하며 기다렸는데 이건 뭐 귀여움 한도 초과입니다. 부릉부릉 동물 버스 시리즈의 주인공 캐릭터로 된 스티커가 함께 들어있었어요.
연보라색 푸들 동물 버스 너무 귀엽죠?^^
척척박사 올빼미 호우 선생님 멋쟁이 푸들 버스 모코 장난꾸러기 도깨비 버스 깨비 (책 속 여기저기 숨어 있으니 꼭 찾아보세요!!) 힘센돌이 코끼리 버스 앨러펀 천하태평 하마 버스 뽀뽀타 성질 급한 호랑이 버스 레퍼드 응석쟁이 토끼 버스 래빗 장난꾸러기 시바 버스 시바 야무진 곰 버스 베어드 노력쟁이 판다 버스 판판
멋진 버스가 되기 위해 동물 버스 학교에 다니고 있어요.
특별 수업을 위해 모두 숲으로 모이는데 깜깜한 저녁에 모인다고 해요. 무슨 수업일지 궁금하죠?
밤길을 달리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었네요. 부릉부릉 동물 버스 친구들이 깜깜하고 무서운 밤길을 잘 달릴 수 있으려나요?
귀여운 푸들 버스 모코의 표정이 좋지 않아요.
사실 모코는 어두운 곳을 싫어해요. 게다가 깜깜한 숲은 특히 더....
사고가 났어요.
친구들에게 미안했던 모코는 혼자서 밤길에 운전하는 것을 연습하기로 하는데...
멋진 동물 버스가 되고 있었던 모코의 연습은 순조롭게 잘 진행될 수 있었을까요?
찬바람이 불자, 모코의 등줄기는 오싹오싹.... 더 이상 용기가 나지 않던 모코가 되돌아가려고 했을 때 숲 저 건너편에 사는 고양이를 만나게 되는데요.
할 수 없이 숲으로 가야 하는 모코는 무서움을 이겨내고 운전할 수 있었을까요?
한솔수북 부릉부릉 동물 버스 시리즈! '고양이 집을 찾아줘!'
귀여운 캐릭터 덕분에 읽으면서도 기분 좋아지는 그림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