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민PD의 최근 작품 웨이브의 <더커뮤니티>를 보고 제작자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든 책이다. 나날이 바뀌는 플랫폼에 몸을 던져 분투하는 어느 예능PD의 생존기. 지금 살아났다고 앞으로도 살아난다는 보장은 없다. 이왕 태어난거 하고싶은 일 하며 살아야지-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에세이, 그가 지금까지 기획한 프로그램에 대해 흥미롭게 다룬 책이다.
권성민PD의 최근 작품 웨이브의 <더커뮤니티>를 보고 제작자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든 책이다. 나날이 바뀌는 플랫폼에 몸을 던져 분투하는 어느 예능PD의 생존기. 지금 살아났다고 앞으로도 살아난다는 보장은 없다. 이왕 태어난거 하고싶은 일 하며 살아야지-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에세이, 그가 지금까지 기획한 프로그램에 대해 흥미롭게 다룬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