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내내 맑은 웃음이 났습니다.아이들만 아는 교실 풍경들을 그대로 엿보며그 맑고 순수함에 행복해졌습니다.이런 선생님만 계시다면 미래 사회가 얼마나 밝을까여?이 책속에 등장하는 어린이들은 이시절을 이떻게 기억할까요?잃어버린 동심을 찾아주는 책. 동화보다 더 동화같은,쉽고도 재미있게. 때로는 웃음과 가슴 찡한 감동으로 독자의 가슴을 채워주네요.
읽는 내내 맑은 웃음이 났습니다. 아이들만 아는 교실 풍경들을 그대로 엿보며 그 맑고 순수함에 행복해졌습니다. 이런 선생님만 계시다면 미래 사회가 얼마나 밝을까여? 이 책속에 등장하는 어린이들은 이시절을 이떻게 기억할까요? 잃어버린 동심을 찾아주는 책. 동화보다 더 동화같은, 쉽고도 재미있게. 때로는 웃음과 가슴 찡한 감동으로 독자의 가슴을 채워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