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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의 마법
"오늘의 마법" 내용보기
친구들의 부러움을 사고 인기 많은 아이가 되고 싶지만, 실상은 자신감이 없는 소극적 아이 오늘봄.아픈 언니에게 모든 걸 다 맞춰야해서 언제나 뒷전으로 밀려나 언제나 외롭고 슬픈 온새미.온갖 규칙 때문에 학교에서 셀 수 없을만큼 많이 이름이 불리며 혼나 자신만 미움을 받는 게 억울한 이태양.게임에 빠져 부모님과의 불화로 게임속으로 도망치고 싶어하는 이지안.그런 아이들에게
"오늘의 마법" 내용보기
친구들의 부러움을 사고 인기 많은 아이가 되고 싶지만, 실상은 자신감이 없는 소극적 아이 오늘봄.
아픈 언니에게 모든 걸 다 맞춰야해서 언제나 뒷전으로 밀려나 언제나 외롭고 슬픈 온새미.
온갖 규칙 때문에 학교에서 셀 수 없을만큼 많이 이름이 불리며 혼나 자신만 미움을 받는 게 억울한 이태양.
게임에 빠져 부모님과의 불화로 게임속으로 도망치고 싶어하는 이지안.

그런 아이들에게 나타난 신비한 마법의 돌멩이!
돌멩이는 아이들이 상상만 하던, 원하는 것을 이뤄주는데 상황은 이상하게 자꾸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된다.

늘 자신감 없던 늘봄이 점점 자신감과 자존감을 되찾는 과정과 가정에서 소외된 새미가 감정에 대해 생각하고 자신의 슬픔도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는 과정, 그리고 규칙이 없어지길 바랐던 태양에게 왜 규칙과 질서가 중요한지를, 게임의 세계로 들어가고 싶었던 지안에게는 현실이 얼마나 소중한지에 대해 알려준다.

아이들의 감정을 보듬고, 천천히 한 걸음씩 내딛는 아이들을 기다려주고 응원하는 것, 오롯이 믿고 지켜봐줘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섬세하고 상처받기 쉬운 아이들이 조금씩 성장해 가는 모습들이 따뜻하게 그려져 있는 동화다.
YES마니아 : 골드 a********g 2023.03.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용기를 내는 마법
"용기를 내는 마법" 내용보기
도서관에서 무슨 책을 읽을까 망설이던 중 ‘오늘의 마법’이라는 제목이 재미있어 보여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이 책은 자칭 전지전능한 마법 돌멩이가 나타나 잘하는 게 없어 자신감이 없는 오늘봄, 유난히 슬픔을 예민하게 감지하는 온새미, 하루에도 수십 번씩 선생님에게 혼나는 이태양, 혼자 있는 시간의 불안감을 달래느라 게임에 푹 빠진 이지안에게 소원을 들어주었는데 소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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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무슨 책을 읽을까 망설이던 중 ‘오늘의 마법’이라는 제목이 재미있어 보여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자칭 전지전능한 마법 돌멩이가 나타나 잘하는 게 없어 자신감이 없는 오늘봄, 유난히 슬픔을 예민하게 감지하는 온새미, 하루에도 수십 번씩 선생님에게 혼나는 이태양, 혼자 있는 시간의 불안감을 달래느라 게임에 푹 빠진 이지안에게 소원을 들어주었는데 소원을 이룬 아이들은 막상 소원이 원래에 모습이 더 낫다는 것을 알고 원래에 모습으로 돌아와 늘봄이는 자신감을 얻고, 새미는 슬픔을 되찾았지만 그 덕분에 행복도 되찾을 수 있었고, 태양이는 전보다 장난치는 것이 적어졌고, 지안이는 게임 속에서 나와 시간은 보내는 방법을 알게 되어 행복한 일상을 되찾게 되었다. 돌멩이의 정체는 돌멩이를 갖고 있는 사람 마음의 일부였고 스스로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마음이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마법 돌멩이가 스스로 무엇이든 해낼 수 있게 해주어서 주인공들이 힘든 삶을 살아왔지만 돌멩이 덕분에 용기를 얻어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나는 자신감과 자존감이 낮다. 그런데 어느 날 나에게 이 책에 나온 마법 돌멩이와 같은 존재가 있다. 바로 나의 부모님이시다. 부모님은 나에게 지극정성으로 나를 보살펴주시고 부모님은 나에게 칭찬을 해주시며 내가 스스로 무엇이든 할 수 있게 해주셔서 자신감과 자존감을 높여주셨다. 그리고 나의 빈 수레를 채워주시기도 했다. 따라서 나에게 열심히 보살펴주신 부모님에게 나도 효도도 해드려야겠다. 그리고 나도 혼자서 용기와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a*****h 2025.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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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내는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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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무슨 책을 읽을까 망설이던 중 ‘오늘의 마법’이라는 제목이 재미있어 보여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이 책은 자칭 전지전능한 마법 돌멩이가 나타나 잘하는 게 없어 자신감이 없는 오늘봄, 유난히 슬픔을 예민하게 감지하는 온새미, 하루에도 수십 번씩 선생님에게 혼나는 이태양, 혼자 있는 시간의 불안감을 달래느라 게임에 푹 빠진 이지안에게 소원을 들어주었는데 소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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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무슨 책을 읽을까 망설이던 중 ‘오늘의 마법’이라는 제목이 재미있어 보여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자칭 전지전능한 마법 돌멩이가 나타나 잘하는 게 없어 자신감이 없는 오늘봄, 유난히 슬픔을 예민하게 감지하는 온새미, 하루에도 수십 번씩 선생님에게 혼나는 이태양, 혼자 있는 시간의 불안감을 달래느라 게임에 푹 빠진 이지안에게 소원을 들어주었는데 소원을 이룬 아이들은 막상 소원이 원래에 모습이 더 낫다는 것을 알고 원래에 모습으로 돌아와 늘봄이는 자신감을 얻고, 새미는 슬픔을 되찾았지만 그 덕분에 행복도 되찾을 수 있었고, 태양이는 전보다 장난치는 것이 적어졌고, 지안이는 게임 속에서 나와 시간은 보내는 방법을 알게 되어 행복한 일상을 되찾게 되었다. 돌멩이의 정체는 돌멩이를 갖고 있는 사람 마음의 일부였고 스스로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마음이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마법 돌멩이가 스스로 무엇이든 해낼 수 있게 해주어서 주인공들이 힘든 삶을 살아왔지만 돌멩이 덕분에 용기를 얻어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나는 자신감과 자존감이 낮다. 그런데 어느 날 나에게 이 책에 나온 마법 돌멩이와 같은 존재가 있다. 바로 나의 부모님이시다. 부모님은 나에게 지극정성으로 나를 보살펴주시고 부모님은 나에게 칭찬을 해주시며 내가 스스로 무엇이든 할 수 있게 해주셔서 자신감과 자존감을 높여주셨다. 그리고 나의 빈 수레를 채워주시기도 했다. 따라서 나에게 열심히 보살펴주신 부모님에게 나도 효도도 해드려야겠다. 그리고 나도 혼자서 용기와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a*****h 2025.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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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마법은 내 자신 안에
"진짜 마법은 내 자신 안에" 내용보기
상상력 가득한 신비한 판타지 동화를 선물받았다각자 저마다의 고민을 가진 네 명의 친구들이 있다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깊은 슬픔에 빠져 있거나,규칙에 얽매어 괴롭거나,현실을 벗어나 게임 세계에 빠져있는 이들 앞에삐죽삐죽 제멋대로 생긴 잿빛 돌멩이가 나타난다마법처럼 아이들이 고민에서 벗어날 수 있게소원을 들어주는 돌멩이과연 아이들이 가진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을
"진짜 마법은 내 자신 안에" 내용보기
상상력 가득한 신비한 판타지 동화를 선물받았다
각자 저마다의 고민을 가진 네 명의 친구들이 있다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깊은 슬픔에 빠져 있거나,
규칙에 얽매어 괴롭거나,
현실을 벗어나 게임 세계에 빠져있는 이들 앞에
삐죽삐죽 제멋대로 생긴 잿빛 돌멩이가 나타난다
마법처럼 아이들이 고민에서 벗어날 수 있게
소원을 들어주는 돌멩이
과연 아이들이 가진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을까?

흘러갈 것 같았던 예상과는 다른 전개로 펼쳐진 이야기가
새로운 상황으로 펼쳐져 더욱 재미있었던 책이다
자신의 부족한 점 때문에 스스로를 미워하고
찾아온 슬픔에 대항하지 못하고 그대로 잠겨버리고
지켜야 할 게 너무 많아 숨 막히고
현실을 피하려 게임에 푹 빠져버린,
어쩌면 우리 모두의 이야기 같은 주인공들이
돌멩이에게 의지해서 나아가려 했지만
결국 나아갈 수 있었던 건 자신을 통해서였다
나를 인정하고 사랑하면 진정한 마법은 시작된다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사고와
스스로 생각하는 것보다 자신이 더 가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길 바란다
스스로의 소중함을 깨닫고 앞으로 나아가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을 방해하는 장애물을 뛰어넘어
성장해가는 이야기가 인상 깊었다
h****s 2024.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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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법) 한 발 내딛어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주는 이야기
"(오늘의 마법) 한 발 내딛어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주는 이야기" 내용보기
<오늘의 마법>은 마법 같은 기적이 간절한 순간, 절묘한 타이밍에 굴러 들어온 신묘한 돌멩이가 아이들의 소원을 제멋대로 들어주며 벌어지는 한바탕 소동을 그린 판타지 동화입니다. 총 4개의 에피소드가 있는데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더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 한 단락, 한 단락에 담긴 이야기가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서 어떤 마법으로 이어지고 해결될지
"(오늘의 마법) 한 발 내딛어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주는 이야기" 내용보기
<오늘의 마법>은 마법 같은 기적이 간절한 순간, 절묘한 타이밍에 굴러 들어온 신묘한 돌멩이가 아이들의 소원을 제멋대로 들어주며 벌어지는 한바탕 소동을 그린 판타지 동화입니다. 총 4개의 에피소드가 있는데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더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 한 단락, 한 단락에 담긴 이야기가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서 어떤 마법으로 이어지고 해결될지 많이 궁금해서 책을 놓지 못하게 합니다.

남몰래 품고 있던 고민이나 걱정거리를 한방에 날려 버릴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어떨까요? 상상만으로도 설레고 기대가 될텐데 여기에는 황당한 문제가 도사리고 있어요. 바로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호언장담하는 게 삐죽삐죽 자유분방하게 생긴 데다 까칠하기 이를 데 없는 돌멩이라는 것이지요. 조금도 믿음이 가지 않는 상황이지만, 자칭 '전지전능'하다는 돌멩이는 마음속을 훤히 들여다보기라도 하듯이 이야기 주인공들의 괴롭고 아픈 곳을 콕 집어내며 마음을 툭툭 두드립니다.

도와주려는 건지, 아니면 골탕을 먹이는 건지 알 수 없는 돌멩이의 마법에 빠진 아이들은 기대와는 전혀 다른 상황에 맞닥뜨리지만 결국에는 저마다의 결핍을 채우고 한 뼘 성장하며 기어이 소원을 이루고야 맙니다. 지금 여기,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긍정하고 내일을 기대하는 것이야말로 우리에게 필요한 진정한 마법이라는 메시지를 흥미진진하게 전하고 있습니다.

요즘 대두되고 있는 I-messge 개념을 담고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울꼬맹이도 현재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들에 집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통해 변화하는 모습들이 많이 나타나길 바랍니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j******5 2022.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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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법) 한 발 내딛어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주는 이야기
"(오늘의 마법) 한 발 내딛어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주는 이야기" 내용보기
<오늘의 마법>은 마법 같은 기적이 간절한 순간, 절묘한 타이밍에 굴러 들어온 신묘한 돌멩이가 아이들의 소원을 제멋대로 들어주며 벌어지는 한바탕 소동을 그린 판타지 동화입니다. 총 4개의 에피소드가 있는데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더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 한 단락, 한 단락에 담긴 이야기가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서 어떤 마법으로 이어지고 해결될지
"(오늘의 마법) 한 발 내딛어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주는 이야기" 내용보기
<오늘의 마법>은 마법 같은 기적이 간절한 순간, 절묘한 타이밍에 굴러 들어온 신묘한 돌멩이가 아이들의 소원을 제멋대로 들어주며 벌어지는 한바탕 소동을 그린 판타지 동화입니다. 총 4개의 에피소드가 있는데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더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 한 단락, 한 단락에 담긴 이야기가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서 어떤 마법으로 이어지고 해결될지 많이 궁금해서 책을 놓지 못하게 합니다.

남몰래 품고 있던 고민이나 걱정거리를 한방에 날려 버릴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어떨까요? 상상만으로도 설레고 기대가 될텐데 여기에는 황당한 문제가 도사리고 있어요. 바로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호언장담하는 게 삐죽삐죽 자유분방하게 생긴 데다 까칠하기 이를 데 없는 돌멩이라는 것이지요. 조금도 믿음이 가지 않는 상황이지만, 자칭 '전지전능'하다는 돌멩이는 마음속을 훤히 들여다보기라도 하듯이 이야기 주인공들의 괴롭고 아픈 곳을 콕 집어내며 마음을 툭툭 두드립니다.

도와주려는 건지, 아니면 골탕을 먹이는 건지 알 수 없는 돌멩이의 마법에 빠진 아이들은 기대와는 전혀 다른 상황에 맞닥뜨리지만 결국에는 저마다의 결핍을 채우고 한 뼘 성장하며 기어이 소원을 이루고야 맙니다. 지금 여기,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긍정하고 내일을 기대하는 것이야말로 우리에게 필요한 진정한 마법이라는 메시지를 흥미진진하게 전하고 있습니다.

요즘 대두되고 있는 I-messge 개념을 담고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울꼬맹이도 현재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들에 집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통해 변화하는 모습들이 많이 나타나길 바랍니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j******5 2022.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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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오늘의 마법
"(라임) 오늘의 마법"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늘의 마법박슬기 글 ㅣ 김수영 그림라임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면 어떨까요?만일 내가 유명한 연예인이 된다면?우리반에서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인기짱인 누군가가 된다면?아니면 내가 원하는 대로 다 이루어진다면?슬픔이나 규칙이 모두 사라져 버린다면?우리 아이들이 한번 쯤 상상해 보
"(라임) 오늘의 마법"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늘의 마법
박슬기 글 ㅣ 김수영 그림
라임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면 어떨까요?
만일 내가 유명한 연예인이 된다면?
우리반에서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인기짱인 누군가가 된다면?

아니면 내가 원하는 대로 다 이루어진다면?
슬픔이나 규칙이 모두 사라져 버린다면?


우리 아이들이 한번 쯤 상상해 보았을 듯한
마법같은 이야기들이 담긴
《오늘의 마법》입니다.



네가 되는 마법 : 오늘봄

상상 속에서는 줄넘기도 잘하고 뭐든지 잘해서 친구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하지만,
현실은 잘하는 게 하나도 없어서 매사에 자신감이 없는 오늘봄.
그런 늘봄이에게 친구 지안이가 선물을 줍니다.
삐죽삐죽 제멋대로 생긴 돌멩이.

마법의 돌멩이 덕분에,
친구들에게 인기짱인 혜린이가 되어보고,
또 새미도 되어보는 늘봄이.
어느 누구로 있을 때 가장 나답고 행복했을까요?



슬픔의 마법 : 온새미

새미네 가족은 모두 새미의 언니 위주입니다.
놀이 치료나 미술 치료를 받고 있는 언니를 위해
온가족이 이해하고 배려해야 하지요.
그래서 새미가 더 마음이 슬프고 아픈가 봅니다.
새미는 마법의 돌멩이에게
슬픈 마음이 다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고
소원을 빌어요.



금지의 금지 마법 : 이태양

'재미재미 레이더' 때문에 하루에도 수십 번씩 선생님한테 이름을 불리는 태양이는,
지긋지긋한 규칙 따위 다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대요^^


돌멩이의 정체 : 이지안

마법의 돌멩이의 원래 주인은 지안이였어요.
혼자 있는 시간의 불안함을 달래느라 게임 세계에 푹 빠져있었거든요.
엄마는 바쁘다는 핑계로 놀아 주지도 않고
많은 시간들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지안이는 하루종일 게임만 하고 싶어요.



'나'를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나는 잘하는 것도 없는 것 같고,
자신감도 떨어지고,
내 자신이 싫어질 때가 있어요.


하지만, 다른 누구와 비교하지 말고 나를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면 '지금의 나'만으로 충분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거랍니다~


언제나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감과 자존감 넘치는 우리 아이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d******e 2022.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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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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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마법의 돌을 가지면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오늘의 마법 ”책을 만나보았습니다.?박슬기 작가는 초등학교 교사랍니다. 현장에서 아이들을 직접 보고 느끼신 것을 책으로 만들어내셨어요. ?아이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들로 인해 위축되고 고민하는 아이들이 안타까웠던 것 같아요.?이 책속에 작가의 아이들에 대한 마음이그대로 담겨져있거든요?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하
"오늘의 마법" 내용보기
신기한 마법의 돌을 가지면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

“오늘의 마법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

박슬기 작가는 초등학교 교사랍니다.

현장에서 아이들을 직접 보고 느끼신 것을

책으로 만들어내셨어요.

?

아이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들로 인해

위축되고 고민하는 아이들이 안타까웠던 것 같아요.

?

이 책속에 작가의 아이들에 대한 마음이그대로 담겨져있거든요

?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이 되길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책이랍니다.

?

아이들 뿐만 아니아 모든 사람들에게도

필요한 말인 것 같아요.

?

[오늘의 마법]에서는 소심한 자신이 싫어 인싸인 친구가 되고 싶다는 오늘봄, 슬픔이 너무 싫어 감정이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고 발하는 새미, 뭐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는 태양이, 게임 속으로 들어가버리고 싶다는 지안이

네 친구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

?

나 말고 다른 친구들이 되고 싶어하는 늘봄이의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이 모두 한번쯤은 생각해봤을 법한 이야기랍니다.

줄넘기를 못해서 줄넘기를 잘하는 친구가 되고 싶고

공부를 잘하는 친구가 되어보고 싶고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친구도 되어보고 싶은 마음 .

?

지안이가 준 신비한 돌맹이덕분에

늘봄이는 자신이 원하는 친구들이 되어보지요.

짜릿한 순간들이었지만 점점 사라져가는 자신을 보며

왠지 쓸쓸해지는 늘봄이.

?

진정한 자신을 찾게되는 늘봄이의 모습을 보며

소중한 내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었어요.

?

친구들이 읽어보면 너무 좋을 이야기들이라

꼭 한번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YES마니아 : 로얄 s*****2 2022.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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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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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저희 아이와 읽은 책은 <오늘의 마법> 예요.   책표지에 보이는 작고 울퉁불퉁한 돌멩이가 보이시나요? 이 책에는 네가지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각 이야기 속에는 서로 다른 고민이 있는 아이가 등장해요. 이들에게 이 돌멩이가 주어진다면 마법처럼 소원을 이루어지는 일이 생겨요. 이 책을 읽고 저희 아이와 저는 각자의 고민을 이야기해보면서 이
"오늘의 마법"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저희 아이와 읽은 책은 <오늘의 마법> 예요.


 

책표지에 보이는 작고 울퉁불퉁한 돌멩이가 보이시나요? 이 책에는 네가지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각 이야기 속에는 서로 다른 고민이 있는 아이가 등장해요. 이들에게 이 돌멩이가 주어진다면 마법처럼 소원을 이루어지는 일이 생겨요. 이 책을 읽고 저희 아이와 저는 각자의 고민을 이야기해보면서 이 마법의 돌멩이가 있다면 재미있는 일이 벌어질 것 같다고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어요.


 

첫번째이야기의 주인공은 오늘봄이라는 소녀예요. 주인공의 이름이 독특하고 산뜻해서 저희 아이와 저는 빙그레 웃기도 했어요. 예쁜 이름을 가진 늘봄이는 안타깝게도 자존감이 적은 아이예요. 항상 다른 친구와 자신의 모습을 비교하며 실망하곤 해요. 이런 늘봄이에게 어느 날 친구 지안이가 선물이라면서 잿빛 돌멩이를 손에 쥐여줘요. 필요가 없어보여 버리려고해도 손바닥에서 떨어지지 않는 돌멩이를 갖게된 늘봄이에게 마법같은 일이 생기면서 자신감을 찾게되는 기분좋은 동화예요. 늘봄이 외에도 마법이 돌멩이가 소원을 들어주는 신비한 이야기가 있는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4 2022.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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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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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어린이 문학 39 오늘의 마법.. 마법같은 기적이 필요한 순간.. 절묘한 타이밍에 굴러들어온 돌멩이가.. 아이들의 소원을 멋대로 들어주는 이야기라고 해요..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 책을 펼쳐 보았습니다.. 남과 비교하고.. 자신을 깎아내리고.. 못마땅해 하고.. 잘난게 없다고 생각하는 늘봄에게.. 신비한 돌멩이는 다른아이가 되는 마법을 보여줍니다.. 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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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어린이 문학 39 오늘의 마법..

마법같은 기적이 필요한 순간..

절묘한 타이밍에 굴러들어온 돌멩이가..

아이들의 소원을 멋대로 들어주는 이야기라고 해요..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 책을 펼쳐 보았습니다..

남과 비교하고.. 자신을 깎아내리고..

못마땅해 하고.. 잘난게 없다고 생각하는 늘봄에게..

신비한 돌멩이는 다른아이가 되는 마법을 보여줍니다..

원하고 상상하던 일이 이루어졌지만..

봄이는 다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죠..

아마도 돌멩이는 봄이에게 자존감을 주고 싶었던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나도 누구 처럼 되고싶었는데..

나는 나니까.. 내가 좋아 라고 하더라고요..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아서..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몰라..

게임에 빠져있는 지안이에게..

돌멩이는 지안이를 게임속으로 보내주지요..

하지만 지안이도 곧 현실세계로 돌아가기를 원했어요..

돌멩이는 지안이에게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찾아보라고 했고..

지안이는 스스로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찾아냈어요..

스스로 해낼수 있는 마음을 갖게 된 지안이..

돌멩이는 다른 친구에게가서 또 다른 마법을 보여주겠죠?..

그러면 누군가에게 마법 같은 하루가 시작 될지도 모르겠네요..

책을 읽으면서 혹시 마법 돌멩이가 온다면..

무슨 소원을 말해볼까? 생각해보며 이야기도 해보았답니다..

한발 내딛어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주는 이야기..

아이와 함께 잘 읽어보았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i 2022.1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