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의 디지털 비즈 트렌드 중 가장 큰 화두가 바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시장과 혁신 기업이 탄생이라는 점입니다. 기존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과 같은 암호화폐를 만들어 내는 인프라 기술인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플랫폼 기업이 사용자 정보(데이터)를 독점하고, 수익을 독식하는 문제를 해결하거나, 온라인 창작자의 콘텐츠 저작권을 보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웹3.0 이라는 불리는 이러한 공정하고, 투명한 '블록체인 네트워크 플랫폼'을 통해 유무형의 자산을 디지털화하고, 이를 웹상에서 거래하고, 스마트계약(Smart Contract)을 통해 자동으로 수익을 공유하는 시스템이 마련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미래 산업의 핵심 기술이라자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이라 할 지라도 아직까지 웹3.0이라는 개념은 일반 대중에 낯설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소개해 드리는 <웹3.0과 메타버스가 만드는 디지털 혁명>에서는 단순히 개념이나 기술 혹은 비즈니스 모델을 설명하기 보다는 그 역사에서 부터 개념 그리고 활용사례까지 쉽게 풀어쓰고 있으며, 특히 메타버스와의 연관성과 비전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 웹3.0 초심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모바일의 등장으로 온라인 공간에서 읽고, 쓰고, 공유하던 웹2 시대를 지나,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기존 중앙 집중식 서버를 대체하면서 사이버 보안 문제, 개인 정보 독점 이슈 그리고 플랫폼 기업의 윤리문제를 해소하는 웹3 시대의 도래를 선언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저자가 제시하는 웹3이 기존 웹2와 차별되는 포인트 중 일부입니다. - 탈중앙화 - 중계자가 필요없고, 허가가 필요없다 - 연결성 및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하다 - 읽기, 쓰기 그리고 저작자의 완전한 소유권 특히 본서에서는 메타버스와 웹3의 관계를 자세하게 드러내고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이 두 가지 개념은 모두 디지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가상 세계에 기반을 두고 있다는 것이 큰 공통점이라 하겠습니다. 즉, 메타버스와 웹3 모두 진화된 차세대 인터넷을 추구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물론 서로 간 추구하는 목적은 다르지만 서로간의 발전은 곧 서로에게 득이되는 공생관계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웹3의 엔진으로 사용된 블록체인 기술이 발전할수록 메타버스 내에서 수행되는 경제활동 및 다양한 창작자들의 상품 판매 및 서비스 활동과 같은 콘텐츠 유통은 점차 가속화 됩니다. 더불어 메타버스의 발전으로 인해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부여하고, 가상 세계의 새로운 직업을 만들며, 수 많은 아이디어와 창작품들이 넘쳐나게 될 것입니다. 물론 이런 과정에서 온라인 창작자들은 자신들의 권리와 경제적 수익을 창출하고 싶어 할 것이며, 이는 웹3의 확장을 초래하는 결과를 낳게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외 테크 기업들은 이미 웹3에 대해 관심을 표하고 대응에 나섰다고 합니다. 트위터,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메타 등의 글로벌 기업들은 웹3 서비스 구축 계획을 공개했으며, 골드만 삭스, 모건스탠리 등의 금융 회사들은 웹3 학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중요한 사실은... 웹3는 이제 역행할 수 없는 시대적 트렌드이며, 2023년은 '웹3 대중화'의 시작이 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이미 성숙단계에 접어든 웹3의 기반기술은 이제 대표 서비스와 플랫폼 런칭을 통해 대중화를 눈 앞에 두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디지털 창작자에게 창작물의 소유권을 부여하는 웹3 플랫폼의 출현이나 유명 정치인의 정치 DAO 출범 등이 그 좋은 예라 할 것입니다. 웹3의 실질적 인프라가 될 메타버스는 기존의 2D 인터넷을 대체한 3D 기반의 차세대 인터넷으로 탈바꿈하게 된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즉, 우리가 웹사이트를 무한대로 옮겨다니며 서핑하듯이, 메타버스 내에서 수많은 가상환경 등을 자유자재로 이동하게 되는 '멀티버스'로 확장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결국 몰입감과 상호작용을 극대화한 3D 인터넷 세상을 추구하는 메타버스는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수많은 디지털 환경의 진화된 모습일 것입니다이러한 메타버스 공간에서 탈중앙화된 웹3의 구조는 개개인의 창작물과 권리를 보호하면서, 창의성과 기업가 정신을 더욱 고양시키며, 함께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웹3와 메타버스 각각의 이야기 뿐 아니라 이 2가지 미래 혁신 기술 혹은 개념의 상호 융합과 발전을 통해 데이터 주권과 온라인 창작물의 소유권을 되찾고, 나아가 새로운 디지털 경제 시대의 주역으로 자리 매김하고자 하는 혁신 기업에게 관련된 인사이트를 주는 책으로 평가합니다. 웹3와 메타버스의 미래 비전에 관심있는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웹3.0과 메타버스는 이제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번쯤은 들어본 말이라고 생각한다. 웹3.0의 시대라는 말은 신문기사나 뉴스 그리고 여러 책에서 많이들 언급하고 있다. 하지만 정확히 웹3.0이 무엇인지 그리고 메타버스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생소하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어렴풋이나마 그 내용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책의 초반부에서 말하길 웹3.0과 메타버스는 현실과 가상세계의 분리가 아닌 하나의 유기적인 연결을 꾀하고 있다고 한다. 현실의 행위가 가상세계에 반영되고 가상세계의 행위가 현실세계에 반영되는 쌍방향의 교류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 문장에서 어렴풋이나마 웹3.0이라는 신세계에 대해 이해하게 된 것 같다. 사용자가 창작 및 행위의 주체자가 되는 시대가 바로 웹3.0의 시대인 것이다.
이 책은 전체 9개의 웹3.0 챕터와 7개의 메타버스 챕터들로 구성되어 있다. 웹3, 데이터 소유권, 데이터의 가치, 기업은 어떻게 데이터로 돈을 버는가? 데이터 소유권의 전환, 블록체인, NFT, 디파이, 다오의 내용과 메타벗,. 메타버스가 주목받는 이유, 메타버스의 부작용 디지털신대륙개척, 메타서버스의 핵심기술, 메타버스 시대 각광받을 직업들, 기업은 메타버스를 어떻게 활용하는가? 가 설명된다.
초반부의 웹 3.0의 9개의 챕터들에서는 웹3.0의 핵심 요소들과 웹3.0에 포함되는 여러 개념들을 설명해주고 있다. 특히 블록체인, NFT, 디파이, 다오 등 한번씩은 들어보았지만 잘 몰랐던 개념들을 투자 관점보다는 과학적이고 이론적인 관점에서 웹 3.0 시대에 이러한 개념들이 중요한 이유들을 차근차근 설명해주어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 그리고 우리에게 어떠한 변화를 줄 수 있는 지에 대하여 배워볼 수 있었다.
메타버스에 대해서도 책에서 정의를 내려주는데 증강현실, 일상기록, 거울세계, 가상세계가 메타버스의 4가지 유형이라고 한다. 메타버스는 현실, 가상, 환경, 인간을 모두 다 포괄하고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총체적인 개념이라고 한다.
메타버스의 경우 이미 로볼록스나 호라이즌 월드, 제페토 등의 관련 사업들이 있으며 웹3.0보다는 좀 더 우리에게 현실적으로 와닿는 내용들이 많은 것들이 많았다. 특히 가상세계라는 매력적인 요소는 놀이와 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실제로 실현될 것이라는 생각도 책을 읽으면서 하게 되었다.
웹3.0과 메타버스는 사람들의 권리와 소유권 그리고 사람들의 욕구를 좀 더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주는 열쇠들이다. 빠른 기술 발달은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정말 빠른 속도로 바꾸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과학기술분야는 나와 같은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한 부분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의 삶을 실제로 바꾸고 있는 이러한 내용들에 대해 한번쯤은 관심을 갖고 알아본다면 내가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 좀 더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이 책이 웹3.0과 메타버스라는 내용이 생소한 분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그리고 개념적인 부분에서 충분한 이해를 얻을 수 있는 책으로 책의 내용을 추천드리고 싶다.
#웹3.0과메타버스가만드는디지털혁명 #윤영진지음 #황재진지음 #정진호그림 #제이펍출판사 #제이펍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웹3.0이란 #메타버스란
|
|
우리가 익숙하게 활용하는 다양한 형태의 디지털 플랫폼과 기술적 가치, 이에 대해 자세히 배우거나 실무적으로 활용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상대적으로 접하기 어렵거나 복잡한 구조 등으로 인해 생각은 하나, 구체적인 역량으로 표출할 수 없는 사람들도 함께 존재하는 요즘이다. 결국 다가올 미래에는 이런 가치들에 대한 이해와 활용법이 중요하며 거의 모든 분야에서도 해당 영역에 대한 이해도는 필수적이라는 점에서도 책에서 표현되는 다양한 용어와 개념에 대한 정리는 필수적이라 볼 수 있다. <웹3.0과 메타버스가 만드는 디지털 혁명> 이미 익숙한 용어도 존재할 것이며, 상대적으로 낯설 부분들도 공존하는 디지털 관련 가이드북으로 볼 수 있는 책이다.
메타버스 시장의 확장이나 NFT 투자와 산업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 그렇다면 단순한 투자 및 재테크의 개념이 아닌 자신의 미래와 업을 위한 방향성과 전략을 갖고 배우거나 활용해 나가는 전략적 마인드가 필수적일 것이다. 책의 저자도 이런 가치에 대해 자세히 표현하며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이를 주도적으로 설계하거나 시장 환경 자체를 이끌어 나가는 다양한 주체들의 경우, 무엇에 몰입하며 더 나은 성장과 성공적인 결과물을 바라고 있는지도, 책을 통해 자세히 표현하고 있다. <웹3.0과 메타버스가 만드는 디지털 혁명> 물론 기술적인 역량과 이해는 중요하나, 이를 일반적인 관점에서 배우거나 사용하기란 어려운 점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면 어떤 형태로 배워야 하는지, 일단 일상적인 영역에서의 변화상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누구나 취미생활로 이용하는 게임 산업, 또는 다양한 콘텐츠나 플랫폼 등을 통해 그 의미나 정신, 가치 등을 부여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사람들이 원하는 트렌드나 방향성이 무엇인지도, 일정한 비교 분석을 통해 더 나은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이나 플랫폼 등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이 책도 이런 시대정신과 트렌드, 미래가치와 기회 등에 대해 자세히 표현하며 그 사례를 메타버스 시장과 산업, NFT 분야를 통해 중점적으로 표현하고 있고, 웹3.0이 어떤 의미로 확장되거나 파생되고 있는지도 그 의미에 대해 실무적으로 잘 표현하고 있다는 점을 알게 된다.
<웹3.0과 메타버스가 만드는 디지털 혁명> 기본적인 인터넷 사용의 보편화,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로 인해 우리가 체감하지 못했던 형태로의 진화가 거듭되고 있는 현실에서 어떤 형태의 발상의 전환이나 실무 및 직무에 맞는 상황으로의 설계나 관리법 등이 필요한지, 책에서 말하는 기본기를 바탕으로 한 배움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스스로가 바라는 성공전략이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서도 더 나은 형태로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미 빠르게 진행되었지만 여전히 기회적인 요소나 새로운 형태의 트렌드가 계속해서 유입되고 있다는 점에서도 해당 분야와 산업은 끊임없이 성장해 나갈 것이다. 책을 통해 어떤 형태로 배우거나 실무에 적합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나가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접하며 활용해 보자.
|
|
우리가 컴퓨터를 일상에서 쉽게 쓰기 시작하던 게 오랜 세월이 걸리지 않았고, 거기다가 스마트폰은 더 세상의 변화를 빠르게 이끌어왔는데요. 웹 기술이 정보와 사람을 연결해 주면서 시간과 공간의 장벽을 허물면서 정보를 만들어냈고, 이 과정에서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 기업들이 이제는 글로벌 경제를 주도하고 있는 세상이 되어버렸죠. 우리는 편리함에 빠져서 그 이면의 세상은 모른 채 그냥 사용자로만 살아가고 있을지도 모르는데요. 그만큼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우리가 만들어내는 다양한 정보와 콘텐츠들을 플랫폼 기업들이 독점하면서 발생한 수익도 챙기고, 창작자와 사용자들의 콘텐츠가 온라인상에서 어떻게 되는 것인지 알지 못한 채 그냥 지내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되면서 배워야 하는 이유를 추천사만 봐도 읽어볼 이유를 충분히 깨닫는 책 웹 3.0과 메타버스가 만드는 디지털 혁명 초보자들이 이해할 수 있는 입문서 역할을 해주는 책의 필요성 느끼게 된답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웹 3.0과 메타버스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으로 아직 느낌으로 와닿지 않지만 서서히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생태계를 알아가고 싶은 분들에게는 가상 세계의 다음 단계는 과연 무엇인지 궁금해질 수밖에 없겠지요. 이럴 때일수록 개개인의 권리와 가치에 대해서 알아야 하며, 이제는 디지털 사회의 권력 구조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전 세계 사용자들은 함께 공부해 나가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답니다. 역사 속에서 인류는 무수히 많은 변화를 경험하고 견디면서 여기까지 왔는데요. 그렇게 변화해온 사회는 이제 어떤 가치를 두면서 살아가야 할지 또 배우고 익혀야 할 때가 되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데이터로 기업들이 막대한 경제적 이익을 얻으며 거대 기업으로 성장한 이후에 일반인은 알게 되고, 콘텐츠 창작자들이 자신이 만든 콘텐츠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미처 알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 등 이제 자신이 만들어가는 세상을 소유할 수 있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는 걸 실감하게 된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데이터 소유권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로운 시대의 흐름을 이해하고 기회를 잡고 싶다면 미래 사회가 어떻게 변화해 나갈 것인지를 배우고 예측해 보는 건 정말 중요한 일이 되었답니다. 인터넷의 역사부터 차근차근 하나씩 배우는 마음으로 읽어 볼 수 있는데요. 굵은 활자와 밑줄 처리된 부분은 반복해서 다시 읽으면 정리가 훨씬 더 잘 된다는 것을 알 수 있고요. 이제는 콘텐츠를 일반인들도 만드는 세상이 되어 사용자 중심의 콘텐츠 형태로 소비 트렌드가 바뀌어서 시대를 주도하기까지 하고 있다는 점이 많이 달라졌겠죠. 그 부분에서 콘텐츠를 생성하는 사용자가 개인 정보와 데이터를 플랫폼 기업에 제공해야 하는 단점이 있었는데요. 이런 문제들에 대한 부분은 생각해 보지 못했고 웹 3에서는 이런 집중식 서버를 블록체인이 대체한다는 것 등 데이터 생산을 위해 자신이 들인 노력과 시간만큼의 적절한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된다면 이제 거대 플랫폼 기업의 권력을 일부라도 되찾을 수 있게 된다는 점 등 흥미롭게 읽어보면서 웹 3에 대해서 점점 알아가게 되더라고요. 한 번 읽고서 되는 게 아니라 자꾸 접하고, 반복하면서 완전히 이해할 때까지 읽으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겠네요. 그만큼 이제는 소유권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분명 알게 되더라고요. 기업에게는 사용자가 소셜 빅데이터를 생성해 주는 상품이 된다는 점. 플랫폼을 이용하다가 탈퇴한다고 해서 데이터가 사라지지 않을 않을 가능성도 있다는 것. 플랫폼 계정을 이용하는 건 참 쉬운 일인데 계정 삭제를 인스타그램은 어렵게 만들어 비활성화 방식이 낫다는 점등 알고 사용해야 한다는 것들도 배우게 되네요. 데이터의 가치는 양에 비례해서 증가하는 게 아니라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는 점 등. 상상을 초월하는 가치를 창출하는 시대가 되어 이렇게 데이터를 지배하는 자들이 기업의 가치를 평가받게 되고 있는 셈이네요. 창작자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NFT 자신의 창작물을 알리고 자신이 만든 디자인의 제품을 판매하는데, 복제품에 대한 보호 장치가 없었는데, 소유권을 보유하며 구매자의 권리를 보호해 디지털 창작물 거래의 새로운 기반을 마련하기 때문에 관심이 있다면 제대로 배워봐야겠죠. 디지털 타산의 소유권과 가치를 찾을 수 있다는 점이지요. 이렇듯 책 안에서 관심 가는 분야에 대한 정보도 얻고, 공부도 하면서 이미 다가와 있는 미래의 모습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깨달음, 창작자의 입장, 기업의 입장에서 적용해 볼 수 있는 아이템들이 또 발생할 수 있다는 점 등을 배우고 익히면서 메타버스까지 익히 알고 있던 용어의 익숙함에서 벗어나, 진행 중이고 진화하고 있는 변화의 핵심이 무엇인지 새로운 시대의 흐름을 익히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을 누구나 가져볼 수 있게 친절하게 안내해 주는 안내서로 미래를 준비하고자 했다면 디지털 시대를 대비하고 공부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가이드북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트렌드 미래예측, 알기 쉽게 정리한 책 웹 3.0과 메타버스가 만드는 디지털 혁명
몇 주전 지인이 카톡 메신저로 '웹3.0과 메타버스' 관련 정리 자료가 있는지 물어본 적이 있다. 사실 웹 3.0 이란 용어에 왠지 모를 불편한 마음이 있었다. 트렌드를 주도하고 싶은 사람들로 인해서 신조어를 또 만들어 내는 것은 아닌지 해서 뭘 이걸 살펴볼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당시는 관련해서 고민해 본 적 없었던 상황이라 어디에 물어보는 게 좋겠다고 채널만 전달해 줬는데, 마음에 계속 남았는지, 여기저기 자료를 찾아보던 중에 제이펍에서 출간한 "웹 3.0과 메타버스가 만드는 디지털 혁명" 책을 소개받았다. #웹3 #웹3.0 #메타버스 #디지털혁명 #블록체인 #NFT
먼저 저자가 누구일까 궁금했는데 지은이 윤영진, 황재진 작가를 보니 책을 여러 번 같이 낸 것으로 확인했다. 책을 4번이나 같이 낼 정도면 대단한 호흡인데, 특히 데이터 분석 쪽에 현장 근무와 교육을 하며 오랜 시간 서로 간에 호흡이 맞아 이렇게 출간을 한 것 같아 이론과 실무가 서로 간에 좋은 조합을 고려한 듯하여 신뢰가 생겼다.
책에서 혁신이 아닌 혁명을 쓴 이유는 바로 우리가 웹 2.0을 논하는 단계가 아닌 웹 3.0으로 불릴만한 용어의 사용은 거의 혁명 수준에 해당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책 제목에서 언급한 웹 3.0과 메타버스 크게 두 개의 주제로 구분했는데, 웹 부분은 웹3, 데이터소유권, 데이터가치, 블록체인, nft, 디파이 그리고 다오(DAO)에 대해서 각 개별 주제별로 우리가 흔히 질문할 수 있는 내용들을 독자의 입장에서 먼저 질문하고, 그 대답을 전개하는 방식으로 작성이 되어 있다. 메타버스 챕터에서는 우선 개념 정의, 배경이유, 부작용 문제점, 성과, 핵심기술, 변화되는 직업들, 기업의 활용 방향을 다루며 메타버스를 이야기할 때 나오는 거의 대부분의 현재 시점의 논점들을 취급하고 있으며, 명확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책에는 챕터별로 많은 그림이 들어가 있었는데, 추상적인 개념을 명확하게 설명하기 위해서 삽화를 전부 그린 것 같았다. 그런데 모든 삽화 그림이 탐이 날 정도로 이쁘다. 멋진 그림을 그려내 삽입하신 정진호 님!!! 진짜 그려본 사람은 안다! 가끔 PPT를 만들 때면 무료 아이콘들을 찾아볼 때가 많은데, 이 책은 아이콘 수준의 그림체를 뛰어넘는 멋진 그림들이 많았다. 보통은 글에 집중하느라 이런 그림까지 담아낼 여력이 없은데, 이 책에는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포함되어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책에 마지막에 있는 index를 보면, 이런 주제로 수십 권의 책이 나올 정도로 묵직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웹 3.0과 메타버스에서 다루는 이야기들을 설명하기 위해 그 이면에 존재하는 시스템들과 플랫폼, 생태계가 그만큼 기술적으로나 비즈니스적으로 든든하게 받쳐주고 있음을 의미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 영역에 종사하며 디지털혁명을 만들고 있는 것이라 생각해 본다.
내 생각을 어찌 알았지? 책을 열어보면서 일각에서 아직 실체가 없는 허상이라며 비판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이야기하고 있다. 어쩌면 이것은 괴리감과 불안감에서 나오는 생각이라며 천천히 다가오는 웹3.0과 메타버스에 대해서 열린 마음을 먼저 가질 수 있도록 나에게 말해주고 있었다. 디지털 독점 사회를 살면서 우리는 자유롭지 못하다? 매우 무서운 권력구조인 플랫폼을 독점하며 영향력을 주고 있는 사회에 우리는 살고 있다. 자신의 고유 플랫폼 시스템에 우리를 벗어나지 못하도록 lock-in 시키며, 다른 시스템으로 이동하지 못하도록 사용자들의 정보교류를 단절시키고 있는 시스템에 우리는 익숙해져 가고 있다. 웹 3.0 우리가 당연히 생각했던 컨텐츠의 권리를 되찾아 주려한다? 웹3.0과 메타버스 환경은 더 이상 플랫폼과 컨텐츠를 피동적으로 흡수하는게 아니라, 스스로가 크리에이터의 주체가 되고, 독점적인 시스템에서 탈 중앙화된 분산화된 서비스로 전환되는 혁명이다. 우리가 플랫폼이 독점하던 그 권력과 부의 일부를 되찾는 것이라고 표현했다. 우리는 빅데이터에 대한 권리를 포기하고 있다? 몇 년 전 페이스북 지인들이 갑자기 자신은 페이스북 개인정보정책에 동의하지 않는다면서 선언 글을 연이어 릴레이 하면서 올린 적이 있었다. 그때는 그냥 분위기에 휩쓸려서 내가 올린 페이스북 데이터가 그냥 막연하게 그들의 용도로 활용되면 안 되겠지 하는 생각 정도로 머물렀는데, 지금 보니 그 정도의 문제가 아니다. 이용자의 데이터와 모든 사용자 생성 컨텐츠에 대한 소유권을 플랫폼이 가지기 때문에 이 소유권이 양도되어 돈이 되는 데이터를 생성하고 활용하더라도, 우리는 그 소유권이 없는 상태가 되었고, 지금도 되고 있다는 점이 문제임을 지적하고 있었다. 바로 웹 3.0은 그들이 독점한 데이터를 분산 저장하는 기술을 활용하여 독점하지 못하게 하고, 그 권력의 일부를 되찾는 것이라고 저자는 명확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즉 기존 웹과 웹 3.0의 가장 큰 차이점이 바로 소유권에 있다고 했다. 이것이 바로 모바일이 처음 우리에게 등장했을 정도와 맞먹는 변화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혁명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소유권이 바로 플랫폼이 아닌 콘텐츠를 만든 이에게 돌아가는 정상적인 흐름을 만들자는 것, 바로 이것이 웹 3.0의 핵심이다. 책을 읽으며, 이보다 더 명확하게 웹 3.0의 필요성과 목표를 설명해 주는 책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도 불공정 약정과 규약 동의서들이 데이터의 권리, 오너십에 발목을 잡고 있기 때문에 제도적으로 데이터 활용 절차를 보완 개선하려는 이유에 대해서도 최근 유럽에서 개인정보 활용에 따른 GDPR 규제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이야기했다. 최근 들어 마이 데이터의 등장이 왜 자신의 데이터에 대한 권리를 자기결정권으로 중요한지에 대해서도 이러한 맥락에서 다시 이해가 된다. 조직 내 모든 거버넌스는 코드화된 규칙을 따를 뿐이다?? 블록체인을 다루면서 DAO (탈 중앙화된 자율조직)에 대한 설명을 하는 부분을 보면 투명하지 않게 소수에 의해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불신과 갈등이 생기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시스템을 통해 공통의 목표 아래 자원을 모으고 해당 목ㅍ쵸가 달성되면 창출된 가치를 공유하는 것, 그 과정에서 투명하게 공개된 코드화된 규칙화에서 참가자 모두가 운영에 참가할 수 있는 조직을 구현하는 것이 DAO의 목표임을 쉽게 설명해 주고 있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현상을 이해하고 숨은 의도를 설명하는 탁월한 식견이 보였다. 아래 간단한 부분을 보면서도 느꼈는데, 예를 들어 엣지 컴퓨팅라는 기술이 있는데, 클라우드에 데ㅣ이터를 모으다 보니 Iot 기기들에서 발생하는 모든 데이터까지 클라우드로 보내 처리하게 만드는 것이 효율적이지 않아, 데이터가 발생한 곳에 서버를 두고 가까운 곳에서 처리를 해서 클라우드로 보내는 기술이 있다. 이 기술을 설명하면서 실제적인 중요한 의미는 바로 어떠한 기기를 사용하더라도 사용자들에게 동일한 인터넷 품질을 보장한다는 것에 있다는 진짜 식견을 보여준다. 와~ 놀라운 관점이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엣지의 기술을 품질의 관점에서 생각해 본 적 없었고 성능과 속도, 비용 관점에서만 생각을 했는데 책을 넘기면서 한수 배운다. 메타버스의 환경에 대해서도 이 책이 보여준 놀라운 글이 있어, 살짝 열어보면
디지털로 이루어진 가상공간의 의미를, 그렇기 때문에 가상공간에서 이뤄지는 우리의 모든 정보가 디지털화되어 데이터화 할 수 있다고 말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 말에 깜짝 놀란다.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급속도로 변하고 있고, 데이터의 소유권을 이제 개인에게 돌려주려는 움직임이 시작되었다. 현재의 금융시스템에서 경제 주체 간의 자금 이동을 처리하는 작업이 거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저자의 말처럼, 독점화된 중앙화 시스템을 탈피하여, 원장을 분산으로 관리하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의 플랫폼에 도전을 하고 있는 웹 3.0 그리고 그 세계를 다시 새 판짜듯이 만들어갈 메타버스가 우리에게 오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변화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는 것이며, 저자의 말처럼 데이터의 주권을 찾고 디지털 혁명을 이뤄야 한다. 개인적으로 제이펍에서 나온 책들은 찐~ 책이 많다. 이 책 역시 아주아주 중요하고 좋은 책이 출간되어 기쁘다. 그리고 탁월한 식견과 명쾌한 설명을 보여준 저자 윤영진, 황재진 님의 다른 책들도 궁금해졌고, 정진호 님의 그림체도 계속 보고 싶다. 주변에 권장하고 권유하고 싶은 책이다. |
|
|
|
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등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생소했던 이 단어들은 어느덧 경제의 중심부에 자리 잡아 막대한 부를 창출하고 있다. 이제 ‘디지털’을 빼놓고는 경제를 말할 수 없게 됐으며, 최신 기술을 이해하는 것은 ‘생존’의 문제가 됐다. 하지만 여전히 대다수의 사람이 디지털 트렌드를 마냥 복잡하고 따라가기 버거운 존재로 느끼고 있다. 그럴 땐 이 모든 기술들이 결국 어디로 향하는지 보면 된다. 암호화폐, 메타버스, NFT, X2E(X to Earn) 등 모든 디지털 혁신이 웹 3.0이라는 무대 위에서 발전하며 전에는 상상도 못 했던 방식으로 부를 창출하고 있다. 웹과 블록체인 기술의 진화로 드디어 ‘개인이 돈을 버는 시대’가 열린 것이다. 메타버스에는 크게 네 가지의 유형이 존재한다. 바로 증강현실, 일상 기록, 거울 세계, 가상 세계다. 주목할 만한 점은 가상 세계가 하나의 항목으로 존재한다는 것이다. 즉, 메타버스는 현실, 가상, 환경, 인간을 모두 다 포괄하고 서로 간에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총체적인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웹3.0에서 중요한 화두인 데이터 소유권부터 블록체인, NFT, 디파이, 다오, 그리고 메타버스까지 다루고 있다. 전문적인 기술 내용은 줄이고 기술 발달이 어떤 방향으로 향하고 있는지, 앞으로 다가올 미래 인터넷 시대의 모습은 어떤 내용인지를 알려준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 인터넷 시대의 모습은 어떤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책 속으로: 웹3의 기반이자 핵심 기술은 바로 블록체인이다. 비트코인, 이더리움과 같은 암호화폐의 핵심 기술 또한 바로 블록체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블록체인 하면 암호화폐를 떠올리지만 암호화폐는 블록체인 기술을 응용한 하나의 구현 사례일 뿐이다. 웹3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블록체인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P.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웹3과메타버스가만드는디지털혁명 #윤영진 #황재진 #제이펍 #미래전망 #트렌드 #디파이 #디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