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사주기 전에 읽히면 너무 좋은 책입니다. 스마트폰의 안좋은점에 대해서 부모가 아무리 얘기해도 잔소리로 밖에 안들릴 수 있는데, 그림과 만화를 통해서 여러가지 안좋은 점들 교육하기 좋게 나와있구요. 스마트폰 관련 범죄라던지 아이들끼리 학폭에 휘말릴수있는점 등등을 모두 언급해 놓아서 엄마가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들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모든 것에는 양면성이 존재한다. 요즘에 필수품이 된 휴대폰이 그렇다. 일상생활에 많은 부분 아닌 거의 모든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휴대폰이 편리하고 때로는 재미 있고 휴대하기 간편하여 누구에게나 있는 물건이 범죄에 많은 부분이 노출 되어 있다는 점은 많이 씁쓸하다. 그래서 이 책은 아이들에게 유용한 책이라 생각한다. 아이들에게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법을, 어른에게 알고있는 정보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기회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