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오의 고향인 시스티나는 대륙에 떨어져있는 섬에다가 그 섬에는 혼돈농도가 높아 마물이 자주 출몰하는 변경이다. 이러한 점을 이용하여 시스티나 군주의 횡포로 인해 마을에 피해를 끼치는 마물을 죽이고 생긴 혼돈핵을 자신의 몸에 새겨 성인을 얻게 되었고 작위를 높여 시스티나를 폭정으로부터 구하기 위해 떠돌이 군주로 생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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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크레스트 전기 3권 리뷰입니다. 로도스도 전기로 유명한 미즈노 료 작가님의 작품이죠. 소설 원작은 10권으로 마무리 되었는데 코믹은 계속 나오지 않는 건가 싶어서 좀 아쉬운 작품입니다. 왜냐하면 개인적으로는 로도스도 주인공들보다 여기의 주인공들이 더 마음에 들었거든요. 방랑 군주 테오와 여마법사 시르케의 모험을 주로 다루고 있죠. 정말 다양한 등장인물이 나오고 그 행보들도 군주들로써 매우 정치적으로 나오죠. 그에 비해 주인공은 드물게 의협심 강한 전형적인 영웅입니다만 그 모자라는 정치적 행보는 시르케가 메워주고 있는 형식입니다. 즉 남녀 주인공의 힘의 균형 또한 확실한 조화를 이룹니다. 스토리적으로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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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크레스트 전기3권... 로도스전기 작가 미즈노 료 원작의 라이트노벨이 만화로 출간 된것 같아요. 처음엔 모르고 보기 시작했는데 너무 재미있는 거예요 판타지 만화이기도 하지만 내용이 너무 재미있는데... 성인인 군주가 다스리는 .. 사람을 수호해야 하는 군주가 서로 영토를 빼앗는 전쟁을 하고.... 고고한 마법사 시르카는 유랑기사 태오에게 충성의 서약을... 뭔가 대작의 느낌이... 그랬는데 너무 연재가 느려요... 앞쪽을 다 까먹음... 다시 봐야댐 ... 왜 재미있었는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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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가 세비스에서 독립군주라 선언하자 세비스 전체를 자신의 영토로 여기는 나빌 자작은 크게 분개하여 당장 박살 내기로 합니다. 전력상 크게 불리하지만 시르케와 라시크는 세비스 내에서 자작에게 반대하는 남작들과 힘을 합쳐 저항하면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르케에 원한이 있는 아르투크의 빌라르 백작이나 반대로 시르케 계부 아우베스트가 모시는 발드린드 변경백 마리네는 그냥 지켜보기로 합니다. 나빌 자작이 몰고온 군대가 코 앞까지 다가왔을때 좋은 소식도 함께 왔습니다. 독립을 계속 유지하고 싶어하는 군주들이 테오에게 합류해 나빌과 싸우기로 합니다. 전장에서 테오와 시르케의 경호원들이 나빌의 종속 남작 중 3명을 순식간에 참살하자 사기가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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