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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언제 들어도 궁금하고 또 궁금한 그 곳. 진부한 표현이겠지만 미지의 세계이고 요즘은 기술이 많이 발전하여 일반인들도 우주에 대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고 나로호에 이어서 올해 누리호까지
우리나라의 우주 개발 기술도 이제 세계 상위권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이 작은 나라에서 정말 엄청난 도약을 한 것 이다.
귀여운 표지. 이 책은 어른 뿐 아니라 아이들, 학생들도 읽기 충분히 알기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우주에 관심이 많은 조카도 함께 읽었다.
저자는 고이즈미 히로유키로 도쿄대학교 대학원 신영역창성과학연구과 부교수로 재직중이라고 한다. 소형 위성에 사용하는 이온 엔진 등 추진 계통의 세계 최소급 개발의 일인자라고 하며 소형 위성 프로젝트와 벤처 기업에서의 개발에도 참여하고 있다.
목차는 이러하다.
이렇게 우리 생활 속에서 우주가 해주는 역할을 그림으로 알기 쉽게 설명 되어있다 사실 우주에 관심이 많아도 조카가 막상 우주는 어떤 곳이야? 어떻게 갈 수 있어? 랴고 물어보면 어물쩡 흘려 대답했던 적이 많은데 이 책을 함께 읽으니 나도 조카도 함께 우주에 대한 지식을 쌓아갈 수 있었다
아름다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 그러나 욕심많은 인간이 많이 파괴하고 있는 미안한 지구
정말 우주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광대하고 우리가 뉴스에서 보는 영상이나 사진들 만으로는 감히 평가할 수 없을 정도로 반짝이고 있다
이렇게 지면이나 공기가 없는 우주로 가는 로켓의 원리와 발사되는 방식, 로켓에 대한 설명 등이 그림과 함께 나와 있어서 이해하기가 쉬웠다
뉴스를 보면서 궁금했던 것들이 많이 해소되었다
로켓이 우주로 발사되면 분리가 된다고 하는데 그 분리는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되는 건지 궁금했던 조카 또한 귀여운 그림과 함께 아 그렇구나! 하고 깨닳음을 얻게 되었다
작품이다 어느 예술가가 아크릴 물감을 여러번 칠한 것 같은.. 언젠가 이러한 신비로운 행성들을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는 날이 올까?
마지막 장은 우주와 인간의 미래라는 주제로 정리되고 있다
이 책의 제목과 같이 로켓 입문 또한 우주에 대한 종합적인 지식들을 안내해주는 길라잡이가 되겠다
나와 같은 어른 뿐 아니라 어린 아이들이 읽고 함께 궁금증을 풀어나가는 재미가 있었다 전문적인 용어들이 나와서 너무 어리면 조금 힘들 수 있겠으나 설명을 곁들여 주면 어린이들에게 무한한 꿈을 펼칠 수 있게끔 도움을 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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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로가기위한로켓입문
아직도 우주#과학 영화를 좋아하는 나는 어릴적에도 우주 관련된 것들에 대한 호기심은 매우 #충만했다.
#호기심만이라서 문제였지 -_-;;;;
과학이 재미있고, 즐거웠지만 어려운 것들을 접하게 되며 나의 단순한 호기심 조차도 멀리멀리 보내버렸었는데...
요즘 아이들 덕분에 어쩔수 없이 과학에 대한 옛날 딱 그만큼의 수준정도로 관심을 갖게 되었다.
나보단 더 많은 과학적 상식과 호기심이 충만한 아이들을 위해 관련 지식을 조금 어렵지 않게 보게 할 책을 찾다가 #발견한
우주로 가기 위한 로켓 입문 고이즈미 히로유키 지음 / 김한나 옮김
분명 책은 왔는데 어디갔지? 하고 한참 찾다가
-_- 가방속에 들고 다니며 먼저 읽어본 녀석을 찾아내고 그책을 다 읽어볼때까지 기다린후
겨우 읽어보게 됨
적절한 시기에 잘만난 책인거 같다
우주에서는 어떤일을 하고 있는지 우주에 어떻게 가는지 우주에서 무슨일을 하게 되는지 우주의 어디까지 갈수 있는지 우주와 인간의 미래 까지
목차별로 자세히 설명을 해준다 적절한 그림과 사진, 글로
아는척좀 해볼라고 애들한테 물었더니 인공위성이 떨어지면서 날고 있다는걸 나만 몰랐다는걸 이제야 알게 됨 -_-;;;
적절한 두께의 책장덕분에 여러번 봐도 닳지도 않고 ㅋㅋ 손맛도 있고 어려운 내용을 쉽게 적어주니 후딱후딱 읽어내려감
책의 저자인 고이즈미 히로유키 박사는 소형 엔진을 직접 개발 하여 초소형 위성에 탑재하는 소형이온엔진을 연구 하고 있다고 적혀있다.
현재 국제 우주정거장인 ISS에 탑승하는 우주에 있는 인류는 6명정도의 우주비행사뿐이라고 한다.
가까운 미래에는 우주여행도 시작되고 우주에서 일하는 시대가 된다고 하니 그날이 기다려진다.
책속 그림만으로도 너무 재미있는 내용이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요점 문장은 색칠되어 있어 한눈에 정리도 되고 책속에서 등장하는 과학자들의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눈이 반짝반짝 책속의 내용을 알려주며 아는척을 하는 아이들을 보니 아이들에게도 어렵지않고 재미있는 내용이였구나 하고 생각했다.
우주에 큰 그림그려보며 우주로켓책을 타고 우주여행을 하고 온 듯한 책~!
책속 중요한 내용을 담아 쓰지는 못했지만 과학에 관심있는 어른과 아이 모두가 꼭 같이 읽어봤으면 좋을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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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이번에 리뷰해드릴 책은
우주로 가기 위한 로켓 입문이에요!
아직 해외여행도 못 가신 분들도 있을텐데..
우주 여행이라니!! ㅎㅎ
무슨 내용이 실려 있을지 한 번 볼까요?!
우주라 생각하면 정말 신비함 그 자체에요 표지에 나와 있듯이 우주는 어떨지 로켓은 어떻게 날아가는 건지 호기심과 궁금증을 담아 놓은 도서가 바로 이 도서네요!!
우주로 날아가기 위해 생각을 했던 박사님 이야기부터 연로로 쓰이는 화학 이야기 까지 정말 다양한 호기심을 해결해줄 내용들이 많이 담겨져 있답니다.
로켓트에 대한 궁금증을 일반인과 호기심 많은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정리된 로켓 입문서라 생각이 드네요!!
이상 우주로 가기 위한 로켓 입문 리뷰 였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읽어보세요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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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나라 여행과 화성 탐사가 현실이 된 지금
우린 그 이상의 무언가를 또 꿈꾸고 있지 않을까???
나이가 들어서 상상력과 꿈꾸는 능력이 퇴화된 아재 말고
중학교 아들과 초등학생 딸, 그 외에
우주에 대한 꿈을 꾸는 청소년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을만한 좋은 입문서로 이 책을 권해본다.
서문의 글을 빌리자면 뭔가 우주와 로켓에 대한 책을 한번
내신적이 있는든한 작가님이 좀 더 쉽게 풀어보라고 해서
쓰신 책인것 같은데 솔직히 이 마저도
일반인들에겐 어려운 부분도 많다.
난 처음부터 끝까지 과학책 보는것마냥
중요 단어를 적으면서 보기까지 했으니 ㅎㅎㅎ
책 내내 나오는 스윙바이나 로켓의 원리 등등은
뭐 대학교에서 물리학을 전공해도 이해하려나? 하는 수준의
내용도 있는데 로켓을 설명하려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었을테고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와 함께 대화를 주고받는 삽화가 들어가
있어 어쨌든 이 책은 어려운 책이 아님을 계속 보여주고 계셔...
또한 위에 말한 설령 어려운 부분이 있다한들 어떠하리
그런가 보다 하고 지나치면 될것을...
저 밤하늘에 보이는 별들이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단지
그 빛이 오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것일뿐 이런거
고민하고 하늘보는 사람 없지 않은가?
머스크의 상상력으로 엄청난 돈을 가진 사람은
우주 여행을 하게 된 지금...
우리도 한번 우주와 로켓에 대한 이해를 하고
우주여행을 꿈꿔보자...
과학이란게 상상의 세계를 현실화 해주는 그런
유용한 것이니까....
아 마지막으로 가장 감명 깊었던 구절을 적어본다.
GPS위성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나오는 말인데
p. 87 '생활에 필수적인 장치를 다른 나라에 의존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말 그대로 개개인의 모든 데이터가 GPS에 낱낱이 기록되는 사실 자체로도 우리나라의 보안은 뚫린것과
다름없으니까... 이런 부분을 특히나 분해하는 일본인 특유의 모습이라 보지 말고
우리도 노력하고 있겠지만 어서 GPS독립을 이루었으면 한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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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는 인류는 최초로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에서 들리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나사에서 화성 탐사로봇이 기록한 바람 소리를 공개했었다. 그리고 최근 나사는 또 지구 방어를 위한 소행성 충돌 영상을 세계에 공개했다. 공룡의 멸종과 같은 지구 생물 역사에서의 대사건이 된 소행성은 물론 생명의 원천인 물, 귀금속의 대명사 금은 모두 우주에서 온 것이다.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서만 보던 모습이 이제 현실이 되었다. 화성 탐사로봇과 지구 방어를 위한 인공위성은 모두 로켓에 실려 우주로 발사됐다.
고이즈미 히로유키(김한나 역)의 [우주로 가기 위한 로켓 입문] 생각의 집 출발은 광활한 우주를 로켓을 중심으로 전면 컬러의 그림과 사진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이다. 로켓 하면 2차 대전 당시 무기였던 V2에서 시작된, 우주 전문가들만 연관된 복잡한 발사체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이제 필수가 된 스마트폰과 자동차 내비게이션의 GPS는 위성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지금 막 시작된 지구촌 최대 축제 월드컵도 위성이 있기에 생방송으로 시청을 할 수 있다. 이제 위성은 알게 모르게 우리 일상 깊숙한 곳이 있다.
이 책은 먼저 태양계와 우주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한 후 로켓과 위성에 대해서 좀 더 깊게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는 흔히 우주에 관한 이야기라고 하면 복잡한 수학 방정식이나 머리 아픈 기계, 바로 잠이 드는 수면 다큐멘터리를 생각하기 쉽지만, 이 책은 우리의 일상과 이미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기상, GPS, 위성방송 등을 다루고 있으며, 우주로 보낼 수 있는 추진체와 인공위성의 전원 장치도 이제 필수품이 된 스마트폰의 배터리 등과 같이 우리의 일상이 된 제품들과 비교해서 설명하고 있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우리 말고 다른 행성에도 물이 존재할까? 태양계에 훨씬 더 작지만, 물은 훨씬 더 많은 위성이 있다. 77년 발사된 후 이제 태양계를 벗어나 성간 여행 중인 보이저 1, 2호는 도대체 어떻게 추진력을 얻었으며, 중력을 이용한 스윙바이는 또 무엇일까? 위성이라고 하면 보통 집채 정도 혹은 최소 소형 자동차나 컴퓨터 정도의 크기를 생각하겠지만, 손바닥만큼 작은 위성도 있다. 저자도 후기에서 다루었지만, 인류 발전의 속도는 이제 놀랍기만 하다. 인간이 달에 가는 일은 불가능하게 보였지만, 이제 화성도 돈만 있으면 갈 수 있는 기술력을 확보했다. 로켓을 주제로 우주와 우리 인류의 미래를 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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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더 이상 국가 우주기관이나 거대 우주 기업만 활약하는 장소가 아니다. 우주 산업 분야에 수많은 신규 개발자들이 참여하는 지금, 우리는 우주에 대해 자세히 알아둘 필요가 있다. 2018년 『우주는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를 출간한 고이즈미 히로유키는 독자의 생각을 반영하여 인류가 우주에 진출하기 위한 입문서로서의 우주와 로켓의 기초를 설명코자 이 책을 출간하였다.
1장 우주는 어떤 곳일까? 2장 우주에 어떻게 가지? 3장 우주에서 무슨 일을 할까? 4장 우주의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5장 우주와 인간의 미래 총 5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독자를 우주 세계로 안내해 준다. 스페이스 X를 필두로 민간 유인 우주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는 오늘, 우주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다. 연간 20대의 로켓이 우주로 발사되고, 유튜브와 서적을 통해 우주와 로켓에 대한 정보들은 넘쳐흐른다. 그러나 알기 쉽고 정확한 정보와 가이드는 찾기 힘들다. 그런 가려운 부분을 이 책은 시원하게 긁어 준다. 그림과 사진을 통해 내밀한 우주 지식을 독자에게 친절히 설명해 준다.
우주선과 인공위성, 우주정거장 등의 용어설명부터 쓰임새, 우주 관련 모든 상식과 과학 지식 등을 쉽게 풀어주는 것은 기본이고, 앞으로의 우주 시장에 대한 전망에 이르기까지 우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아우른다. 하루 1교시만 읽어도 지구과학 천체 부분에 방대한 이해력이 생길 것이다. 우주 파트에 부담을 갖는 중고등 학생들이 우주 상식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듯하다. 학창 시절에 이런 책이 있었으면 우주를 헤매지 않았을 터인데…. ?? 우주에 관한 궁금증이 많은 청소년부터 어른까지 우주와 로켓에 대한 상식을 넓히기에 좋은 입문서. 우주에 대해 궁금한 세상에 수많은 우찔이들이 꼭 보았으면 하는 우주 필독서이다.
*Yes 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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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아마존의 창업자이자 세계 제일의 자산가인 제프 베조스 씨가 자신의 민간 우주 비행사 블루 오리진 로케에서 우주여행을 체험하고 무사히 귀환한 것이 화제가 되었다. 여행시간은 단 4분간, 그것도 머물렀던 곳은 국제항공연맹이 정한 카만 라인이라 불리는 고도 100km의 우주 공간과 대기권을 나누는 가상의 경계선이다. 그러나 거기에 도착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다. 우주로 가기 위한 과제는 무엇인가, 소행성 탐사기 하야부사 프로젝트에도 종사한 저자에 의한 ‘우주로 가기 위한 로켓 입문’에서 배울 수 있었다. 우선 로켓의 정의에 대해서, 우주에 가기 위한 장치가 아니라는 설명에 당황했다. 예를 들면, 제트 전투기는 주위의 공기를 받아 연소 가스를 분출하여 앞으로 진행한다. 대조적으로, 로켓은 스스로 가져온 가스만을 분출하기 때문에 주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작동한다. 이 가속하는 방법 그 자체 및 로켓 추진을 구비한 장치를 로켓이라고 부른다. 여기에는 이온 엔진으로 대표되는 전기 추진도 있다. 하야부사에 탑재되고 있던 것이 이 엔진으로 태양전지에 의해 발생시킨 전기 에너지를 추진제의 운동 에너지로 전환한다. 화학 추진 로켓으로 가속하려고 하면 본체의 약 절반을 추진제가 차지하고 질량을 희생하는 것에 비해 효율적으로 가속할 수 있는 것이 이점이라고 한다. 이온 엔진의 실용화는 하야부사가 세계에서 처음이지만, 고안한 것은 로켓의 가속을 계산하는 로켓 공식을 고안한 콘스탄틴 치올콥스키 박사라고 한다. 이러한 이온 엔진에 의한 로켓도 현재 기상위성 등의 정지위성에도 탑재하려고 실용화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지구의 회전에 맞추어 적도 상공을 계속 돌고 있는 정지 위성은 지구로부터의 중력은 물론 달이나 태양, 그 외 행성의 중력의 영향도 받고 있기 때문에 조금씩 궤도가 어긋나는 것을 수정해야 한다. 이것을 이온 엔진으로 해결하는 것이 실용화되면 소형화가 가능해져 발사 로켓 1개로 2대의 정지 위성을 발사할 수 있다. 발사 로켓의 탑재를 두 배로 하는 것보다 훨씬 기술적인 난이도는 극복하기 쉽고 발사 비용을 대폭 낮출 수 있다는 것이다. 로켓의 발사 비용이지만, 민간의 우주 개발 회사 스페이스 x의 웹사이트에는 무려 정가가 게재되고 있다고 한다. 국제 우주 정거장이 날고 있는 고도 400km에 22t의 화물을 운반할 수 있는 팔콘 9의 정가가 약 830억 원이라고 하는 것을 저자는 매우 저렴하다고 평가하고 있다. 일본의 H2A 로켓의 가격은 약 1000억 원 전후에, 수송 능력은 팔콘 9이 두 배에 가깝기 때문이다. 올해 11월 16일 미국에서 유인우주선 ‘오리온’을 탑재한 아르테미스 1 로켓이 26일간 달 궤도를 돌고 다음 달 11일 복귀를 목표로 우주로 날아올랐다. 그리고 지구 출발 5일 만에 달 표면에 근접 비행하고 있다. 지금은 무인 비행이지만 2025년 여성과 유색인종 우주비행사를 달에 재착륙 시키고, 우주를 탐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다. 우주를 향한 도전에 실패가 없다면 성공도 없을 것이다. 한국도 지난 6월 독자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이 발사 성공은 숱한 시도 끝에 얻어진 결과다. 앞으로도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우주에 도전할 미래의 인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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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6월 우리나라도 누리호 2차 발사에 성공하면서 K-우주시대가 열렸는데요 우주라는 공간은 그만큼 아이들이나 어른 그리고 나라를 불문하고 누구나 관심을 갖고 있으면서 잘 모르지만 또한 알고 싶어하는 공간인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우주라는 공간과 우주로 가는 방법 , 인류가 우주에 닿은 모습과 앞으로 활발해질 인류의 우주 활동을 어떤 식으로 진행하면 좋을지 연구하고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도록 차근차근 적혀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무중력에 대한 부분, 인공위성의 궤도진입, 지구이외 태양계 행성등에 대한 내용이나 로켓의 모습, 발사비용등 몰랐던 정보들도 구체적으로 나와있어서 많이 배웠어요. 다만 생소한 용어나 물리적인 이론등을 생각하면 초등생 이상 중ㆍ고등학생 이상인 연령대부터 읽어야 조금 이해가 쉬울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초등생들이라도 관련지식이 있거나 관심이 많다면 그림과 함께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오래전부터 인류가 관심을 가져온 우주라는 공간이 꿈나무들의 미래가 될지도 모르니 말예요~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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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관심 있어하는 우주와 로켓 이야기가 담긴 책이라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었어요. 우주는 어떤 곳인지, 우주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로켓은 어떻게 나는 것인지, 로켓은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등등 우주와 로켓에 관해 궁금한 점을 알려줄 수 있는 책이라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을 것 같았어요.
이 책에는 우주는 어떤 곳인지, 우주에 어떻게 가는지, 우주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우주의 어디까지 갈 수 잇는지, 우주와 인간의 미래는 어떤지 등에 대한 질문과 그 답을 적어두었네요. 그러면서 로켓과 인공위성 등 우주와 관련된 이야기가 함께 실려있어요.
인공위성은 던져진 공처럼 떨어지고 있는데도 어째서 떨어지지 않고 계속 돌고 있는 것일까 하는 물음에 장애물이 없는 우주공간이고 던져진 속도와 던져진 높이에 따라 날아가는 길이 달라지기 때문에 궤도를 따라서 계속 돌고 있다고 하는게 너무 신기했어요.
그리고 흔히 우주가 무중력 상태라고 말하곤 하는데 사실은 무중력 상태가 아니라 중력과 원심력이 거의 같은 힘으로 작용하는 무중량 상태라고 하는 것을 처음 알았네요.
로켓은 자신이 가진 물질을 분출해서 가속하는 방법으로 추진력을 얻는 장치인데 우주에 가기 위한 장치라기 보다는 로켓추친을 이용한 인공위성 발사체라고 하네요. 그리고 인공위성들이 로켓추진으로 발사된 다음 우주에서 동체를 버리는 다단식 로켓을 이용해 원하는 궤도로 가서 위성으로 날아다닐 수 있게 되는 것이 재미있는 것 같아요.
우주개발의 목적에서 보면 지상에서 우주로, 우주안에서 물질을 운반하는 수송계의 역할을 하는 로켓과 각각 목적을 가지고 우주에서 날고 있는 우주선으로 나눌 수 있는데 우주선의 목적에 따라 인공위성, 우주정거장, 우주탐사선 등으로 나눌 수 있어요.
인류가 달에 발을 내딛은 지 반세기가 지난 현재는 그 달을 거점으로 새로운 우주 개발 계획이 진행되고 있다고 해요. 화성과 목성, 그리고 소행성들로 가는 탐사를 비롯해 스윙바이를 이용해 태양계 밖으로 가는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고 해요. 그에 따라 차세대 로켓과 우주선도 개발되겠지요.
우주와 로켓에 대한 이야기를 풍부한 그림과 사진과 함께 설명해주고 있어서 어려운 우주이야기지만 아이들이 이해하기 조금 더 쉬울 것 같아요. 게다가 우주와 로켓에 대해 잘 몰랐던 부분도 알려주고 미래의 우주탐험에 대해서도 알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 좋았네요.
<출판사로부터 협찬받은 책으로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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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로 가기 위한 로켓 입문
우주에 대해 흥미가 생겼다고 하더라도.. 쉽게 쓰여진 책을 고르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이 책은 쉽게 읽을 수 있다. 딱딱하게 글로만 쓰여진 책이 아니라 더 좋았다. 어린친구들도 쉽게 읽고 접근할 수 있게 책이다.
어른들도 아이들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우주에 대한 지식은.. 어른들에게도 추천한다.
용어도 충분히 풀어서 쓰고 있고, 핵심 개념에 노란색 형광펜 표시가 되어있다. 그래서 이게 개념적인 단어구나하고 쉽게 눈에 들어오고 기억에 남는다.
또 우리가 흔히 알 수 있는 유명한 과학자들의 발견, 이야기를 실어놓아 책이 좀 더 쉽게 읽힐 수 있게 해준다.
우리는 흔히 모르는 사람의 이야기나 개념은 기억에 잘 남지않고,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지만 아는 이야기, 아는 사람의 이야기라면 좀 더 집중하게 되고 기억에 잘 남는데, 그 점을 이용하신 건지 과학책이라는 부담이 좀 덜어지는 기분이다.
그리고 어려운 개념이나 그래프, 방정식같은 과학적인 용어가 나와 부담이 느껴지는 부분은 쉽게 그림이나 만화느낌으로 설명을 해주어서 아, 이런거구나 하는 느낌으로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데 참 좋았다.
확실히 줄글만 보는 것보다 그림이 섞인 책이라 그런지 글도 빨리, 많이 읽히는게 금방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우주에 대해서 전반적인 지식을 가볍게 습득할 수 있는 교양서적.
오랜만에 학교 과학과목을 공부하는 느낌이라 신선하고 즐거운 독서였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