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지인 추천으로 구매해서 큰 기대감 없이 읽었는데 처음엔 그림에 묘한 매력에 빠져 들게 만들고 다음은 글 속에 젖어들게 만들었습니다. 아침나무라는 작가를 알게 되서 잊고 지냈던 내 안의 희망을 되찾았습니다. 버릴 수 있는 용기를 얻고 건강한 나를 마주보며 사랑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책을 읽고 난 후에 책을 추천해 주신 지인에게 감사함을 느낍니다. |
| 첫번째 장은 미니멀라이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기존의 책과 좀 다른 관점인데요. 단순히 미니멀라이프가 비우는 것만이 아닌 물건에 대한 사랑으로 이어지는 저자의 관점이 신선했습니다. 두번째는 음식이야기 입니다. 보통 비건이나 소수가 되면 자기만의 세계에 빠지게 되는데, 더 넓은 관점으로 시야가 확장되었습니다. 세번째 장은 사랑이야기인데, 짧지만 강렬했습니다.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어우러져 글 읽기도 편하고 주변에 선물해주기 좋은 책입니다. |
|
지인이 추천해준 책으로 우연히 만나게 된 날빛둥이가 속삭인다 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요즘 넘쳐나는 책들중에서 내용과 구성이 아주 착하고 중간중간 들어간 그림들이 마음을 편하게 하는 좋은 책이었다 책 내용중 내가 죽으면 내 소중한 물건이 1kg당 6,000원을 내고 처리해야 할 쓰레기가 된다는 첫 페이지에서 머리를 망치로 맞은것 같았다 비우는 것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으며 먹는것에 욕심을 부리고 있는 나를 보면서 내 삶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
| 힘들고 지칠때마다 두고두고 소중히 펼쳐 봅니다. 전에 보지 못한 아름다운 그림과 치유가 되는 작가님 글에 많은 용기와 희망을 얻습니다.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도 주고 위로해주고 싶습니다. 날빛둥이 속삭임이 세상에 울려퍼지기를 바랍니다. 돈, 건강, 사랑 그 이상의 이야기.. 나에게 설득하려 하지 않고스스로의 속삼임에 일어서게 하려는 작가님의 진정성이 느껴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미니멀한 삶, 환경과 건강을 생각한 먹거리,
-소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