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타나베 츠네히코 작가의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14권입니다.오랜시간 기다렸던 신간이 드디어 나왔네요.예정일보다 4개월정도 늦게 나온거 같지만 뭐 나왔으니 다행이네요.이번엔 마르그레테의 이야기가 될까 생각했었지만 전체적인 대륙의 세계관과 함께 과거 하얀 제국의 이야기가 중심이 되었네요.관련자들과 함께 과거의 구전과 현재의 상황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는 편이네요.이제 어느정도 관계에 대해 밝혀졌고 마지막에 또 새로운 이야기의 등장이 암시되었으니 다음권이 더 기대가 되네요.오래 기다렸던 만큼 시녀들의 이야기나 생활환경이 다른 이야기 등등 재밌게 읽었네요.다음권은 또 1년이 지나야 나올지.. |
|
갑자기 이세계로 넘어온지 오랜 시간이 지나고 주인공과 여왕은 쌍왕국과 하얀 제국등 숨겨진 역사에 대해 알게 되는데..... 쌍왕국은 하얀 제국의 후손이었으며 옛도시는 자치도시와 관련이 있다고 전해졌다..... 믿을수 없는 정보를 듣고 여왕은 빠르게 왕국의 왕과 대화를 해야겟다고 생각했다. 시간이 지나고 주인공은 왕국으로 가게된다.............. |
|
속컬러 일러스트의 첫 번째 장면-호화로운 소파에 앉아 취조(?)를 받는 젠지로의 모습-이 인상적인 상태에서 본편을 읽었고, 해당 삽화가 나온 전후 상황이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다. 본편이 시작되면 머나먼 옛날 하얀 제국이라는 이명이 붙은 시대에 대한 설명을 루크레치아가 아우라에게 말하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무튼 이번 권도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괜찮았고, 특히 본편 마지막 프레야 공주가 보여준 모습에서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던... |
|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14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젠지로와 아우라는 숨겨진 역사에 대해 알게 되고 쌍왕국의 비밀이 거인족의 자치도시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알게 되는데요. 이 때 젠지로는 쌍왕국으로 순간이동하며 브루노 선왕과 비밀리에 회담을 이루기 위해 이동하게 됩니다. 겉으로는 왕녀를 맞이하는 것처럼 꾸미고서요. 매 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14권이었습니다. |
|
[도서]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14입니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아우라의 첫 임신 이후로는 저 라노벨 제목이 의미가 있나 생각되네요. 더이상 남주는 기둥서방 역할을 하는 것도 아니고 왕족의 의무를 왠만큼 하고 있고 관여되는 것도 많다 보니 말이죠... 어떠한 점에서 이상적이라고 표현하신 건지... 의문이네요. 14권은 정말 오랜만에 나왔습니다. 이것도 어느 순간부터 거의 발간을 안 하고 있다 보니 앞의 내용을 잊어버리게 되네요... |
| 주간 속도가 상당히 아쉬운 작품 중에 하나인 이상적인 기둥 서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V노엘은 라이트 노벨을 출간한 게 별로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많이 냈는데 중간부터는 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신효인의 모습도 상당히 보기가 좋았고 더 재밌는 거 과연 다음번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어떤 모습에 희로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벌써부터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
|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14권입니다. 제목과는 다르게 정말 엄청나게 읽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소소하게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다음권은 언제 나오는건가요? 벌써 1년이 지나버렸는데 다음권은 언제 나오는건가요? 이러저러한 라이트 노벨을 줄이고 있는 상황에도 다음권을 기다리는데 나쁘지 않게 재미있게 가볍게 읽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빨리 완결까지 깔끔하게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재미있게 읽으시길 바람니다. |
|
그동안 판타지다운 존재는 용(그것도 고대 공룡정도)과 마법의 존재뿐이 었는대 14권에서 아주 판타지스런 존재들이 마지막에 나타나내요. 마법이 발달한 남대륙에서도 없는것같은 존재들이 마법이 쇠퇴한 북대륙에 존재를 숨긴채 몇몇에게만 구전으로 전래되었다는게 아이러니하내요. 그리고 그런존재의 초대에 같이 가고싶다고 땡강구리는 프레야와 윙비는 그동안 못느낀 둘의 쌍둥이스러움일지도? |
|
라이트노벨 시리즈 작품 중에서 신간이 언제 나올까 기다리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번역되어 들어오는 라이트노벨 작품의 경우, 일본에서 선 발매된 책들이다 보니 이미 발매된 작품을 번역해서 출간하는데 왜 이렇게 많은 시간이 걸릴까 초조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기다리다 지쳐 스포일러를 찾아볼 때도 있는데 이런 일을 할 때마다 좀 더 빠른 출간이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을 가지게 됩니다. 이번에 무척 기다리다 드디어 출간된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14권입니다. 이 시리즈는 일반적인 이세계 전이물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 작품이라 무척 재미있게 읽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이번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14권은 지금까지의 이야기 구도와는 약간 달라진 점이 있는 내용이었다고 하겠습니다. 프레야가 후처로 들어오면서 새로운 분위기의 후궁이 되었고 그럼으로써 인간관계에 대한 구도가 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 명확하게 달라진 모습이 정확하게 묘사된 장면은 없지만, 다음 이야기부터 흥미로운 전개가 될 것이라는 느낌을 주게 됩니다. 작중 배경이 되는 카파왕국과 이번 권에서 새롭게 대두된 북대륙 국가 간의 관계가 어떤 느낌으로 전개될 것인가 무척 기대되게 만드는 전개를 보여주며 다음이 기다려지는 이번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14권이라 하겠습니다. 작품의 연재 자체도 느려서 갑갑한 느낌이지만 얼른 다음을 기다리게 만드는 시리즈가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이며 다음 권의 내용이 매우 기다려집니다. 재미있게 읽은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14권이었고 빠른 다음 신간을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