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로움 그 자체이다 물론 지온 스스로는 여유롭지 않을수 있지만 보는 독자의 얼굴에는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적당히느긴장감도 웃음으로 마무리되는 묘한 매력이 있다. 거기에 담장에 마당에 마루에 어느곳에서나 지나가고 자리잡고 있는 고양이들이 힐링 그 자체이다 회가 거듭할수록 마음은 평화로워진다. 앞으로의 내용이 더욱 기대된다. 지온씨의 행동 하나하나에 미소를 짓게 되
여유로움 그 자체이다 물론 지온 스스로는 여유롭지 않을수 있지만 보는 독자의 얼굴에는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적당히느긴장감도 웃음으로 마무리되는 묘한 매력이 있다. 거기에 담장에 마당에 마루에 어느곳에서나 지나가고 자리잡고 있는 고양이들이 힐링 그 자체이다 회가 거듭할수록 마음은 평화로워진다. 앞으로의 내용이 더욱 기대된다. 지온씨의 행동 하나하나에 미소를 짓게 되는 만화로 소장가치는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