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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신 작가의 방석 위의 열흘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로 대여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에세이를 즐겨 읽는 편은 아닌데 마침 페이백 이벤트 중이기도 하고 미리보기로 앞부분을 조금 읽어보니 뒷내용이 궁금해져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에세이의 주제는 명상인데 명상에 관심이 없던 사람도 쉽게 공감하며 따라갈 수 있는, 저자의 솔직함이 돋보이는 좋은 에세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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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페이백을 통해서 대여해서 읽게되었습니다. 저도 명상을 하고 있는터라 관심이 가서요. 대기업 임원에서 해임당한 작가가 쓴 열흘동안 명상 체험기 정도되는데, 명상을 처음 접하는 초심자들에게 조금 도움이 될만한 책인것같아요. 명상을 하게되면서 스스로가 어떻게 변했고 스스로를 되돌아보게되었다는 이야기. 여전히 명상이 어려운 제게도 공감되는 부분이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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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신님의 방석 위의 열흘 리뷰입니다.사회에서 자신의 쓸모를 결정하는 사람이 누구인가? 얼마나 중요한 사람인가의 기준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에세이집입니다. 다른 사람의 기준보다는 자신의 행복과 쓸모를 내가 정한다는 주제인데 읽으면서 공감되는 내용도 많았고 나자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느 계기가 되었던것 같습니다.한번쯤 읽어보면 도움될 내용들이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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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빌딩 출판사에서 출간된 최예신 작가의 방석 위의 열흘 리뷰입니다.
100% 페이백으로 읽게 되어서 무슨 내용인가 하고 보니 명상에 관한 책이었습니다. 명상이라는 것이 결국 나 자신에 대한 관찰, 내 마음을 지나가는 것들에 대해서 주의를 기울이기, 나 자신과의 대화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런 명상에 대해 에세이로 풀어낸 책입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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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신님의 방석 위의 열흘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명상에 대해 관심이 있었는데 100퍼센트 페이백을 통해 만나게되어 정말 반가웠습니다. 명상에 대해 한번더 생각해보게 되고 힘든일이 있을때 이겨내는 법 또 나에 대한 생각을 한번 해보게 되었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나의 쓸모를 결정하는 것은 누구인가? 오로지 나만이 나의 행복과 쓸모를 결정한다!' 이 문장은 늘 새기고 있어야 할 것 같아요^0^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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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석위의 열흘 리뷰입니다. 명상에 항상 관심이 많고 기대도 컸는데 좋은 기회로 이 책을 접하게 되서 기쁘고 뿌듯합니다. 좀 더 건강한 정신으로 머리가 정리된 채로 살고 싶을때마다 막연히 명상을 떠올렸는데 술술 잘 읽히고 쉽게 이해도 됩니다. 읽고나서 저도 따라해보고 실천하려 노력하는 중인데 일단 현재에 집중하는 방법을 잘 모르나 싶고 어렵긴 합니다. 꾸준히 노력해보려구요. 좋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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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막연하게만 느꼈던 명상에 대해 이해를 돕고 비교적 가볍게 접할 수 있게 해준 에세이이다. 지금은 더 관심이 생겨서 김주환 교수의 책을 다시 별도로 구매해 읽는 정도이지만, 이 책 이전에는 명상하면 떠오르는 게 인도 쪽의 이국적인 이미지나 아니면 사이비 정도로 굉장히 무지한 수준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뇌과학적으로 명상이 정신 건강을 유지하는데 무척 도움이 되는 걸 안다. 에세이라 경험한 자의 후기 느낌으로 체험적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가볍게 읽히기 때문에 괜찮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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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페이백][대여] 방석 위의 열흘리뷰입니다. 글로 읽는 명상이에요.. 사회에서 요구하는 '중요한 사람'까지는 아니더라도 '쓸모 있는 사람'이고 싶은 사람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이러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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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신 작가님이 쓰신 방석 위의 열흘 을 읽어 본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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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신 작가님의 방석 위의 열흘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페이백 대여한 책들 중에 제목을 보고 이건 무슨 책일까 싶었던 책 중 하나였는데요. 너무 무겁지도 않고 너무 가볍지도 않은 내용이라 읽기에도 편했고 읽는 동안 제 자신의 마음? 내면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된 책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