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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딩동거미와 개미는 시리즈 그림책으로, 첫 권 <딩동거미>는 아직 읽어보지 못했습니다. 후속작인 <딩동거미와 개미>를 먼저 접하게 되었네요. 어떤 내용일까 궁금증을 갖고 펼쳐 보았는데요. 딩동거미 이 녀석이 아주 욕심꾸러기 더라고요. 잔꾀를 십분 발휘해 개미들의 먹이를 빼앗는 심술쟁이이기도 하고요. 아마 첫 권에서는 개미들의 먹이를 빼앗는데 성공한 듯하지만... 훗. 후속작 <딩동거미와 개미>에서는 자기 무덤을 파는 꼴이 되어버립니다. 자~ 그럼 책 속으로 떠나볼까요?
먹음직스러운 과자를 옮기고 있는 개미들을 본 딩동거미는 맛난 과자를 빼앗기 위해 머리를 씁니다. 바로 자신의 집, 거미줄을 활용해 놀이터를 만들지요. 그리고 개미들에게 놀이터에서 놀고 가라고 합니다. 딩동거미가 만든 놀이터는 정말 재미있어 보입니다. 개미들 역시 딩동거미의 제안에 흔쾌히 승낙 후 신나게 놀지요. 과자를 빼앗을 생각에 신난 거미는 기분이 너무~ 업 되었는지 필요한 것이 있으면 자신을 불러달라고 개미들에게 말합니다.
개미들은 거미의 말대로 별것(?) 아닌 것에도 거미를 부릅니다. 힘들지만 조금만 참으면 개미들의 맛난 과자가 곧 자신의 것이 될 생각에 거미는 열심히 개미들의 수발을 들지요. 이때부터 아~ 뭔가 있는데... 싶었습니다. 개미들의 행동이 조금 수상했거든요. 어쨌든 과자를 사수하는데 성공한 딩동거미! 그런데..... 딩동거미가 전혀 예상치 못한 사건이 발생합니다. 아~ 한방 먹었다 싶었습니다. 자신의 꽤에 자신이 넘어가버린 상황! 아들과 함께 읽으며 깔깔거렸는데요. 이게 끝이 아니더라고요. 사실 개미들은 딩동거미의 고약한 심보를 알고 진작부터 만반의 준비를 해왔던 것이고요.
놀이터에서 놀기로 수긍을 한 것은 일종의 눈가림이자, 작전의 일부였던 것이죠. 와! 전날 개미들은 작전회의를 했었는데 개미 외에 섭외를 한 다른 친구도 있더라고요. 이 친구의 활약이 큰 역할을 했거든요. 과연 어떤 친구였을까요? 그리고 개미들은 딩동거미에게 어떻게 대갚음해 주었을까요? <EBS 당신의 문해력>에서도 강력 추천한 그림책이라 아이와 함께 그림을 보면서 다음 상황을 유추해 보며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문해력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좋은 책을 읽는 것부터 시작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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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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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린자매 어렸을 때, 재미있게 읽었던 딩동거미. 거미가 이렇게 귀엽게 생겨도 되냐며 실제 거미들은 이렇지 않다며 귀여운 반항을 했던 린린자매.
린린자매의 항의를 받았던 딩동거미가 돌아왔네요! 반갑♡
앗, 저 도넛은 그 때 개미들로부터 빼앗았던 그 도넛? 스토리가 약간 이어져있고, 내용을 더 완전히 이해하기 위해선 딩동거미 1탄을 읽고, 이번에 새로나온 딩동거미와 개미 읽기를 추천합니다 ??
그 문제의 도넛을 걸어놓고 약올리는 거미. 그 아래로 개미들이 부지런히 어디론가 가고 있네요.
앗, 이번엔 감자칩인가요? 딩동거미가 가만히 있지 않겠는걸요?
? 이번엔 딩동거미가 어떤 계략으로 감자칩을 사수하려할까요? ? 이번에도 또 개미들은 당하고만 있을까요?
대반전 스토리.. 마지막 면지까지 놓칠 수 없는 그림책 ??
마지막 면지를 보며 아이들과 '헉' 소리를 냈다는^^ 다시 면지 앞장을 보며 '아하'를 외치게 된다는~
그림 하나, 글자 하나 놓칠 수 없는 <딩동거미와 개미>.
스토리는 엄마랑 누나가 즐기고, 우리 27개월 꼬맹씨는 귀여운 거미, 개미.. 맛있는 간식들..그림을 즐기고 있어요♡
27개월 아기부터 초등 누나들을 거쳐 성인인 엄마까지 모두모두 재미있게 읽은 <딩동거미와 개미>. 귀여운 개미들의 반란 이야기속으로 빠져보세요~♡
위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포스팅합니다.
- 린린M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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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희 작가님의 딩동거미를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그 후속작, 딩동거미와 개미가 나오자마자 이 책이다 하면 아이와 함께 읽었다^^ 전작에서 딩동거미에게 도넛을 빼앗긴 개미들이 도넛을 찾는 내용을 담은 책이다.
딩동거미는 과자를 가지고 가는 개미들을 아무리 불러보지만 개미들은 대답이 없다. 그래서 전작에서 빼앗은 도넛에 이어 과자도 빼앗으려고 거미줄로 여러 재미있는 놀이기구를 만든다. 개미들을 그 놀이기구로 꾀어 부르고 거미는 내려가 그 과자들도 빼앗으려고 하는 도중, 거미줄에 가지고 있던 그동안의 과자를 개미들이 모두 다시 가져간다는 내용이다. 힘을 합쳐 꾀를 내는 개미들의 모습이 재미있다.
맛있는 과자로 유인하여 거미가 한눈을 팔때 거미의 힘을 빼게해서, 도넛을 되찾아오는 개미들의 꾀가 재미있는 책이다. 전작과 함께 읽으면 더욱 재미있는 책이다. 곤충을 좋아하는 둘째 아이는 이 책을 좋아하고, 거기다 내용도 재미있어 더 좋아하는 책이 되었다. 이 책은 면지 하나도 헛투로 볼 수 없다.
첫 면지에는 풀숲에서 속닥속닥하는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책 의 맨 끝 면지를 보면, 개미가 그동안 도넛을 찾기위해 A팀과 B팀으로 나누어 얼마나 계획을 세우고 힘을 합했는지 알 수 있는 점도 깨알같은 재미를 준다. 거미와 개미 캐릭터 그림도 귀엽고, 색연필로 그린듯 섬세하고 쨍한 색감의 그림이 인상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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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거미와 개미》 신성희 글.그림 한림출판사 #딩동거미 2탄이 나왔어요! 전작인 #딩동거미 에서 거미가 짖궂은 장난으로 개미들에게서 도넛을 뺏은 후부터 이어지는 이야기예요. 거미줄에 도넛을 비롯한 많은 간식을 걸어 놓은 거미가 재밌는 일이 없을까? 하며 지나가는 개미를 보고 있어요. " 개미들아, 안녕! 오늘은 어디 가니?" 거미의 인사에도 개미들은 대답없이 어디론가 가기만 해요. 그래서 거미가 따라가봤어요. 개미들은 숲속에 떨어진 과자봉지에서 고소하고 짭쪼름한 과자를 나르고 있었지요. 거미는 좋은 생각이 났다며 거미줄로 무언가를 만들기 시작해요. 색색의 꽃가루를 묻혀 요것조것, 멋진 모자랑 그네도 만들었지요. 드디어 딩동 놀이터 완성! 거미는 개미들에게 잠깐 놀다가라며 권해요. "필요한게 있으면 ' 딩동'하고 날 불러" "너희는 마음껏 놀기만 하면돼" 개미들은 거미의 말을 듣고 모두 과자를 내려놓은 후 딩동 놀이터로 향해요. 이번에도 개미들이 거미에게 과자를 빼앗기면 어쩌지요? EBS문해력에 나온 #딩동거미 를 너무 재밌게 봤는데 후속작인 #딩동거미와개미 도 재밌어요. 딩동! 딩동! 개미들이 계속 거미를 부르는 바람에 거미가 너무 지쳐보여요. 그런데 이게 다~ 개미들의 작전이었다는 사실! 전작에서 개미들이 거미에게 속아 도넛을 빼앗기는 걸 보고 콩콩이가 속상해 했는데 이번 #딩동거미와개미 에서는 개미들이 지혜를 모아 만반의 준비를 하고 거미를 만났다는 것을 보더니 너무 재밌어했어요. 딩동! 딩동! 반전이 숨어 있는 #한림출판사 #딩동거미와개미 아이랑 재밌게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딩동거미 도 함께 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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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왔다! #딩동거미 에서 개미들이 거미의 꾀에 속아 먹을 것을 빼앗긴채 끝나서 안타까웠다. 또 마지막에는 나비, 지렁이, 달팽이, 무당벌레 등의 친구들이 막대사탕을 옮기는데 거미가 나무위에서 거미줄 그네를 타며 웃고 있다. 또 사탕을 빼앗으려는구나 알 수 있다. 이대로 끝나면 안되는데 개미가 너무 억울하잖아 하고 생각했었는데.. #당동거미와개미 드디어 개미의 반격이 시작된다. 과연 개미의 '도넛 되찾기 대작전' 은 성공할 수 있을까? 처음엔 개미가 또 속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반전에 반전 그리고 감동까지! 빙긋 미소를 짓게 하는 마무리다. 딩동거미처럼 딩동거미와 개미도 아이들이 넘 좋아할 것 같다. 재미와 감동 두마리토끼 다 잡았다!! #딩동거미와개미 #신성희그림책 #한림출판사 #딩동거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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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 거미의 후속편 딩동 거미와 개미가 출간되었어요.
영차영차 도넛을 옮기는 개미에게 거미줄로 다양한 퀴즈를 내어 개미 몰래 식량을 빼앗아갔던 딩동 거미 기억하시나요? 이번 <딩동 거미와 개미>에서는 개미들의 복수전이 펼쳐집니다. 면지도 그냥 넘어가면 안 돼요~
앞면지부터 이야기가 시작되거든요. 앞 뒷면지를 잘 활용한 그림책이네요.
우리의 딩동 거미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달콤한 간식들을 거미줄에 걸어놓았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이 등장해서 그런지, 더 몰입도가 높은 딩동 거미입니다.
먹잇감을 포착한 딩동 거미는 신나게 거미줄로 무언가를 만드네요. 실제 거미의 거미줄 치는 솜씨도 대단하지만 그림책 속 딩동 거미의 실력도 참 대단하죠?! 뚝딱 뚝딱 즐겁게 뭔가를 만드는 딩동 거미!
이번엔 딩동 놀이터를 만들었어요! 이 놀이터에서 개미들이 정신없이 노는 사이 맛있는 감자칩을 가져가려는 작전일까요?!ㅎㅎ
신성희 작가님의 전작 <딩동 거미>에서 맛있는 먹잇감을 빼앗겼던 개미들이 조금은 멍청하고 안타까웠는데, 이번엔 먹잇감을 사수할 수 있을지! 뒷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이야기입니다. <딩동 거미> 와 <딩동 거미와 개미> 함께 보시면 보는 즐거움이 배가 될 것 같아요!
거미줄로 문제를 내고 개미들이 문제를 맞히면 "딩동!" 외치던 딩동 거미의 귀환!!ㅎㅎ <딩동거미>를 재밌게 봤던 아이들이라면 기다렸을 이야기! 아이들과 재밌게 볼 수 있는 그림책! <딩동거미와 개미> 서평이였습니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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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찌나 좋아하던지 잠자리도서로, 아침도서로 늘 끼고 살아서 책이 너덜너덜 해 질 정도 였어요.
한동안잊고지냈는데, 드디어!!! 후속편이 나오다니ㅠㅠ
보자마자 이건 아이들이 꺅 하고 소리지르며 좋아하겠다 싶었는데 받자마자 엄청 신나하며 읽어내려갔어요.
딩동거미 나왔을때 와 다른점이 있다면- 지금은 아이가 스스로 책을 읽을줄 안다는거 ㅎㅎㅎ
아이가 먼저 읽고 난 뒤 엄마 엄청 재밌어 또 다른시리즈도 나왔음 좋겠다 엄마도 읽어보세요~ 하고 건네서 그제서야 저도 설레는 마음으로 읽을 수 있었어요
1편과 달리 도넛한개가 아닌 과자를 들고 가는 개미들
딩동거미는 이런 개미들을 또 놓칠수 가 없죠!
지난번에 도넛을 빼앗긴 경험이 있는 개미들을 위해 좀 더 업그레이드된 함정물(?)을 만들기 시작해요
정성을 다해 한땀한땀 만드는 개미들을 위한 딩동거미 놀이터~
지나가던 누구라도 홀린듯 놀고가고 싶어지게끔 잘 만들었어요~~
딩동거미가 무턱대고 악당스럽게 확 뻇지않고 나름 노오력을 하느라 이런 딩동거미가 얄밉지는 않지만 도넛도 뺏긴 개미가 과자까지 뻇기면 불쌍해서 마음이 쓰이기도했어요
절반은 놀다가고 모범개미 몇마리라도 유혹에 빠지지않고 집에까지 과자를 들고 갔으면 하는 바램...ㅠ
역시나 이번에도 개미들이 딩동거미의 함정에 빠져버렸어요 ㅠㅠㅠㅠ
근데 개미들의 요구사항이 너무 많아요 ㅋㅋㅋㅋ 놀이터를 너무 재밌게 만들었나봐요 ㅋㅋ
개미들 뒤치닥거리를 하느라 바빠진 딩동거미는 과자를 과연 어떻게 뺏을까요~?
반전의 스토리가 있는 딩동거미 개미 1편 못지않게 꿀잼 스토리 결말이라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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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 거미'를 재미있게 읽었던 아이였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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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거미>는 EBS 문해력으로 유명한 책이죠. 딩동거미와 개미에게 무슨일이 있는지 궁금하죠? ?? <딩동거미와 개미>라는 제목이네 ?? 딩동? 딩동은 초인종아니야? ?? 맞네, 초인종이랑 관련이 있을까? ?? 엄마, 딩동거미와 고래라고도 읽어봐 ?? 왜? ?? 거미가 배가 하얀게 고래랑 비슷하잖아 표지만 보고도 제목만 보고도 아이와 할 이야기는 많은거 같아요. 그게 그림책의 매력이겠죠? ?? 속닥속닥 누구일까? ?? 부엉이가 눈떴다!! 달이 해님 같아서 눈 떴나? ?? 부엉이는 밤에만 활동한대, 밤이라서 눈을 떴나봐 과연 이 밤에 속닥속닥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누구였을까요? 딩동거미는 '딩동'하고 자신을 부르면 부탁을 들어준답니다. ?? 딩동!! 거미야 나 내복만 입어서 추운데 조끼 좀 줄래? ?? 딩동!! 거미야 이 애가 물을 다 마셔부려서 물 좀 더 줄래? 아이도 딩동! 딩동! 하며 딩동거미를 부르더라구요. 하지만 이 모든 것은 개미들의 작전 안에서 일어난 일이었네요. 마지막 면지를 보면 <딩동거미>에서 빼앗긴 도넛을 되찾아 오기 위한 작전 이었더라구요. 어떤 작전이 수행되었는지 책으로 확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