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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 간 아빠 이후에 출간된 놀이터에 간 아빠!~ 놀이터에서 아빠와 무슨 놀이를 했는지 무척 궁금했어요!~
엄마가 다른데 가고 없어 아빠가 모처럼 어린이집에 데리러 온 날!~ 아이는 아빠에게 놀이터에 가서 놀고 싶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빠는 시소를 함께 타면서도 전화만 계속 하고 있죠... 아빠는 아이와 놀아 주었다 생각하지만 아이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저도 아이들 어릴적에 이랬던 적이 있었는데 이 장면을 보니 뜨끔했습니다.^^
실망하는 아이를 보자 아빠가 아이가 되어 놀이터에 있던 아이들과 함께 신나게 놀아줍니다. 미끄럼틀 입구에서 환한 얼굴로 아이를 맞이해 주는 아빠의 미소가 참 보기 좋습니다.
울 막둥이도 책을 읽으며 지난번에 아빠가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를 해주었던 기억이 난다며 그때 어찌나 즐거웠는지 다시 또 아빠가 놀아주면 좋겠다고 이야기합니다.^^
아이와 함께 요술병을 찾는 아빠의 놀이터 이야기!~ 이 책을 읽고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놀이터에 가서 실컷 노는 것은 어떨지 생각해 봅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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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 간 아빠]에 이어 [놀이터에 간 아빠]로 다시 돌아왔어요
놀아주는 아빠가 아닌, 같이 노는 아빠를 원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알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어린이집 하원 후 둥이들의 필수 코스인 놀이터!
하원후 꼭 1시간씩 놀고 집에 들어오는데, 항상 집에 가기 싫다며, 늘 신경전을 벌이죠 과자로 꼬셔보기도 하고, 혼을 내기도 하고
둥이 아빠도 아이들과 나름 잘 놀아주기는 하는데, 아이들은 엄마만큼 만족하지는 않네요 ㅎ
요즘 아빠들은 그래도 잘 놀아준다고 하지만,
놀이터에서 보이는 아빠들의 모습을 잘 표현해 주었어요
누리는 오늘은 엄마가 아닌 아빠와 유치원에서 하원하게 돼요
아빠는 누리를 데리러 온 건 처음이라서 잘 몰라요
놀이터에 들린 누리와 아빠는 그네도 밀어주고, 미끄럼틀도 태워주고, 시소도 태워주지만 재미없어해요
엄마처럼 그네도 꼬아주지 않고,
미끄럼틀 타고 내려올 때 둥둥 거리지도 않는다고
누리는 놀아주는 거 싫다고 하며, 어떤 아이와 요술병을 찾길 시작해요
그 사이 아빠는 어디론가 사라져요
친구는 요술병을 잃어버렸는데, 요술병에서 주문이 새면 악어로 변한다고 해요 누리는 요술병을 찾아서 신이 나서 막 흔들어요
물이 밀려오고 친구는 악어로 변해요
악어에게 잡혀 먹힐까 봐 미끄럼틀 꼭대기로 올라가요 다행히 누리와 친구들은 악어를 피해 꼭대기까지 올라가서, 요술병을 던지자 물과 악어도 사라져요 누리와 친구들은 악어를 이겼다고 환호성을 질러요
누리에게 지후라는 새로운 친구가 다가와 내일도 같이 놀자고 이야기해요
미끄럼틀에서 둥둥 소리가 울려요 미끄럼틀 끝에서 아빠가 환하게 웃고 있어요
아빠는 어디를 다녀온 걸까요??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싶다면, 꼭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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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에 간 아빠 ??@hollymbook ??유진 딴엔 유아교육 전공자라고.. 나름 자부하며 아이를 키웠다. 뒤집고, 밀고, 기고, 일어서고, 걷고, 뛰고... 그렇게 아이가 자라나는동안 우리는 늙어갔다. (핑계를 우선 깔고..ㅎㅎ) 그러면서 점차 잦아지는 아이와의 마찰. "엄마, 우리 같이 놀자!" "아빠, 심심해. 놀자!" 몇시간을 놀아줬는데.. ㅎㅏㅇㅏ. 심신이 으스러지는 기분이었다. 애가.. 체력이 국보급인건가? 외동이라 그런건가? 아냐..아냐.. 남매고 자매고 형제고 5분 간격으로 싸운다더라.. 다시 놀아주기. 그렇게 7년. 대체..왜 이리 같이 놀기를 갈구하는건가.. ㅜㅜ 그러다 만난 책. 놀이터에 간 아빠. 거기서 머리를 뎅~~ 울린 한 줄. '난 놀아 주는 거 싫어.' 아....?? . . . 몇 해 전 어느 책에서 읽었던게 불현듯 생각났다. 아이랑 놀아주지 마세요. 아이랑 같이 노세요. 그러고보니 오래 전. 아이가 어느 날 뜬금없이 내게 했던 말. 그때, 엄마랑 나랑~ 나 4살땐가? 수수깡 똑-똑- 끊어서~ 수수깡 비도 내리고, 수수깡 눈도 내리고, 그리고 막 식탁 밑에 숨어서 수수깡으로 막 던지고 도망가고 또 던지고 그랬잖아. 아~~ 그때가 지ㅡ인ㅡ짜! 재미있었는데.. 엄마, 우리집에 지금 수수깡 있어? . . . . . 놀이터에 간 아빠를 읽고 그때를 가만~ 떠올려보니.. 그때의 나는 44살의 내가 아니라~ 너와같은 4살의 나였다. 나도 정말...신났었거든... 그런데 지금의 난 7살의 너와 살면서.. 너랑 놀아주면서.. 계속 47살을 고수하고 앉았네. 할 일이 많아.. 너 노는 동안은 나도 쉬어얀다며.. 같이...놀지 못했네.. 이 짧은 소중한 순간들.... 미안하네.. 네게도..내게도.. 딸아~~ 이따~ 유치원에서 돌아오면 엄마랑 수수깡 폭탄놀이 한 번 지ㅡㅡ대루 해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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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딸을 걱정하는 아빠와 아빠의 생각보다 훨씬 강하고 씩씩한 딸의 성장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수영장에 간 아빠'를 그린 유진 작가님의 신작이 출간되었어요. 이번에는 시원한 수영장이 아닌 '놀이터에 간 아빠' 인데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놀이터에서 어떤 일이 생기는 걸까요??? 엄마가 바쁘셔서, 오늘은 누리 아빠가 유치원에 왔어요. 아빠가 누리를 데리러 온 건 처음이에요. "엄마는 그냥 집에 안가는데... 놀이터에서 꼭 놀다 가는데." 누리의 말을 듣고 아빠도 놀이터에 왔어요. 그런데 이사온 지 얼마 되지않아서, 아는 친구가 없는 누리는 좀 심심한 것 같아요. 아빠는 그런 누리를 위해 그네도 밀어주고, 미끄럼틀도 태워주며, 함께 시소도 타보지만. .누리는 별로 재미가 없나봐요. 누리가 배고플까봐 집으로 가자는 아빠의 말에도 시무룩한 누리. "아빠가 놀아 줬잖아." "난 놀아주는 거 싫어!" 누리의 말에 아빠는 한참을 가만히 서있었어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누리가 놀이터에서 모래 놀이를 하고 있는데, 어떤 남자 아이가 다급한 표정으로 무언가를 열심히 찾고 있어요. 호기심이 생긴 누리도 그 아이에게 말을 걸어 보네요. 그런데 아이의 얼굴이 어딘가 좀 익숙하군요ㅎㅎ 그 아이는 누구이며 또 아이가 찾고있는 물건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놀이터는 아이들이 절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매력적인 장소이지요.ㅎㅎ 저희 둘째가 다니는 어린이집도 바로 앞에 놀이터가 있어서 누리처럼 하원할 때 꼭 꼭 꼭! 들렸다가 오는데요. 그럴때마다 저도 그네를 밀어주거나, 시소를 태워주고 또 놀다가 다치지 않는지 등등 옆에서 아이를 봐주는 역할만 했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아이는 어쩌면 그런 엄마보다 같이 신나게 놀아주는 엄마를 바란 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어요. 누리의 실망스런 말에 곰곰히 생각하던 아빠는 결국 놀아주는 아빠가 아닌 함께 노는 아빠로 바뀌게 됩니다. ^^ 평범한 놀이터는 흥미진진한 모험의 장소가 되고, 아빠는 무시무시한 악어로 변해서 아이들을 위험?에 빠뜨리기도 하지요. 아빠의 이러한 노력 덕분에 너무나 즐거운 누리는 더이상 외롭지도 심심하지도 않게 되었답니다. 이 책을 읽은 저희 아이도 놀이터에 간 아빠가 악어로 변신해서 아이들의 공격대상이 되자, 아이가 애타게 찾던 바로 그 요술 병으로 다같이 힘을 모아서 악어를 물리치는 장면이 너무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놀이터에서 벌어지는 아빠와 딸의 이야기를 실감나게 그려낸 [놀이터에 간 아빠] 아이의 마음, 아빠의 마음 모두 공감하며 읽었던 그림책이었어요. 우리 아이에게 세상에서 젤 좋은 친구가 되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추천하고 싶어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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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하원할 때 엄마와 함께했던 누리는 오늘은 아빠와 함께 하원을 하게 되거든요. 아빠와 함께 집으로 가는 길에 놀이터에 들려 이야기가 펼쳐지는 그림책이에요.
아빠는 일하느라 스마트폰만 바라보고 아빠에게 같이 놀자고 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아빠는 누리와 어떤 놀이를 할지 고민을 하게 돼요.
바로 요술병 찾기 놀이인데요. 요술병을 찾지 않으면 아빠 친구가 악어로 변하기 때문에 빨리 찾아야 하거든요. 놀이터에 놀러 온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즐기면서 놀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라 누리는 신이 난답니다.
요술병을 찾아서 던져야 악어의 모습이 사라지는데 요술병을 찾았지만 아직 던지지 못해 악어로부터 도망가는 아이들의 모습이거든요. 아빠와 함께 하는 놀이터 놀이가 즐거워보이더라고요.
둥둥둥 미끄럼틀에서 나는 소리와 함께 아빠의 행복한 미소는 아이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거 같아요. 새로운 친구도 사귀고 아빠와 함께 의미있는 시간을 보낸 누리, 놀이터에 간 아빠 책을 읽으면서 아빠와 함께 놀고 싶다고 이야기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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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에 간 아빠 유진 그림책 한림 출판사
놀이터에 간 아빠 놀이터에서 유독 재밌게 잘 놀아주시는 아빠들보면 부럽더라구요. 놀이터에 간 아빠는 왠지 평소 놀이터랑은 거리가 있는 우리 아빠 이야기 일것만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아이 시선에서 유쾌하게 볼 책 같아 같이 읽어보고 싶었어요.
- 누리엄마는 아픈 할머니를 뵈러 병원에 갔대요. 아빠가 누리를 데리러 온 건 처음이래요. 누리는 "엄마는 그냥 집에 안 가는데... 놀이터에서 꼭 놀다 가는데." 그래서 아빠와 놀이터를 가게 된 누리네요.
그네를 꼬아서 탈려고 하니 위험해서 안된대요. 미끄럼틀도 엄마는 막 두들겨 주는데 미끄럼틀도 얌전히 내려왔어요. 시소를 타는 동안 아빠는 전화만 했어요
- 누리는 싫어, 나 하나도 못 놀았단 말이야."하고 아빠는 "아빠가 놀아 줬잖아." 누리는 "난 놀아 주는 거 싫어!" 하며 다시 놀이터로 가요.
어떤 아이가 다가와 땅을 파며 중얼거렸어요. "어디있지? 빨리 찾아야 하는데.." 누리는 궁금해서 뭘 찾냐고 물어보네요. "요술병. 이 근처에서 잃어버렸는데 요술 병에서 주문이 새고 있나봐. 주문이 새면 내가 악어로 변하는데.." 라는 말을 듣게 되는 누리입니다. 누리는 어떤 아이를 도와 요술병을 찾을 수 있을까요? 아이와 처음 가는 아빠의 놀이터에서 모습 낯설지가 않는데요. 이 책으로나마 대리만족을 하는거 같아요. 아빠랑 놀이터에 간다면 어떻게 놀고 싶은지 아이에게 질문하게 되더라구요. 부모님과 함께 읽으면 더 따뜻함이 있는 그림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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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누리 아빠가 유치원에 왔어 아빠가 누리를 데리러 온 건 처음이야 그래서 인지 뭐든 잘 몰라.
아이가 느끼는 감정도 똑같을까요?
우리집 아빠도 아이가 유치원이 언제 끝나는지, 학원은 언제 끝나는지, 잘 몰라요ㅋㅋㅋ
"엄마는 그냥 집에 안 가는데... 놀이터에서 꼭 놀다 가는데" 누리말을 듣고 아빠도 놀이터에 함께 갑니다.
"아빠는 안 놀아?" 그네도 밀어주고, 미끄럼틀도 두드려주고, 시소도 하늘 높이 쿵쾅 함께 하는 엄마와 달리 아빠는...?
놀이터 가보면 핸드폰 하고 있는 분들이 많아요.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함께 놀아주었음 좋겠는데, 아이를 보호해주셨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누리야, 이제 들어갈까?" "싫어. 나 하나도 못 놀았단 말이야"
헛. 아이들의 말은 참 웃겨요. 이제껏 놀아놓고 못 놀았다며 재밌게 놀아야 놀았다고 표현하나 봅니다
"아빠가 놀아줬잖아" "난 놀아 주는 거 싫어" 아빠는 한참을 가만히 앉아 있었어.
놀아주는게 싫다니... 우리집은 놀아달라고 끌어당깁니다만, 놀아주는게 아니라 함께 놀고 싶은 걸까요?
아빠는 벌떡 일어서더니 어디론가 갑니다.
아빠는 누리랑 어떻게 놀까요? 아빠와 누리의 재미있는 놀이터 놀이가 펼쳐집니다. 아이들과 함께 상상의 놀이가 가장 재미가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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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아빠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줄까?
바쁜 엄마를 대신해 아이와 하원하는 아빠 이 아빠는 아이의 신호를 알아차리고 놀아주지만 아이가 원하는 건 그게 아니었나 보다
딸아이뿐만 아니라 놀이터에서 놀던 많은 아이들이 동참했다
이처럼 상황극에 너무도 자연스럽게 들어오는 아이들을 보면 참 신기하다 어느 순간 스스로가 상황극을 이끌며 다양한 방법으로 고난을 해결해 나가는 게 내 아이와 놀이를 할 때 모습 같아 반갑고 신기했다
아이와 놀라 하면 옆에서 자리만 지키는 남편이 밉기도 하고 어느 순간 내가 생각지 못한 놀이를 하고 있을 때면 흐뭇하기도 하다
엄마와 아빠는 아이와 놀아주는 방법이 많이 다르다고들 한다 아이에게는 그런 놀이가 다 필요할 테니 의심의 눈초리는 거두고 두 사람의 시간을 온전히 존중해 줘야겠다 물론 책 속 아빠의 놀이를 통해 나 역시 아이와의 놀이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이 말의 의미를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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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에 간 아빠
아이들 하원할 때 필수 코스가 바로 놀이터죠... 아마 그냥 지나치는 아이들도 몇 없을 텐데요. 저희 애들도 물론 놀이터 좋아하지만. 놀이터에 지나가면서 보면 있는 애들에 비하면... 제가 자주 가지 않다 보니 비교적으로 덜 노는 거 같기는 합니다. 저는 오늘은 조금만 노는 날이야,. 미끄럼틀 한 번만 타고 가자 이러면서... 잘 안 노는데요... 집에서 일이 많다 보니.. 아이들의 자유를 제가 빼앗는 거 같네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한 가지 더 느낀 게.. 저는 놀이터 가면 노는 걸 지켜보고 따라다니기만 했지. 같이 놀아준 적은 딱히 없는데요.. 아 반성하게 되더라고요. 우리 애들이 진짜 잼 없애 놀았구나 이런 생각이..
아이들은 함께 놀고, 뭐든 함께 하는 걸 좋아합니다. 혼자서 놀고먹는 건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모르는 아이들만 있는 놀이터에 가도 마찬가지입니다. 비슷한 또래들이 있으면 관심이 가고 재미나게 놀고 있으면 같이 놀고 싶고요. 그런데 부모는 알아서 놀기를 바라는 거 같아서... 좀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에서도 엄마와 다르게 놀아주지도 않고 핸드폰만 하는 아빠에게 섭섭한 감정이 드러나는데요. 나중엔 이 아빠도 그걸 알아차려서 신나게 해주긴 합니다. 저도.. 내일 놀이터 가면.. 좀 놀아줘야 하나 이 생각이 드네요.ㅜㅜㅜ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