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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와 시즈쿠는 여전히 최애인 두 사람을 보고있어요. 1권보다는 차분해진 모습이에요. 둘에게 바라는 것이 많아졌다면서 최애와의 거리감을 고민하기도 해요. 사무실에 신입이 들어와요. 민폐 캐릭터 같았는데 아니었어요. 잘 봤어요. |
| 2권은 새캐릭터가 등장하는데 개인적으로 취향에 안맞는 캐릭터이기도 하고 그 캐릭터가 등장하면서 약간 1권의 재미와는 느낌이 달라져서 좀 아쉬웠네요. 그래도 후반으로 가니 다시 아는맛이 나와서 괜찮았어요. 5년에 한번씩 영업소를 이동하면 오토는 1년 남은건가요? 제가 다 아쉽네요 |
| 너무 해로운 사무실의 두 사람 2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주변에서 추천을 많이 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그림체도 귀엽고 달달한 두사람의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두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될지 다음권도 너무 기대됩니다. 재밌게 잘봤어요. |
| ma2 작가의 너무 해로운 사무실의 두 사람 2권입니다. 너무 해로운 사무실의 두 사람은 소프트 BL에 가까운 순정만화이며 여자 주인공 토도로키 오토가 혼고 계장과 스오가와 다이치 두 남자 직원들을 '최애'로 삼고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하는 내용입니다. |
| 재밌어요ㅎㅎ 1권에 이어서 소소한 일상 에피소드들이 이어지고 있는데 작가님이 워낙 그림을 잘 그리시고 혼고 계장님과 오가와 두 사람이 워낙 훈훈하게 잘생겼다보니 마냥 보고만 있어도 좋네요ㅎㅎ 주인공의 심정이 이해돼요ㅎㅎ 두 사람의 설정이 조금씩 풀리는 것도 재밌었어요ㅎㅎ |
| <너무 해로운 사무실의 두 사람> 2권 리뷰입니다. 그야말로 화이트 회사 그 잡채, 안구복지와 빌런이 없는 환경에서 최애의 덕질까지 할 수 있는 오토양이 너무 부럽습니다. 다양한 캐릭터들의 소소한 일상과 약간의 비엘?ㅎㅎ 벽을 넘어 공기가 된다는 표현이 웃겼어요. |
| 2권은 왠지 사무실 사람들의 이모저모가 주내용이고 오토의 부녀자스러운 모습은 자제했네요 ㅋㅋㅋ 그래도 가끔은 나오지만 말이죠. 평범하게 사이좋은 사무실 사람들이 새로운 직원과 함께 럭셔리 캠핑을 해서 웃겼어요 ㅋㅋㅋ 새로온 사람은 존재감이 꽤 있었어요 |
| 2권에서도 여전히 상상력을 풀가동하는 오토가 나온다. 1권보다는 조금 차분해 졌긴 하지만 말이다. 솔직히 내가 오토였다면 그냥 둘이 엄청 친한가보다 하며 그 이상으로 생각 못했을 거 같다. 이번 2권에서도 오토와 시즈쿠의 주접이 웃겨서 즐겁게 읽었다. |
| ma2 작가님의 '너무 해로운 사무실의 두 사람 2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여전히 사이가 좋은 사무실 사람들입니다. 2권에서는 뉴페이스가 등장합니다. 등장이 좀 재수가 없었는데 그냥 낙하산인 부자집 아들이었네요. 다 같이 캠핑을 가는 에피소드와 앞으로 근무변화가 있음을 암시하면서 끝이 나네요. 감초인 도토로키 씨가 다음 권에서는 어떻게 될 지 궁금하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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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2 작가님의 <너무 해로운 사무실의 두 사람> 2권 리뷰입니다. 1권보다는 오토의 격한 반응이 살짝 덜해졌던 것 같고 묘하게 찡한 느낌이 드는 에피소드들도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순환 보직이라는 걸 몰랐는데 어쩌면 곧 최애와 이별을 해야할지도 모르는 오토가 안타까웠고요 ㅠㅠ 그나저나 혼고와 오가와가 둘이 시간을 보내는 날이 많은 것 같은데 외전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