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려원 작가님의 달아날 수 없게 만들어 3권 리뷰. 이계인은 신성 기사를 낳기위해 차원을 넘어오게 되는데 여주는 그런 이계인으로 공녀의 몸에 빙의해 차원으로 넘어오게 된다. 황태자와 약혼이 내정되어 있던 여주는 다른 남주들을 도와주게되고 그런 여주에게 남주들이 관심을 보이게 된다. 남주들이 다 매력있어서 그냥 다같살 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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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아날 수 없게 만들어 3권 은려원 저 본 리뷰에는 스포가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스포없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권에서는 남주가 거의 정해지는 느낌입니다. 서브남주도 캐릭터 좋은데 조금 아쉬웠어요. 빙의물인데 신성인들이 나오고 세계관이 큰편인데 탄탄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추천해요 작가님 필력도 좋아요(o?з?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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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포함된 리뷰입니다. 드디어 탈출 계획이 실행되면서 1권 도입부에 나왔던 장면이 이어집니다. 레그리아가 도주 전에 굳이 라히크를 똑바로 쳐다보며 욕을 했다는 게 약간 이해가 가지 않아서 어리둥절했어요. 계획임이 발각되든 아니든 도망만 성공하면 그만이지만, 그래도 계획된 도주인 게 발각되는 것보다는 납치일 수도 있는 여지를 주면서 혼선을 주는 게 더 낫지 않나 싶어서요. 에화도 말투가 너무 현대인 같아서 좀 이질감이 느껴졌었네요. 첫 등장에 비해 아쉬운 느낌이 드는 캐릭터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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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예스 24에서 판매중인 은려원 작가님의 <[eBook] 달아날 수 없게 만들어 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다른 누군가가 아니라 그저 나였다 라는 소개글이 참 좋았습니다. 도입부부분도 강렬해서 설레는 마음으로 읽기 시작햇습니다. 끝까지 몰입해서 읽어서 시간가는 줄 몰랐고, 다른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나오는 부분이 없어서 주인공들에게 더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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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려원 작가님의 달아날 수 없게 만들어 3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완독 후 작성한 것으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싫으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표지에 나온 남주들이 하나씩 등장 하는데 솔직히... 저에게는 전부 무매력이었어요 ㅠㅠ 표지를 보고 혹해서 구매한 것도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까지 무매력일 줄이야.... 우선 여주와의 서사도 부족한 것 같고 피폐물이라 그런지 넹글 돌아있는 성격들도... 저에게는 그냥 그런 성격을 부여받았으니 이런 행동을 하는거야! 라고 느껴져서 조금 평면적으로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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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남주후보 네명 있는 거 보고 초원인 남주 서사 궁굼해서 달리다보니 3권까지 왔네요. 역하렘 키워드지만 읽다보면 다같살은 아닐거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1권과 비교해보면 전체적으로 전개가 빠른 느낌이 들었어요. 줄거리는 있는데 설명이 살짝 부족하게 느껴져서 내용이 전개될수록 주인공들 감정선 따라잡기가 힘들었어요. 용에 관한 떡밥이 어떤 방향으로 풀릴지 궁굼해서 4권 마저 읽으러 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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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도 출판사에서 발간한 은려원 작가님의 달아날 수 없게 만들어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주관적인 감상을 토대로 작성하였고,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할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여주가 빙의한 몸의 여동생의 몸에 여주의 원래 세계의 여동생(여주를 가스라이팅한 악역)이 빙의해 여주의 모든 것을 뺏으려고 하지만 장렬하게 실패하고 생각보다 빠르게 퇴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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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도 출판사에서 출간한 은려원 님의 <달아날 수 없게 만들어 3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내용이 점점 흥미로워서져서 좋았습니다. 여주와 이어지는 남주가 누군지 점점 예측이 가능해지네요. 잘봤습니다. 다음권 내용이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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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그리아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의 딸. 천재 피아니스트 모친과 모친을 뛰어넘는 불세출의 천재라 불리는 동생. 그리고 쓸모없는 그녀. 언니가 없으면 피아노를 못 치는 동생 때문에 운신의 자유도 없는 여자. 그녀의 가치는 오로지 동생을 위하고 동생을 기다리는데 있었음. 그녀의 감정마저 동생에게 나쁜 영향을 미친다며 감정 통제 훈련까지 받음. 진지하게 안락사를 고민할 정도로 사는게 힘들었던 어느 날. 번쩍하더니 이세계에서 깨어남. *세계관 -벨리그레엄 : 유일신을 믿는 신정일치 체제의 대제국. 교황이 곧 황제인 곳 -신성인 : 신성계(지구)에서 넘어온 빙의자. 단 한 명의 아이를 낳을 수 있고, 성별에 관계없이 강력한 축복을 타고남 -신성 기사 : 벨리그레엄의 힘이자 근간. 15세를 기점으로 신의 축복을 발현하고 이능을 자유자재로 쓰는 이들. 신성인의 피를 이어받은 존재. 신성인과 짝을 맺지 못하면 힘을 쓸수록 광기가 차오름. 신성인에게 이끌리는 것은 신성 기사의 숙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