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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려원 작가님의 달아날 수 없게 만들어 2권입니다. 1권은소환되고 나서 황태자인 라히크와 엮여서 주 스토리가 진행됐다면 2권은 라히크의 잔인한면을 알게되어 도망치는 여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때부터 재미있는게 더 재밌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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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그리아는 신성 기사를 낳기 위해 이계에 소환된 신성인입니다. 그녀는 벨리그레엄의 황태자비로 내정된 후, 네 명의 남자로부터 강렬한 집착과 관심을 받게 됩니다. 라히크 바라키엘 벨리그레엄벨리그레엄의 황태자 라히크는 레그리아에게 엄격하고 집착적인 태도로 다가옵니다. "혹시라도 도망치려거든 꼭꼭 숨어라. 잡히거든 발목을 으스러트린 뒤 내 옆에서 달아날 수 없게 가둬 둘 테니." 에화 시누엘 모스그라토암흑가를 주름잡는 암살단 '퀴제'의 주인 에화는 레그리아에게 도발적이고 유혹적인 태도로 접근합니다. "예쁜아, 떠들썩하게 내질러야지. 세상이 다 알게." 표드르 이안 세비레이크신성 기사단의 단장 표드르는 레그리아에 대한 강렬한 애정을 숨기지 않습니다. "보고만 있어야 하는 내 심정을 알겠습니까? 당신이 그녀의 몸을 빼앗은 겁니다." 비칸초원연합국 '투악' 부족의 최고전사 비칸은 레그리아를 향한 따뜻한 배려와 애정을 보여줍니다. "나는 네가 절뚝여도 좋고, 뛰어다닐 때도 좋다. 네 모든 걸음에 내가 맞추면 되니." 각기 다른 목적과 감정으로 레그리아에게 다가오는 네 남자와, 그들 사이에서 자신의 존재와 정체성을 찾아가는 레그리아의 이야기는 강렬한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펼쳐집니다. |
| 은려원 작가님의 달아날 수 없게 만들어 2권 리뷰. 이계인은 신성 기사를 낳기위해 차원을 넘어오게 되는데 여주는 그런 이계인으로 공녀의 몸에 빙의해 차원으로 넘어오게 된다. 황태자와 약혼이 내정되어 있던 여주는 다른 남주들을 도와주게되고 그런 여주에게 남주들이 관심을 보이게 된다. 세계관 설명이 좀 불친절 스럽지만 글 흡입력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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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아날 수 없게 만들어 2권 은려원 저 본 리뷰에는 스포가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스포없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권에서는 여러 인물들과 관계성 위주였는데 2권은 스토리 진행이 됩니다. 여주가 한남주 후보의 무서운 부분을 알게되고 도망치는 상황인데 작가님 필력이 좋아서 긴장하면서 봤아요. 3권도 기대됩니다 추천합니당 캐릭터들도 다 매력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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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 있는 리뷰입니다. 레그리아는 에화에게 들은 탑에서 라히크의 잔혹한 일면을 보게 되고 그에게서 도망가기로 결심합니다. 그리고 충격을 감당하기도 전에 내면 세계에서 갑작스럽게 비트리체와 이별을 맞이하게 되며, 이별하기 직전 벨리그레엄 사람들이 신성인들에게 숨겨왔던 진실을 알게 되고 더더욱 결심을 굳히게 됩니다. 레그리아가 기억상실을 연기하며 탈출할 기회를 노리는 과정이 흥미진진해서 재밌게 봤는데, 짝을 맺지 않고 여러 신성 기사를 치유해 주는 신성인을 천사라고 부른다는 게 왠지 좀 오글거리게 느껴져서 읽던 중에 몰입이 약간 깨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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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예스 24에서 판매중인 은려원 작가님의 <[eBook] 달아날 수 없게 만들어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각자의 개성을 가지고 있는 남주인공들의 여주인공을 향한 집착과 애정으로 보면서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뻔하지 않고 신선한 소재와 스토리가 좋았습니다. 등장인물들도 각자의 개성이 잘 나와있어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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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내용은 황태자 내용이 많았었는데 2권에서는 다른 남주후보들 이야기가 조금씩 풀려요. 2권 내용이 탈출 직전에 끊겨서 비칸 이야기는 흐름상 3권가야 자세히 나오려나봐요. 세계관에 대한 설명이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차근차근 풀리는 편이라 읽을수록 점점 더 몰입됐어요. 여주가 빙의한 몸 주인과의 대화를 통해서 성격이 변화하는데 전개가 빨라서 그런지 성격의 변화가 조금 빠르게 느껴지긴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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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려원 작가님의 달아날 수 없게 만들어 2권입니다. *이 리뷰는 완독 후 작성한 것으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싫으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처음에는 빙의자라는 단어가 아닌 다른 단어로 원래 인물과 빙의자를 나누고, 이 세계 사람들도 그에 대해 대놓고 안다는 사실이 흥미로워서 이 작품을 읽기 시작했는데 점점 가면 갈수록 인물들이 평면적으로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1권을 읽었을 때만큼의 재미는 못 느꼈습니다. 그래도 결말이 궁금해서 끝까지는 읽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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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도 출판사에서 발간한 은려원 작가님의 달아날 수 없게 만들어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주관적인 감상을 토대로 작성하였고,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할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다른 세계의 영혼이 빙의한 사람을 신성인이라고 하고, 신성인은 가이드, 신성 기사는 에스퍼와 유사한 설정의 세계관입니다. 여주가 빙의한 몸의 주인이 여주의 원래 삶과 유사한 가정 환경을 갖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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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도 출판사에서 출간한 은려원 님의 <달아날 수 없게 만들어 2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남주가 누가 될 지 너무 궁금해서 계속 보게됩니다. 여주도 마음에 들어서 좋았습니다. 제 원픽 남주가 결국 남주가 될 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