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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려원 작가님의 달아날 수 없게 만들어(외전) 리뷰입니다. 외전은 역시 달달하네요. 외전답게 주인공들의 2세들도 나오고 서로 꽁냥꽁냥이 장난 아닙니다. 결말도 행복했는데 외전은 이보다 더 행복할 수 없다는 분위기가 치사량을 넘어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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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려원 작가님의 달아날 수 없게 만들어 3권 리뷰입니다. 2권에서는 황태자의 잔인함에 질려 탈출을 도모하고 3권에서는 드디어 탈출을 하면서 1권의 도입부 장면이 이어지구요. 여주를 괴롭히던 동생도 같이 빙의해서 여주를 괴롭히는게 3권의 주 내용입니다.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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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려원 작가님의 달아날 수 없게 만들어4권(완결) 리뷰입니다,. 시작은 역하렘물처럼 4명의 남주인공 후보들이 나왔는데 이야기가 진행이 될수록 후보들이 2명으로 줄어들더니 누구와 이어질지 궁금하다가 결국은 진남주 하나와 이어지네요. 외전으로 서브남주와 연결됐을때의 이야기도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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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려원 작가님의 달아날 수 없게 만들어 2권입니다. 1권은소환되고 나서 황태자인 라히크와 엮여서 주 스토리가 진행됐다면 2권은 라히크의 잔인한면을 알게되어 도망치는 여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때부터 재미있는게 더 재밌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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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려원 작가님의 달아날 수 없게 만들어1권입니다. 일단 줄거리와 표지에 낚여서 전권 구매했습니다. 표지만 봐도 역하렘물일것 같고 빙의물에 해시태그에 좋아하는 키워드가 왕창 있다면 재미는 있겠지 다른 분들 리뷰도 재미있다고 하니 얼마나 재미있을지 잔뜩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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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그리아는 신성 기사를 낳기 위해 이계에 소환된 신성인입니다. 그녀는 벨리그레엄의 황태자비로 내정된 후, 네 명의 남자로부터 강렬한 집착과 관심을 받게 됩니다. 라히크 바라키엘 벨리그레엄벨리그레엄의 황태자 라히크는 레그리아에게 엄격하고 집착적인 태도로 다가옵니다. "혹시라도 도망치려거든 꼭꼭 숨어라. 잡히거든 발목을 으스러트린 뒤 내 옆에서 달아날 수 없게 가둬 둘 테니." 에화 시누엘 모스그라토암흑가를 주름잡는 암살단 '퀴제'의 주인 에화는 레그리아에게 도발적이고 유혹적인 태도로 접근합니다. "예쁜아, 떠들썩하게 내질러야지. 세상이 다 알게." 표드르 이안 세비레이크신성 기사단의 단장 표드르는 레그리아에 대한 강렬한 애정을 숨기지 않습니다. "보고만 있어야 하는 내 심정을 알겠습니까? 당신이 그녀의 몸을 빼앗은 겁니다." 비칸초원연합국 '투악' 부족의 최고전사 비칸은 레그리아를 향한 따뜻한 배려와 애정을 보여줍니다. "나는 네가 절뚝여도 좋고, 뛰어다닐 때도 좋다. 네 모든 걸음에 내가 맞추면 되니." 각기 다른 목적과 감정으로 레그리아에게 다가오는 네 남자와, 그들 사이에서 자신의 존재와 정체성을 찾아가는 레그리아의 이야기는 강렬한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펼쳐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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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그리아는 신성 기사를 낳기 위해 이계에 소환된 신성인입니다. 그녀는 벨리그레엄의 황태자비로 내정된 후, 네 명의 남자로부터 강렬한 집착과 관심을 받게 됩니다. 라히크 바라키엘 벨리그레엄벨리그레엄의 황태자 라히크는 레그리아에게 엄격하고 집착적인 태도로 다가옵니다. "혹시라도 도망치려거든 꼭꼭 숨어라. 잡히거든 발목을 으스러트린 뒤 내 옆에서 달아날 수 없게 가둬 둘 테니." 에화 시누엘 모스그라토암흑가를 주름잡는 암살단 '퀴제'의 주인 에화는 레그리아에게 도발적이고 유혹적인 태도로 접근합니다. "예쁜아, 떠들썩하게 내질러야지. 세상이 다 알게." 표드르 이안 세비레이크신성 기사단의 단장 표드르는 레그리아에 대한 강렬한 애정을 숨기지 않습니다. "보고만 있어야 하는 내 심정을 알겠습니까? 당신이 그녀의 몸을 빼앗은 겁니다." 비칸초원연합국 '투악' 부족의 최고전사 비칸은 레그리아를 향한 따뜻한 배려와 애정을 보여줍니다. "나는 네가 절뚝여도 좋고, 뛰어다닐 때도 좋다. 네 모든 걸음에 내가 맞추면 되니." 각기 다른 목적과 감정으로 레그리아에게 다가오는 네 남자와, 그들 사이에서 자신의 존재와 정체성을 찾아가는 레그리아의 이야기는 강렬한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펼쳐집니다. |
| 은려원 작가님의 달아날 수 없게 만들어 외전 리뷰. 이계인은 신성 기사를 낳기위해 차원을 넘어오게 되는데 여주는 그런 이계인으로 공녀의 몸에 빙의해 차원으로 넘어오게 된다. 황태자와 약혼이 내정되어 있던 여주는 다른 남주들을 도와주게되고 그런 여주에게 남주들이 관심을 보이게 된다. 외전에서 일어나는 일화들이 귀여웠음. 그냥 여주가 귀여워...남주가 왜 안고다니는지 알겠어 |
| 은려원 작가님의 달아날 수 없게 만들어 4권 리뷰. 이계인은 신성 기사를 낳기위해 차원을 넘어오게 되는데 여주는 그런 이계인으로 공녀의 몸에 빙의해 차원으로 넘어오게 된다. 황태자와 약혼이 내정되어 있던 여주는 다른 남주들을 도와주게되고 그런 여주에게 남주들이 관심을 보이게 된다. 남주가 마음에 드는 놈은 아니였지만...그래도 재미있었다. |
| 은려원 작가님의 달아날 수 없게 만들어 3권 리뷰. 이계인은 신성 기사를 낳기위해 차원을 넘어오게 되는데 여주는 그런 이계인으로 공녀의 몸에 빙의해 차원으로 넘어오게 된다. 황태자와 약혼이 내정되어 있던 여주는 다른 남주들을 도와주게되고 그런 여주에게 남주들이 관심을 보이게 된다. 남주들이 다 매력있어서 그냥 다같살 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