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다섯 명의 작가가 각자 장애에 대해 말하고 있는 글입니다. 단편집이라서 이야기 각각이 완결성이 있고 또 재미가 있어서 읽기 좋았어요. 장애를 가진 청소년의 여러 모습을 보여주는 글을 읽으면서 새삼 그런 청소년이 많이 있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
| 마음이음 출판사에서 김혜정,문이소,박영란,박하령,황유미 작가님이 쓰신 단편들을 모아 펴낸 <극복하고 싶지 않아>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극복하고 싶지 않아>라는 단편만 보고 샀는데 다른 단편들도 다 좋았어요. 재미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