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예스24 청소년 코너를 보면서 책을 고르는 재미를 알아버린 10살 아이가 직접 고른 책입니다. 구매흥미를 불어 일으키는 제목과 표지 때문인지 한번에 골랐고, 매일 학교 독서시간에 읽고 있습니다. 금방 한 권 다 읽더니 재밌다며 비슷한 다른 책을 또 사달라고 하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요즘 예스24 청소년 코너를 보면서 책을 고르는 재미를 알아버린 10살 아이가 직접 고른 책입니다. 구매흥미를 불어 일으키는 제목과 표지 때문인지 한번에 골랐고, 매일 학교 독서시간에 읽고 있습니다. 금방 한 권 다 읽더니 재밌다며 비슷한 다른 책을 또 사달라고 하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